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부남이 좋아서 괴롭다는 아가씨~

이리 좀 와봐요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14-07-16 01:35:09

댓글 썼는데 글을 삭제했더라고요.

이글도 내일 아침이면 펑해줄게요. 아가씨가 잠도 못자고 고민하는것이 보여서

마음이 안타까워서 그래요. 딱 보니까 낚시도 아니고 그글 원글님은 연애도 안해본

순진한 아가씨더만요.

이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왜 유부남을 좋아해요. 저는 그 유부남이나 그 유부남 부인을 위해서가 아니고 아가씨를 위해서

하는말이에요. 

아니 그 유부남 집에가면 부인하고 밥먹고 뽀뽀하고 섹스하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도 좋아요?

다른 여자하고 같이 잠자고하는 남자가 좋아요? 그런 남자가 좋아서 괴로워요?

총각이 양다리 걸쳐서 나를 스페어로 생각해도 짜증날판에

유부남하고 뭘 어째보고 싶어요? 게다가 그 유부남은 원글님을 좋아한느지 어쩌는지 관심도 없는데

원글님 혼자 도끼병으로 혹시나 하고 있는건데 자존심 안상해요?

상대는 유부남이고 원글님은 아가씨에요.왜 그런 밑지는 사랑을 해요.

나도 이제 성인이 되는 딸이 있어요. 내 딸같으면 내딸이 아까워서 미칠거에요.

원글님 부모 생각해서라도 그런 말도 안되는 마음은 갖지 마세요.

진심으로 원글님이 안타까워서 하는말입니다.

IP : 211.237.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6 1:38 AM (180.224.xxx.155)

    순진한 아가씨는 아닌듯요
    30넘은 여자가 순진은 무슨요..남자 주위 맴돌고 결혼 생각 없으며 연애나 하고 살고 싶으니 부담없는 유부남에 끌리는거죠
    그것도 자기한테 잘해줘서 반한게ㅠ아니라 아는 언니들이 전해준 이야기에 빠져 남자 힐끔거리는 여자라니..
    아가씨 정신차려요. 추접스러워보여요

  • 2. 남의 떡이 커보이는 성격
    '14.7.16 3:01 AM (39.7.xxx.32)

    따로 있어요.
    그렇게 남의 꽃밭 힐끔거리는 미혼녀치고 결말이 좋은 경우는 별로 없더군요.
    남의 꽃밭은 밖에서 볼 때는 풍요롭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막상 그 꽃밭 안은 온갖 벌레들이 기어다니는 눅눅한 흙밖에 없다는걸 알리가 없는거죠.

  • 3.
    '14.7.16 3:35 AM (211.192.xxx.132)

    유부남이나 남의 남자만 좋아하는 애들이 종종 있어요.
    애정결핍이죠. 자기가 뻇을 수 있다는 환상(착각/망상)도 크고.
    세상이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닌데요.

    자기한테 정말로 자신이 없는 애들이 저런 짓을 하더라구요.

  • 4. 랄랄라
    '14.7.16 4:23 AM (112.169.xxx.1)

    유부남 좋아하는 여자분들은 정해진 패턴이 있는데, 일단 가정불화있는 집에서 제대로 부모 사랑 못받고 큰 사람들이 많고 특히 아버지의 부재로 부성을 모르고 큰 경우가 대다수더군요.

  • 5. ....
    '14.7.16 8:01 AM (14.46.xxx.209)

    유부남 좋아하는것도 정신병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969 (276)유민 아버님 건강 꼭 지키셔야해요~ 2014/08/22 789
411968 (274) 유민아빠 힘네세요 준현엄마 2014/08/22 476
411967 (274) 유민이 아버님, 건강해지셔야 합니다. ... 2014/08/22 540
411966 (유민 아버님) 기도해요 2014/08/22 436
411965 단식, 강제중단이 필요해요! ㅇㅇ 2014/08/22 715
411964 273) 유민 아버님,꼭 일어나십시요. 설라 2014/08/22 483
411963 269) 유민 아버님 힘내세요 단식에 동조합니다 김희경 2014/08/22 497
411962 (270)유민아버님.. 힘내세요... ... 2014/08/22 483
411961 270) 유민아빠 힘내세요 초사흘 2014/08/22 518
411960 269) 유민아버님 응원합니다. 해외교포가 두리안 2014/08/22 503
411959 (264)유민아버님. 함께 하겠습니다 ㅇㅇ 2014/08/22 481
411958 268) 유민 아버님 힘내세요 cookie.. 2014/08/22 532
411957 친정이 없으니 힘드네요 7 2014/08/22 3,028
411956 유민아빠 사연을 담은 만화 - 약속 1 꼭 힘내주세.. 2014/08/22 717
411955 (264)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2014/08/22 651
411954 (263) 유민아버님 힘내세요 호수 2014/08/22 521
411953 254) 유민 아버님 세월호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건강 지켜주세.. 행복한날들 2014/08/22 708
411952 263) 유민이 유나 아빠 김영오님 응원합니다 .. 2014/08/22 505
411951 262) 유민 아버님 기운내세요. 82인 2014/08/22 500
411950 실리트나 독일제 그릇 판매하던 사이트인데.. 기억이 안나서.. 2 .. 2014/08/22 1,528
411949 264) 살아서 싸우셔야 합니다. 응원 2014/08/22 486
411948 (260)유민이 아버님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응원합니다. 지니걸 2014/08/22 769
411947 부산가서 자갈치 시장 돌아댕기는 바그네 23 에휴 2014/08/22 3,117
411946 사람 잘알지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2 허브 2014/08/22 901
411945 (255) 유민 아버님 끝까지 함께 할게요! 널사랑해 2014/08/22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