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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생 수학여행

..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14-07-11 08:35:30

우리애가 먼저번 사전조사에 불참이라고 써 냈는데 어제 또 갖고 왔습니다.. 우리애는 프로그램도 재미없고

 

안정상의 문제등 가기 싫어하는데 담임이 돈 없어서 못간다는건 말이 안된다...(진짜 없어서 못갈수 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ㅠ) 안가는 친구들도 있고 불참에 첵크했는데 담임이 전화오면 뭐라 얘기하면 좋을까요?

 

 

IP : 222.109.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
    '14.7.11 8:37 AM (112.171.xxx.7)

    어디 학굔데 벌써 수학여행가죠?
    우리 아이 학교 아직 감감이던데요?

  • 2. ...
    '14.7.11 8:39 AM (180.229.xxx.175)

    소풍도 벌써 다시 가네요...
    이 무더위에~
    아무래도 그런 행사들로 떨어지는 부스러기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겐 안가는게 너무 억울한 일인가 봅니다...
    그냥 강행이에요...

  • 3. ..
    '14.7.11 8:41 AM (222.109.xxx.228)

    10월에 가는데 에비조사 한데요... 강원도에 양떼목장 가요.. 갔다온애들이 절대로 가지말라고..ㅠㅠ
    2박3일에 24만원.. 비용도 그닥싼것도 아니고...반강제적이라 더 가기 싫어하는것 같아요..

  • 4. 우리
    '14.7.11 8:46 AM (112.171.xxx.7)

    아이 학교는 강원도 정선 어디로 간댔는데 세월호 때문에 스탑되고
    아직 말이 없어요
    제주돈 중딩때 벌써 다녀왔구요
    수학여행을 못가 그랬는지 담임이 아이들 즐겁게 해주려고 학교 내 잔듸 그늘진 곳에
    캠핑처럼 고기굽고 밥해먹고 하루날 잡아 체험학습처럼 하긴했거든요

  • 5. 아이가
    '14.7.11 9:01 AM (221.141.xxx.112)

    가고싶어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야죠, 뭐.
    선택인데다가 비용도 부담해야하는 건데..
    저희 아이도 고딩인데 진작부터 안간다고 했어요.
    저도 학교 다닐 때 엄청 싫어했거든요. 멀미나고 내렸다탔다, 그때마다 인원 점검.. 정말 싫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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