아파트 비번 안 가르쳐 주는 친정엄마
1. ㅇㅇ
'14.7.16 3:19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딸들도 친정엄마 안 알려주잖아요~
2. ,,
'14.7.16 3:21 PM (72.213.xxx.130)친정엄마라고 다 같지 않아요. 그 정도라면 엄마 없다고 생각하세요.
뭐 받은 넘이 죽을때까지 책임 지겠죠. 저라면 이미 결혼도 했고 친정 없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살겠어요.
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님 자녀를 위해서 끊어내세요.3. ㅇㄹ
'14.7.16 3:26 PM (211.237.xxx.35)돌아가신 이후에 쓰는 포기각서가 진짜 포기각서고요.
생전에 증여한 재산도 나중에 유류분 청구하면 절반정도는 건지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재산가지고 자식 차별하려고 하셨으면 낳질 마셨어야죠.
나도부모지만 저러는 부모 정말 지긋지긋함..4. ..
'14.7.16 3:27 PM (121.157.xxx.75)자녀 모두 분가시켰는데 아들한테는 알려주고 딸한테는 알려주지않고....
어머니 입장에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원글님이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유없이 저러지는 않으시죠5. ....
'14.7.16 3:28 PM (124.58.xxx.33)재산가지고 아들 딸 차별하는 엄마들은 많이 봤어도, 집 비밀번호까지 아들은 알려주고 딸은 안알려주는 친정엄마 솔직히 드물어요. 비밀번호 안가르쳐 주는건 좀 이상해요. 아들은 알려주면서.
6. Disney
'14.7.16 3:36 PM (218.48.xxx.26)지금 상속하면 이래 저래 복잡해라고 하셔서 착한 딸이라서 별 대꾸없이 써 줬어요. 나중에 주시겠지라고 생각했어요.
7. ...
'14.7.16 3:46 PM (61.253.xxx.22)아들,딸 둘다 안알려줬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아들만 알려줬다면 섭섭한게 당연해요..
혹시 너무 편한 나머지 친정물건은 내물건이다 싶어 말 안하고 물건 나르는 스타일은 아니시죠?;;8. ㅇㄹ
'14.7.16 3:51 PM (211.237.xxx.35)아아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아들딸에게 포기각서 쓰게 했다고요?
아까 졸릴때 읽어서 제가 헷갈렸네요.
보통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살아계시면 자녀들은 포기각서 쓰죠.
엄마 재산이니깐요.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당연히 저랑 남동생이 포기각서 썼어요.
엄마재산이잖아요;;9. 니나
'14.7.16 3:58 PM (121.152.xxx.44) - 삭제된댓글아들, 딸 똑같이 상속포기각서 썼다면, 그건 문제가 아니지요.
우리 부모님세대는 보통 재산이 모두 아버지명의로 되어있으니, 아버지 돌아가신후 그 재산이 엄마에게 모두 가게하려면 재산포기각서 쓰는게 법적으로도, 심정적으로도 맞아요.
우리 형제들도 아빠 돌아가신후 재산포기각서 썼습니다. 조금도 섭섭하지 않구요.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비밀번호 님만 모르는건 섭섭할수있구요.10. 서운
'14.7.16 4:02 PM (211.171.xxx.252)아들은 알려주고 딸은 안알려주고...서운하긴 하네요
11. Disney
'14.7.16 4:03 PM (218.48.xxx.26)퍼 나르는 스탈 절대 아니구요. 엄마가 가면 뭐라도 주긴 해요. 먼저 달란 적 없어요. 지난 번에 엄마 입던 옷들이 작아져서 주시겠다해서 오케이하고 안 가져 왔어요. 농담으로 이 옷 다 주고 새 옷 사 입으시려구요? 했더니 정색을 하며 화를 내시더만요. 그 게 화 내실 일이에요? 농담이 지나쳤나요?
12. Disney
'14.7.16 4:06 PM (218.48.xxx.26)엄마가 그 머리좋은 엄마일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13. ,ㅇㅇ
'14.7.16 4:19 PM (211.36.xxx.87)친언니가 엄마금품을가져간적이있어서 엄마가 친언니한텐 아파트비번 안알려줘요
14. Disney
'14.7.16 4:44 PM (218.48.xxx.26)갑자기 도둑년으로 몰린 느낌이랄까... 엄마가 지난 번에 5부 다이야 가지라고 했을 때도 괜찮다고 했는데...
15. 디즈니=바보!
'14.7.16 4:52 PM (211.33.xxx.44)다이아 5부가 싫다고라~~~~~(속마음은....이것 말고 5층 건물 주세욤?)
16. Disney
'14.7.16 5:07 PM (218.48.xxx.26)윗님, 어떻게 알았어요? 엄마 5층 건물 있어요.
17. 마라도
'14.7.16 5:18 PM (119.206.xxx.207)사위는 도둑넘이란걸 모르시나요? 도둑넘과 사는 사람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18. Disney
'14.7.16 5:22 PM (218.48.xxx.26)마라도님, 농담이시죠? 지금까지 한 번도 도둑넘 행동한 적 없구요.
제 질문의 요지는 비번을 안 가르쳐 줘서 섭섭하다 입니다. 한 번 물어 봐야겠어요. 왜 안가르쳐 주냐고? 그 이상 상속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을래요. 그냥 계속 착한 딸 하죠.19. 그런데....
'14.7.16 5:26 PM (175.193.xxx.130)엄마집 비밀번호를 알 필요가 있나요?? 저는 항상 엄마기 집에 계실때 가서 그런지 필요를 못 느꼈는데요
20. Disney
'14.7.16 6:52 PM (218.48.xxx.26)같이 시장 갔다 와서도 항상 문 열어 주러 올라오고 다시 내려가서 주차를 하세요. 그냥 비번 알려주면 올라오실 필요 없는데요...
21. ,,,
'14.7.17 12:01 AM (203.229.xxx.62)혹시 남자 친구 있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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