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경영전문가(?) 공병호 작가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4-07-14 15:23:27

엄청 많은 책들을 쓴 1인 기업가죠.

 

인생**이라는 최신작을 읽었는데, 문체가 강하지도 않으면서 술술잘 넘어가고 부드러워서

맘에 들었어요.

 

간간히 자신의 얘기도 있고 하던데,,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돈도 많이 버는지 애들은 외국에서 공부시킨것 같고,,,  부인도 궁금하지만, 맞벌이라고 하시는데...

 

나쁜이야기든, 좋은 이야기든  이 작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릴게요

IP : 211.182.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4 3:40 PM (121.131.xxx.39)

    고대졸. 미국 라이스대(?) 경제학박사..
    상속세 반대, 대기업과 재벌 옹호하는 전경련 산하 자유기업원 원장엮임.
    경제학자로서는 그저 그런 사람이지만, 문필력은 뛰어난 사람.

    예전에는 복거일만큼 꼴통이었지만, 지금은 거리를 두는 듯.

  • 2. .....
    '14.7.14 4:02 PM (218.234.xxx.119)

    예전에 이 분을 연봉 1억의 ceo로 모신 인터넷 벤처가 있죠.
    (지금은 연봉 1억이 우습게 보이지만 그때가 2000년 초반인가 중반인가여서 벤처기업 사장 연봉 1억은 무척 높은 거였어요) - 직원들이 모두 "월급도둑 사장"이라고 욕했다는... 그 벤처도 망했던가 인수됐던가 그래요.
    유명세하고 경영능력은 천지차이.

  • 3. ^^
    '14.7.14 4:18 PM (121.165.xxx.224)

    강연회 갔는데 "녹음 안 된다" 하고 시작하기에 '강연도 저작권이 있겠구나.분명해서 좋겠지..'했는데 성의 없는 강연과 답변에 크게 실망 한 적 있어요. 이 사람 책은 여기 저기 다른 책에서 따오는 것들이 많지요. 헐~요즘도 인기있나요 ?

  • 4. ...
    '14.7.14 4:22 PM (121.190.xxx.34)

    대학때 미시경제 지도교수 였습니다 (경제학 전공)
    강의는 별로였고 ( 질문하면 답을 못함)
    무슨 연구소에서 대기업들 옹호.홍보 하더군요
    세상물정모르는 부잣집 아들이랄까
    (쓴책들보면 아이들 유학보내야하고 악기하나정도는 해야한다고..나참 돈이 웬수인걸 모르나)
    부인은 공무원하다가 지금은 식당한다고 들었어요

  • 5. 완전 별로에요.
    '14.7.14 4:23 PM (220.85.xxx.242)

    전에 대학의 반값등록금, 아이들 무상급식문제로 sns상에서 말다툼 한적이 있었는데요
    "자식 학비도 못내는 게으른 부모"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비슷한책을 십년넘게 내고 있으면서.....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6. ..
    '14.7.14 4:34 PM (116.36.xxx.137)

    신자유주의의 아버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책을 밤을 새워 감격해서 전율해가며 읽었다고 강연에서 말했습니다. 자기 계발 과정을 학원 비슷하게 차려 단기 과정을 제법 비싸게 받고 운영한다고 압니다.

  • 7. 저는...
    '14.7.14 7:43 PM (211.36.xxx.208)

    몇년전에 그사람 책을 사서 읽었었는데 누구나 아는 이야기로 책을 썼다는 사실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정말 별 내용이 없는 돈아까운 책 이었어요
    저는 정말 좋았던 책만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쓰는데 이 책은 진심으로 '아닌책'인데 서평은 칭찬만 써 있더라구요.그래서 저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기대했었는데 별로였다.라고 썼었는데, 다음날 바로 삭제되었더군요.--;;;

  • 8. 윗분
    '14.7.14 8:22 PM (118.42.xxx.185)

    헉...
    삭제당하셨다구요??

    찬양만 써야하는 리뷰인건가요??
    어이없으셨겠다...;

  • 9. ,,
    '14.7.15 5:25 AM (72.213.xxx.130)

    짜집기 전문 아닌가 싶던데요. 본인 글보다는 어디서 얻어 듣고 찾아서 것두 능력이다 싶음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9412 세월호, 소금기둥 - 잊혀지는(박제) 시간에 관한... 지나다가 2014/07/15 1,097
399411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3 고1 2014/07/15 1,834
399410 상가집에 맨발로 가면 당연히 안되겠죠? 11 스타킹 2014/07/15 6,912
399409 (진로) 여러분의 딸이라 생각하고 조언해주세요 8 조언절실 2014/07/15 2,591
399408 간호대 입시 질문 드려요. 3 고민 2014/07/15 2,220
399407 진짜 십년만에 수영복한번 사보려구요. 11 .... 2014/07/15 2,682
399406 여러분은 기분 업시킬 때 무슨 방법 쓰나요? 9 활력소 2014/07/15 1,910
399405 서른살 여동생, 답답허다...답답해요 5 으이구 2014/07/15 3,505
399404 朴대통령-김무성, '김기춘 경질' 놓고 1차충돌? 7 이기대 2014/07/15 2,149
399403 집에서 어떻게 다들 관리하세요?~(홈케어 비법 공유해요) 4 ..홈케어 2014/07/15 2,725
399402 토마토를 먹으면 붉은색이 나오나요 7 문의 2014/07/15 5,812
399401 아침에 딸아이와 신경전 벌였어요 7 2014/07/15 2,309
399400 김무성 당선, 바그네 조기 레임덕의 신호 2 레임덕 2014/07/15 1,614
399399 아ㆍㆍ이런 3 2014/07/15 1,379
399398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7.15] 비장한 김무성 "박근혜.. lowsim.. 2014/07/15 1,174
399397 백제사 최고의 근성가이 아신왕 3 mac250.. 2014/07/15 1,805
399396 급)고속버스 창원,창원역 어디서 내려야하는지요? 5 궁금 2014/07/15 3,028
399395 파주 롯데캐슬 분양받는거 어떨까요? 아파트 2014/07/15 1,701
399394 [잊지않겠습니다] 엄마의 오열... 6 청명하늘 2014/07/15 1,785
399393 종이 블라인드 써보신분.. 1 눈부셔 2014/07/15 3,044
399392 관리자님, 댓글 60개 달린 글을 삭제하시면? 18 .. 2014/07/15 2,443
399391 새누리 새 대표 김무성…'친박' 서청원에 압승(종합) 세우실 2014/07/15 1,998
399390 중1에게 피씨방가는 거 허락하시나요? 8 중딩 2014/07/15 2,287
399389 갤럭시s5 화면캡쳐 잘되세요?다른방법없나요? 3 2014/07/15 5,588
399388 창만이 등빨 1 유나짱 2014/07/15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