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생아이가 학교방과후샘에게 관심학생이란 소릴 들었어요 그후...

쌍둥맘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4-07-12 07:18:25
많은 고민 끝에 담임샘 말씀드리니 샘이 우리아이 , 방과후 담당샘 통해 그 방과후샘에게 연락주신다했구요. 우리애 하든말든 결정해라하니 그냥한대서지난 수요일 두번째 수업갔어요. 재이있었대요. 제가 직장인이라서 당장 조퇴내고 두번째 수  보러가려다가 참았어요.  그대신 그샘 말 연연하지 말고 즐기고 오보 이상한 말이나 행동하면 바로 얘기해달라 했는데 좋았대요. 참고로 저희애들은 둘이예요. 7월말 수업 제 시간 되서 조심스레 수업가서 말씀은 드릴려구요. 우리 아이들 모두 소중하고 귀한 아이란걸 알려드리고 오려구요
IP : 61.101.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2 7:47 AM (110.70.xxx.212)

    소중하고 귀한거는 맞지만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아무 이유없이 하지는 않으셨을 거예요..

  • 2. 직접ㅣ
    '14.7.12 8:26 AM (203.128.xxx.43)

    혹시라도
    아이에게 그야말로 문제가 있었다면
    담부턴 부모에게 직접 알려달라고 하세요

    괜시리 다른애들 있는 자리에서
    그럴 필요 뭐가 있는데요

    애들 상처나 받는거지
    선생이 전화는 뒷다 뭣에 쓰신답니까
    부모에게 알림사항있을때 써야지요....

  • 3. ;;;;
    '14.7.12 9:28 AM (223.62.xxx.89)

    선생이 잘한건 아닌데요
    우리아이들 모두 귀하고 소중하다는 식의 접근은 아닌것 같아요. 좀더 구체적인 말씀을 하시는것이 좋을 듯요.

  • 4. 아이들
    '14.7.12 9:34 AM (121.127.xxx.26)

    방과후 강사들에게 함부러하고~ 수업때 몰래보면 기함합니다
    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시고
    잘 얘기하세요
    아이들 모두 소중하고 귀한건 맞지만 거기가서 할말은 아닌듯해요

  • 5. 쌍둥맘
    '14.7.12 9:58 AM (61.101.xxx.38)

    수업마칠때쯤 아이스크림 아이수맞춰 사가서 조심스레 이성적으로 얘기드리려구요.조심조심해서요. 선생님은 기억조차도 없을지도 몰라요. 또 사람은 실수할수도 있구요. 그냥 아이들 모두 내 아이같이 동생같이 생ㄴ각할수 잇도록 작은 힌트 드리고 싶은 맘으로요. 아주 조심스럽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424 3학년 초딩 남아 학원에서 원터파크에가는데 걱정되서 못보내는 엄.. 8 초딩맘 2014/07/12 2,062
398423 (짐승은 워이~물럿거라!!!)저 자랑 좀...ㅋㅋㅋ 5 딸바보 2014/07/11 2,127
398422 코스타리카 가보고 싶어요. 1 201404.. 2014/07/11 1,885
398421 밥안하고 산지 오년째입니다 69 ... 2014/07/11 20,100
398420 급질문!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 드시는 분?? 15 ㅇㅇㅇ 2014/07/11 3,579
398419 시티홀 기억하세요? 23 미래 2014/07/11 3,502
398418 저 지금 일 저지르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6 나이 들어도.. 2014/07/11 4,215
398417 ㅋㅋ 어떡해요 JTBC최충일기자 손사장님앞에서 덜덜떠는거..ㅋㅋ.. 15 긴장하면 앙.. 2014/07/11 8,733
398416 요새 에어로빅이 참 재밌네요. 2 에로빅 2014/07/11 1,881
398415 세월호참사가 AI? 빗나간 '대통령지키기' 5 ... 2014/07/11 1,794
398414 허벅지가 욱씬욱씬근질근질하면서 .. 2014/07/11 1,261
398413 이과라고 사탐과목 버리지마세요 4 사탐과탐 2014/07/11 5,323
398412 배가 부르면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2 유투 2014/07/11 1,393
398411 좋은글,,, 3 큐피터 2014/07/11 1,376
398410 87일...돌아와 가족의 품에 안기길 바라며 11분외 실종자님들.. 26 bluebe.. 2014/07/11 1,044
398409 아니 가마솥에 홀랑 뛰어든 것도 아닌데 어떻게 모를 수 있나요?.. 4 그게 2014/07/11 2,263
398408 덥다고 런닝 입고 출근하는 아저씨 ......... 6 진짜 꼴불견.. 2014/07/11 2,200
398407 아이스크림레시피 좀 간결하고 적당히 맛있는거없을까요? 1 ... 2014/07/11 1,305
398406 여행용 케리어 사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8 미미 2014/07/11 2,620
398405 애견펜션 예약했는데 성수기라 엄청 비싸네요ㅠ 7 ㅇㅇ 2014/07/11 3,542
398404 고추장만들기. 10 .. 2014/07/11 3,074
398403 오늘 세월호 국정조사 보시고 싶은 분들 2 재방송 2014/07/11 1,084
398402 이 원단으로 뭘 만들면 좋을까요 9 마리 2014/07/11 1,600
398401 며칠전 유명인사 동생이 연설? 하는데 어눌하다는? 글 뭐로 검색.. 2 동영상보고싶.. 2014/07/11 1,753
398400 음악 고수님 도와주시와요 ^^ 유툽 동영상요! 2 질문있습니다.. 2014/07/11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