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일평화 비싸졌어요ㅠ

dd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14-07-11 12:32:48

아래 제평 가신다는 글 보다가..

나름 제평 10년 다닌 매니아인데ㅠㅠ

한달에 한번쯤 낮시간에 가요

도매가격으로 살때도 있는데요(친구랑 가서 맘에 드는거 두개 사면 도매로 주더라구요)

그래도 비싸요

블라우스 종류 맘에 드는건 6만원 이상이구

원피스 같은 건 7, 8만원..

예전엔 3,4만원이면 샀던 것들이 지금은 40프로 이상 오른 거 같아요

여름에 산 스커트(펜슬스커트)도 6만원대 후반이었어요

물론 이런 옷들을 가로수길이나 일반 보세에서 사면 더 비싸긴 하겠죠

그렇게치면 전반적으로 옷가격이 다 오른 걸까요?

속옷이랑 잠옷은 질좋은 것 싸게 사기도 하는데

아이들 옷도 맘에 드는 건 2만원 이상이구요

사실 자라나 에이치앤엠 키즈가면 만원 이하로 사기도 하잖아요

제평에서 옷 사시는 분들 혹시 비싸져서 다른 곳으로 옮기신 분들 계신가요?

제평보다 좀 저렴한 옷 있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아 그리구 7월 셋째주 되면 제평 여름세일하나용?
IP : 61.73.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4.7.11 12:40 PM (182.209.xxx.106)

    매번 가서 느끼는거지만 비싸요. 깎아주는 인정도 없고. 더우기 입어볼수가 있나.교환.환불도 안되고.안가요.

  • 2. ㅇㅇ
    '14.7.11 12:45 PM (61.73.xxx.74)

    혹시 다른데 어디가셔요?
    비싸다 느끼면서도 마땅히 갈 곳이 없네요ㅠ

  • 3. 쎄일
    '14.7.11 12:51 PM (58.140.xxx.210)

    아까 제가 쎄일 글 올렸는데..
    완전 확실한 건 아니구요.
    제가 아는 분이 옷가게 하시는데
    그 쯤에 동대문 쎄일한다 해서
    달력에 표시해 두고 한번 가보자 맘 먹고 있었거든요.

  • 4. ...
    '14.7.11 1:00 PM (58.143.xxx.54)

    백화점에도 요새 중저가 브랜드 많던데요. 동대문에서 성공한브랜드 유명쇼핑몰 브랜드도 입점해 있구요.거기다가 요새 세일까지하구요. 서비스제대로 받고 이거저거 맘껏 입어보구 좋더라구요.저는 롯데 잠실점 2층주로가요.

  • 5. 제평도 이젠...
    '14.7.11 1:01 PM (110.35.xxx.20)

    적어도 제평 가게들이 디자인 생산한건 십여년전에도 더 비쌌어요.
    제 친구오빠도 의디과 나와 자부심 넘치게 비싸게 팔아도 잘팔렸음. 거의 교묘한 명품 카피였지만 그때 정장 20~30했어요.
    괜찮은건 개인부띠크나 백화점 브랜드서 라벨떼고 사가기도...
    청평화나 딴데꺼 떼다 파는 집은 비교적 쌌구요.

    요즘 가면 사이즈별로 한두개 남은거 매장앞 행거에 세일하잖아요. 그런거 공략하면 가끔 싸게 잘 살때 있어요.

  • 6. 지난주
    '14.7.11 7:05 PM (14.52.xxx.59)

    제평가서 물어보니 괜찮다 싶은건 블라우스 7만이상
    원피스는 30
    현금에 입어보지도 못하구요
    그냥 인터넷이나 로드샵에서 사는게 낫고
    백화점 매대가 더 낫겠다 싶어서 왔어요
    심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786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생활 원칙있으세요? 143 00 2014/07/13 19,915
398785 이승환 너무 멋져요~~~~!! 8 드림 공장주.. 2014/07/13 2,120
398784 엽기떡볶이를 만드려고하는데요... ... 2014/07/13 1,209
398783 고3 자퇴생입니다 16 미스틱 2014/07/13 5,714
398782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4 맑은하늘 2014/07/13 1,938
398781 옷 팔곳 없을까요? 중고사이트 2014/07/13 1,395
398780 세금 관계 질문드립니다ᆞ 1 독일 아마존.. 2014/07/13 913
398779 7살 여아 레고갖고 진짜 잘 노네요 1 레고 2014/07/13 1,893
398778 염불이나 진언은 과학적으로도 설명되는것 같아요. 34 부처의 진동.. 2014/07/13 6,662
398777 학벌, 외모,경제력 보다 사회성, 성격이 최고같아요 56 마흔의 깨달.. 2014/07/13 16,896
398776 여름에 듣기 좋은.. 팝송 추천해주세요~ 1 팝송 2014/07/13 1,254
398775 남편과 대화가 거의 없는데 전혀 안불편해요 7 대화 2014/07/13 3,261
398774 유럽패키지 환전이요 3 ... 2014/07/13 2,506
398773 팔도 라볶이 드셔보신 분 계세요? 4 라볶이 2014/07/13 1,644
398772 태국 파타야. 홈쇼핑에서 해외여행 가 보셨나요?? 8 갈까말까요?.. 2014/07/13 4,027
398771 호칭이야기 듣고 생각난 옆집 아줌니.. 2 ㅡㅡ 2014/07/13 2,163
398770 요즘 통바지들 입으세요? 10 한성댁 2014/07/13 3,048
398769 이모의 결혼식......그리고 홍대앞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2 ........ 2014/07/13 2,401
398768 베란다벽 곰팡이 제거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6 곰팡이 2014/07/13 3,192
398767 유흥주점에서 누나 보는 앞에서 남동생한테 아가씨 불러준 매형.... 9 asdf 2014/07/13 4,360
398766 10년전 김선일 납치사건때 바그네가 한말 3 유체이탈 2014/07/13 2,246
398765 면전에서 싫은 소리 하기 11 ,,,, 2014/07/13 2,889
398764 82에서 읽었는데 못 찾겠네요 1 찾아요 2014/07/13 1,236
398763 세상에~~ 표구걸 하면 진짜 뽑아주시나요? 6 개누리당 2014/07/13 1,487
398762 리키김 아들 태오의 와플을 향한 지독한 집념 ^^ 1 김태오 2014/07/13 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