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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에서 누나 보는 앞에서 남동생한테 아가씨 불러준 매형... 이거 정상 아니죠?

asdf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4-07-13 08:20:42

 

 

어제밤 진짜 이상한걸 경험했어요.

 

누나, 남동생, 누나의 남편이 노래방인줄알고 들어갔더니 유흥주점이래요.

 

거기서 누나의 남편이 처남 혼자 와서 심심하다고 아가씨를 불렀데요. 그리고 4명이 같이 놀았다는데...

 

이거 비상정 맞죠? 같이 노래부르고 논 이 누나는 뭐죠?

 

당사자들이 너무 자연스러운듯 행동해서 제가 이상한가 헷갈리네요.

IP : 111.118.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3 8:22 AM (124.49.xxx.100)

    그런걸 콩가루집안이라 그러죠

  • 2. ㅇㄹ
    '14.7.13 8:25 AM (211.237.xxx.35)

    아가씨 나오는 유흥주점에 같이 간 누나가 더 이상함;
    아가씨가 나오는 유흥주점 아니라도 얼마든지 다른 주점들도 많았을텐데;;;
    누나도 매형도 그 남자도 총체적으로 이상함..

  • 3. asdf
    '14.7.13 8:31 AM (111.118.xxx.92)

    누나 말로는 일반 노래방인들 알고 들어갔는데 유흥주점이었데요... 근데 아가씨 부른거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어서 내가 이상한게 했어요

  • 4. ㅇㄹ
    '14.7.13 8:40 AM (211.237.xxx.35)

    일반 노래방인줄 알고 들어갔으면 일반 노래방답게 놀다 나와야지 왜 아가씨를 불러주나요;;;

  • 5. minss007
    '14.7.13 8:56 AM (112.153.xxx.245)

    제가 그 누나라면...
    남편이 자기동생한테 아가씨를 불러줄 정도라면

    내 남편은 이런곳 와서 아가씨를 꼭 불러 같이 논다고
    캐치할것 같네요

  • 6. 우와!
    '14.7.13 9:20 AM (1.228.xxx.48)

    대단한데요 가족들끼리 놀면서
    직업여성을 불러주는 사람이나
    노는 사람이나
    정말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아요

  • 7. ...
    '14.7.13 11:10 AM (14.52.xxx.60)

    남편이 불능인가봐요
    그러니 안심하는 거 아닐까요 ?

  • 8. 777
    '14.7.13 11:35 AM (119.206.xxx.207)

    말세다. 끗!

  • 9. 거길
    '14.7.13 12:52 PM (125.186.xxx.25)

    거길

    같이 들어간 온가족이

    콩가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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