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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군기지 케이슨 파손..입지 선정 재논란

롯데월드미래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4-07-15 07:37:38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40714203009336

정부가 강행하는건 전문가들도 오케이해서 괜챦다매?
4대강뜯어먹은것도모잘라

강정마을 총공사비5321억, 도내건설업체에 돌아가는 돈797억. 나머지 4524억은 삼성,대림
에 몰아주고
반대하는 사람들 감옥에 넣더니

...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건설 현장 해상에 설치된 방파제 축조용 대형 구조물인 케이슨 3기가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밀려나거나 기울어지는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해군기지의 입지 선정 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들 단체는 "태풍 너구리가 내습할 당시 강정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서귀포기상대에서 관측된 순간최대풍속은 초속 19.5m에 지나지 않았으나 1만t이 넘는 케이슨 3기가 파손됐다. 이는 해군기지 건설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지적된 입지 타당성 문제와 설계 오류 문제점이 이번 태풍으로 다시 한번 증명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정마을회 등은 "태풍이 지나간 직후 조사한 결과 이번 태풍으로 너비 40.6m, 길이 25m, 높이 25.5m의 크기로 1기당 1만800t에 이르는 케이슨 2기는 완전히 밀려났고, 1기는 크게 기울어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태풍은 지난 2012년 케이슨 7기가 파손될 당시 태풍 볼라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위력이었는데도 케이슨이 파손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제주해군기지가 50년마다 한번 오는 정도의 강한 태풍에도 견디도록 설계됐다는 해군 쪽 호언은 거짓이었다"고 지적했다.
....
IP : 121.166.xxx.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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