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랑 북경자유여행 가능할까요?

ㄴㄴ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4-07-12 22:25:09
해외는 신혼 때 가보구
요 얼마전 아이랑 부산쪽 4박5일
얼마전 서울 5박 6일 다녀왔어요.
부산쪽은 이박은 언니 도움 받았고
서울은 저 혼자 아이 뒷치닥거리..하며
해볼만 하네요.
대중교통 이용하며 다녔는데.서울은

가능할까요?
비행기랑 숙소는 여행사 통해서 하는 절충형?
아님 아예 패키지?

고민스럽네요.
가게되면 최소4박은 하고 싶어요
자금성.이화원.만리장성.후통들.왕푸징거리.용경협.동물원.영화박물관등은 가고

부국해저.마사지 절대 노
서커스는 그냥 관심없구.
IP : 110.70.xxx.2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12 10:30 PM (116.37.xxx.135)

    차들이 지들 멋대로 막 다녀서 너무 무섭던데요 ㄷㄷㄷㄷㄷ
    그리고 여름에 너어어어어어어어무 더워요

  • 2. 누가그러던데ㅠ
    '14.7.12 10:32 PM (110.70.xxx.233)

    여름 말고 9월 정도예요
    여름엔 지금도 40돈가요?

  • 3. 언어는..
    '14.7.12 10:36 PM (223.33.xxx.3)

    중국어는 좀 하시는지요?
    중국은 우리랑 영어발음이 달라서 영어를 해도 좀 배운 중국인 아니면 대화하기 힘들어요...

    중국어 좀 하셔야 자유여행 할 수 있을거예요..
    아니면 호텔 중심으로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4. 아후
    '14.7.12 10:36 PM (110.70.xxx.233)

    중국어는 쬐금 되요
    길 물어볼 정돈.5급 있긴 한데ㅡ~ㅡ;
    9월도 덥긴 하겠죠?
    근데 며칠에도 서울 갔다온 터라.

  • 5. 거주경험자
    '14.7.12 10:42 PM (222.111.xxx.69)

    가셔요~ 대신 넘 많이 보신다는 욕심내지마시고요^^ 자금성만 피하셔도 됩니다.거긴 나무가하나도없어 땡볕입니다.

    대신 이회원이나 원명원, 천단등은추천 ~~드러요. 잘다녀오세요.

  • 6. 전안전부분만.조심스러워서
    '14.7.12 10:45 PM (110.70.xxx.233)

    경험자님
    택시 타고 저기 다니는 거 비용 많지 않다던데 사실인가요?
    만리..랑 용경협 빼고

    이화..천단.자금..등요

    여자혼자 아이랑 대중교통 위험하진 않나요?어떤 댓글들은 그래서요?

  • 7. 전안전부분만.조심스러워서
    '14.7.12 10:46 PM (110.70.xxx.233)

    안전하면
    지하철도 타고다니고싶고요

  • 8. 안안전할듯
    '14.7.12 10:53 PM (1.126.xxx.167)

    차라리 다른 동남아 가세여

  • 9. 흐르는강물
    '14.7.12 11:13 PM (223.62.xxx.112)

    아이랑 지하철로 다 다녔어요. 이화원 용경협 만리장성만 일일패키지로 갔구요. 환할때만 다녀서인지. 어려운건 없었어요 우리나라 시내보다 길찿기 쉬워요

  • 10. 흐르는강물
    '14.7.12 11:15 PM (223.62.xxx.112)

    하물며 팔월에 다녀왔죠. 그치만 왕부징에서 완전 하루. 자금성과 그 뒤의 경단공원???이랑 또 무슨 공원이였죠???그렇게만 또 하루. 아주 여유있게 일주일 다녀왔습니다.

  • 11. 벗어난 곳은
    '14.7.12 11:21 PM (110.70.xxx.161)

    오.일일패키지로 가는 방법도 있었군요!

