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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공항에서 엿던졌지만 야구는 어디서 던져야 할런지....

야구팬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4-07-14 16:47:50

 

 

이번 월드컵 이미 사전부터 관심이 없었죠.

홍MB와 아이들

말도 안되는 선수선발.........

 

근데 야구도 그러네요.

아니 정확히는 이미 한번 했죠

 

지난 WBC때

자팀 군미필 유격수 데리고 가느라

강정호 손시헌이 2,3루 백업이 가능하다는 희대의 논리로 유격수 3명 데리고 가고

타팀 군미필선수는 배제 군필선수들중에서 에이스급들로만 뽑아갔죠.

 

얼마나 황당엔트리냐면  정우람이라는 국대 뽑아주면 군입대도 미루겠다고 한 좋은 선수는 안뽑고

부상으로 재활하고 막 복귀한선수 부상으로 재활중인 선수들 선발했더니만

그선수들은 진단서 내고 저 못가요

그제서야 부랴부랴 정우람 찾는데 그 선수는 이미 훈련소 입소.......

그 외에 많은 뻘짓을 했고 그 대가가 예선전 광탈이었죠.

그 어거지로 데려간 선수요?

마지막 예선탈락확정경기 막판에 1이닝정도 나와서 수비봤습니다.

그것마저도 본헤드성플레이.........

 

그선수요. 귀국하는데 친구 페이스북에 시시덕거리던거 딱 걸려버렸죠.

발렸네 ㅋㅋㅋ

지금도 그 선수 연관검색어죠.

 

오늘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2차 엔트리 나왔는데

홍MB와 아이들 2탄 류중일과 아이들이네요.

 

자팀 미필 선수는 넣고 타팀 미필선수는 배제하고

아파서 제대로 뛰지 못하는 선수, 올시즌 성적안좋은 선수만 골라서 넣어놨네요.

 

축구 국가대표는 귀국해야하기때문에 공항이라는 장소가 있었지만

 

야구 국대는 어딜가서 엿을 던져야 할런지............

 

IP : 180.6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
    '14.7.14 4:51 PM (182.227.xxx.225)

    박근혜 정부 들어 대한민국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나는군요.
    야구계 뿐이겠어요? 연아의 적 빙연, 박태환의 적 수영협...
    태권도 사범이 아들이 심사에서 불이익을 당하자, 항변하느라 자살한 사건도 있는 나란데요, 뭘.
    자조하자는 게 아니라...
    정말 박근혜 정부 들어 온나라 곳곳에 있던 적폐들이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니
    조만간 사회가 정말 정화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의가 바로서는 사회를 꼭 만들어봅시다!
    류중일과 그 일당들...야구대표팀에게는 인터넷 글로 엿을 던집시다!!!

  • 2. 황당
    '14.7.14 4:56 PM (114.206.xxx.251)

    저도 역시....kbo에 항의전화라도 할까요?

  • 3. ..
    '14.7.14 4:57 PM (121.161.xxx.207)

    물론 아시안게임 관련하여 말이 많이 나오는건 맞지만..
    현재 리그 순위를 보시면도 아시다시피..투수는 삼성이 정말강해요...현재 야구가 타고투저...투저 인 상황에서..삼성이 그나마 투수가 강하져..그렇다고 류중일의 아이들이라고도 볼순없는게..현재 이태양.윤성환.양현종.김광현.유원상.윤명준.한현희..지금 팀에서 제몫해주는 선수들 다 뽑혔어요...내야수와 외야수도 현재 그래도 한화 김태균 제외하곤 순위권에 있는 선수들이구요..한화 김태균은 부상인데..아직 2차니 더 기다려봐야죠...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엿던지기보다는 경기에 응원했음합니다..(남편이 야구관련에 근무하고있어서 뒤로 듣는 이야기도 많지만..현재 투수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하네요...우리 응원해요..^^)

  • 4. KBO요?
    '14.7.14 4:58 PM (180.66.xxx.85)

    제가 작년에 오심에 빡쳐서 크보 게시판에 글도 남겨봤는데 그 사람들 어디서 멍멍이가 짖냐 해버려요
    어차피 거기도 기득권층이라........

  • 5. 121.161님
    '14.7.14 5:14 PM (180.66.xxx.85)

    응원하기엔 이미 지나버렸어요. 지난 WBC때 이미 막장짓을 봐버렸거든요. 몇가지 나열해볼까요?
    차우찬 광저우 이후로 계속 죽쓰고 있었는데 왼손이라는 이유로 데리고 갔어요. 장원삼 대만전에 쓴다고 묵혀두다가 대만전에 몸 안좋다고 선발로 안쓰고 불펜으로 잠깐 나왔죠. 서재응 이미 WBC때문에 본인 선수인생 망친적이 있는 선수인데 그해 잘던진다고 노장을 데리고 갔죠. 그뒤로 지금 은퇴하니 마니 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WBC끝나고 재활군갔어요. 이용규 어깨 아프다는선수 쉬게 해준다면서 연습경기에 출전시켰어요. 그선수 결국 회전근 수술했습니다. 정근우 연습경기때부터 별로였어요 공격도 수비도요. 그런데 감독이 자긴 우타자 선두타자 좋아한다고 1번타자로 출장시켜서 삽질했죠. 수비도 삽질 공격도 다 끊어먹고요. 그런데 보인이 2루 백업가능하다고 데리고간 김상수 못미더워서 정근우 계속 썻죠. 3루수 최정 다치고 다치고 또 다치는 선수 3루수 혼자라 꾸역꾸역썻죠. 이 선수도 귀국하자말자 재활군,노경은 두산투수코치가 선발로 잘던지지만 불펜으로 나오면 많이 흔들린다고 조언해줬으나 불펜으로 내보내서 삽질...........
    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죠.
    그리고 지금 그 재탕이 되려고 하는데 쉽게 응원이 될까요?

    사실 젤 짜증나는건 김상수 발렸네 였어요. 그게 감독잘만나서 국대 들어간 선수가 예선광탈하고 귀국길에서 할소린지.....

  • 6. 딱히
    '14.7.14 9:42 PM (61.83.xxx.19)

    이번 엔트리도 완전히 확정된거 아니예요.
    그리고 기아에 안치홍 떨어진게 좀 안타깝지만
    대체적으로 뽑을 만한 사람 뽑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발렸네의 김상수는 지금 유격수중에서
    수비로는 제일 잘하는 선수구요.
    그때 무개념으로 글올렸을때는 저도 실망했지만
    그당시에도 잘했던 선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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