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끌어올림) 세월호 희생자 부모-누나의 순례길에 동무가 되어 주세요

ㅠㅠ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14-07-11 07:24:5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33777

http://m.catholicnews.co.kr/articleView.html?idxno=12795

세월호 참사 희생자 단원고 2학년 8반 고(故)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누나 이아름 씨, 
그리고 2학년 4반 고 김웅기 군의 아버지 김학일 씨가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 
학부모들의 배웅을 받으며 도보 순례 길에 나섰다. 

일정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271249109733428&set=a.262985613893111....
IP : 175.193.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4.7.11 7:26 AM (175.193.xxx.108)

    누나의 페북을 꾸준히 보고 있는데, 마음의 상처가 정말 깊고 큽니다.
    저 분들이 지나는 길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시간 되시는대로 맞아주시거나 같이 걸어 주시면 안될까요?
    세상이 나라가 아이들과 저 분들을 버렸다는 느낌을 가능한 없애야 조금이라도 치유가 되실 것 같아요.

  • 2.
    '14.7.11 7:40 AM (183.99.xxx.117)

    저도 아이들이 시커먼 바닷속에서 손톱이 다 닳도록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며 죽어간 걸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서
    미칠 것 같은데 ᆢᆢ

    자식을 그리 억울하게 잃은 유족들은 참 견디기 힘들 것
    같아요.


    순례길이라도 떠나서 죽은 아이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느껴보고 싶다는 그 말씀 ᆢᆢ
    얼마나 견디기힘들었으면 ㅠㅠㅠㅠㅠ

  • 3. anab
    '14.7.11 7:43 AM (14.81.xxx.214)

    같이 걸어주고 싶어요ᆞ승현아버님은 팽목항에서 신부님 수녀님들과 장례지도사들의 헌신을 보고 성당에 나가신다고 하시더군요ᆞ 십자가를 왜 당신들이 져야하는지 페북보며 한참 을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9360 아침에 딸아이와 신경전 벌였어요 7 2014/07/15 2,247
399359 김무성 당선, 바그네 조기 레임덕의 신호 2 레임덕 2014/07/15 1,554
399358 아ㆍㆍ이런 3 2014/07/15 1,319
399357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7.15] 비장한 김무성 "박근혜.. lowsim.. 2014/07/15 1,127
399356 백제사 최고의 근성가이 아신왕 3 mac250.. 2014/07/15 1,738
399355 급)고속버스 창원,창원역 어디서 내려야하는지요? 5 궁금 2014/07/15 2,950
399354 파주 롯데캐슬 분양받는거 어떨까요? 아파트 2014/07/15 1,635
399353 [잊지않겠습니다] 엄마의 오열... 6 청명하늘 2014/07/15 1,725
399352 종이 블라인드 써보신분.. 1 눈부셔 2014/07/15 2,979
399351 관리자님, 댓글 60개 달린 글을 삭제하시면? 18 .. 2014/07/15 2,382
399350 새누리 새 대표 김무성…'친박' 서청원에 압승(종합) 세우실 2014/07/15 1,942
399349 중1에게 피씨방가는 거 허락하시나요? 8 중딩 2014/07/15 2,215
399348 갤럭시s5 화면캡쳐 잘되세요?다른방법없나요? 3 2014/07/15 5,521
399347 창만이 등빨 1 유나짱 2014/07/15 1,525
399346 자산 상황 3 ᆢᆢ 2014/07/15 2,192
399345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15am] 김무성 대표됐다. 그래서 뭐.. lowsim.. 2014/07/15 1,352
399344 4인가족이면 네 명이 수건 다 따로 쓰나요? 30 수건 2014/07/15 5,136
399343 제주 해군기지 케이슨 파손..입지 선정 재논란 롯데월드미래.. 2014/07/15 1,252
399342 중요한 일 앞두고는 상가집 안가는 게 좋은가요? 7 문상 2014/07/15 6,192
399341 2014년 7월 15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7/15 1,383
399340 운전 연수 받기 전에 차를 구입하려니 모르겠네요. 5 숙제 2014/07/15 1,472
399339 오미자즙 내고 남은 설탕 2 달달한 인생.. 2014/07/15 1,136
399338 더운 여름날 손님 30명 치릅니다. 음식 추천해주세요^^ 15 여름손님 2014/07/15 4,060
399337 욕실 곰팡이 냄새 히잉 2014/07/15 2,254
399336 완전한 어둠엔 빛이 있다 갱스브르 2014/07/1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