  • 12. 중국어
    '14.7.13 8:55 AM (118.44.xxx.4)

    길 물어볼 정도 되신다면 가능하겠네요.
    저도 자유여행으로 중국 여러번 갔다 왔는데 한번 갔다 올 때마다 중국어가 조금씩 늘더군요.
    처음엔 필담으로 하고 기차표 살때도 아예 프린트한 거 창구에 내밀고 그랬어요.
    단 사전에 준비 확실하게 해가세요.
    북경엔 저도 조만간 한달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중국여행 카페(다음에 중국여행동호회, 네이버에 중국여행길라잡이 이 두개가 제일 나은 거 같았어요) 가서 정보 많이 얻구요.
    저는 지금은 여기서 기차표도 예매해둘 만큼 실력이 좀 늘었죠.ㅋ
    북경이라면 준비 철저히 해가시면 자유여행이 아주 좋을 겁니다.
    일일패키지는 제가 윈난성 가서 해봤는데 이상한 점치는 절 델고 가서 돈쓰게 하고 그러던데
    그래도 현지 중국인들 상대로 한 패키지라 쇼핑센터 가서 몇시간 죽치는 건 없었네요.

  • 13. ...
    '14.7.13 6:55 PM (112.153.xxx.42)

    중국어 전혀 몰라도 가능합니다. 두번 다녀왔어요.
    주소 나와있믄 가이드북 보여주면 택시 기사들 그 앞에 내려
    줍니다. 차 막히는 시간만 피하면 됨.
    지하철 충분히 탈만합니다. 배차 간격이 짧아서 좋았어요.
    만리장성이나 용경협은 안가봤구요 시내는 거의 다 걷거나 대중교통으로 손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가신다면 시내 중심가 호텔 잡아서 중간에 한번씩 들어와 쉬기도 하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621 가르마 바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어렵당 2014/07/18 2,564
400620 동생들이 편안하게 사니 제마음이 흐믓하네요 3 큰언니 2014/07/18 1,700
400619 40대 중반 대기업회사원 (외벌이) 가족 , 자산 어느정도 되나.. 14 dma 2014/07/18 32,793
400618 '세월호' 숙제 못푼 국회.. 옹색한 제헌절 1 세우실 2014/07/18 1,048
400617 좋은 관계가 아닌 사람의 꾸준한 문자나 연락 어떻게 하십니까? 6 2014/07/18 2,203
400616 세월호 특별법 미서명 국회의원 명단이요~~~~ 5 트윗 2014/07/18 1,170
400615 남편한테 온 전화 첫마디 뭐라고 받으세요? 56 핸폰 2014/07/18 8,773
400614 옴마야!! 쌀 시장 전면 개방 3 누사두아 2014/07/18 1,192
400613 초딩 고학년이상부터 살기좋은동네는 어딜까요? 1 .. 2014/07/18 1,453
400612 은퇴후 기술갖는거요 2 ... 2014/07/18 3,201
400611 김치오래 절여도 할때마다 물부은것도 아닌데 다음날 물이 흥건해요.. 8 물을몇시간빼.. 2014/07/18 2,043
400610 양파즙이 피로회복에 이렇게 좋나요? 8 딸기체리망고.. 2014/07/18 4,851
400609 왕복 4시간 출퇴근, 짧은 근무시간..어쩔까요 13 셜록이냐모리.. 2014/07/18 2,663
400608 지금 공항인데요, 인천공항 여행자 보험 추천요 5 급질 2014/07/18 2,287
400607 부부란 뭘까요? - 참으로 쓸쓸한 아침이네요. 39 결혼 19년.. 2014/07/18 17,004
400606 아사히베리가루 효과있나요? ..♥. 2014/07/18 3,291
400605 돌잔치 축의금.. 2 이런 경우 2014/07/18 2,352
400604 지금 해 쨍쨍이죠? 오늘 하루종일 비 온다 하지 않았나요????.. 6 어라 2014/07/18 1,845
400603 기대는 하지말고 마음을 열어라 무슨 뜻인가요? 3 인간관계 고.. 2014/07/18 1,288
400602 강아지 수제간식 7 간식 2014/07/18 1,563
400601 영어문장 2개 중 각각 어느게 맞는건가요 4 . 2014/07/18 1,130
400600 이해심이 부족한 저... 1 분위기반전 2014/07/18 1,221
400599 미대 입시 조언 부탁드려요 3 미대문외한 2014/07/18 1,716
400598 팔뚝가리는 옷들 많이 파는 곳 어딘지 아세요? 1 팔뚝대장 2014/07/18 1,305
400597 아들 둘.. 아침 생활습관 때문에 오늘도 한바탕했네요. 9 아들둘 2014/07/18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