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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싼 요, 어떡하나요?
ㅜㅜ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14-07-11 16:19:22
둘째가 자다가 답답했는지 기저귀를 뜯어서 벗어버렸네요.
그래놓고 시원하게 쉬야를 ㅜㅜ
아침에 바빠서 그냥 베란다 던져놓고 나왔는데
어떡하죠?
세탁소에 사실대로 말하고 맡기면 되나요? ㅜ
IP : 220.124.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솜요?
'14.7.11 4:22 PM (112.173.xxx.214)그냥 커버만 벗겨서 오늘처럼 좋은 날 일광욕 시키세요.
그런데 여름에 기저귀 정말 더워요.
제가 한여름에 출산하고 분미물 때문에 나이트용 패드를 했는데도 땀띠가 나던데
기줘귀는 허리 엉덩이 다 감싸니. ㅜㅜ2. ....
'14.7.11 4:23 PM (146.209.xxx.19)저라면 크린토피아이용.
고급 섬유라면 모를까. 이럴 때 이용하기는 좋은 듯해요. 값도 안 비싸요. 맡길 때 오줌 싼 요라고 말씀하시면 특별히 냄새 뺴는데 신경써줘요.3. ,,,
'14.7.11 4:27 PM (203.229.xxx.62)아기 요위에 방수요 하나 깔고 얇은 면 패드나 대형 면수건 깔고 재우면
쉬해도 가볍게 매트나 방수요 세탁하면 되니 다음엔 그렇게 하세요.4. 하디맘
'14.7.11 4:35 PM (221.145.xxx.147)똘똘 말아서 세제 잘 풀은 물에 세탁기 돌려요.
반드시 잘 말아야 합니다.
안그럼 다 뭉쳐져요.
저는 그렇게 돌리네요. 그럼 햇빛에 말리면 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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