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분한 세월호 국정조사 굉장히 강조하네요

아이고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4-07-10 21:12:38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이 김기춘 비서실장 사퇴해야 할 5가지 이유 이야기 하고, 청와대 상황실이 100통 넘게 해경 상황실에 전화하면서 영상이 중요하니 그것 부터 하라고 지시하는 내용 들려주며,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해경 뿐만 아니라 여러 부처에서 모든 보고를 받는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가 아니면 누가 컨트롤 타워냐 분노하며 질의를 마무리 했어요.  마이크도 쾅 놓고요.  

그랬더니 새누리 대구 달서 병 조원진 의원 왠일로 차분한 청문회를 하자고 하네요... 
지난 해양경찰청 기관보고 할 때 VIP 언급에는 그리 흥분하면서 청문회 보이콧도 불사하더만요... 
같은당 경북 고령,성주,칠곡군 이완영 의원은 국회의원들도 세월호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면서 잘못을 따지면 끝이 없다고 @.@ 왜 이렇게 너그러워진거죠?  그럼 이완영 의원도 책임지고 사퇴할 마음이 있는 건가요~~?  

-----
국정조사를 청문회로 잘못써서 제목 수정했어요.  오늘 청문회, 국정조사 보는것만으로도 바쁘네요... 
IP : 110.15.xxx.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4.7.10 9:38 PM (121.162.xxx.100)

    그러게요 지들도 더 이상 할 말이 없겠죠 ...사람이라면...

  • 2. 기춘내시
    '14.7.10 9:59 PM (121.147.xxx.125)

    절대로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대통령은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니

    나라의 긴급 상황에 회의에도 대통령은 부재중

    대통령은 맛사지 받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옷 가봉하고 있었을까요?

    도대체 청와대 각자 자기 자리에만 앉아서

    ytn 뉴스만 보고 있었다니

    늙어 빠릿 빠릿하게 움직이지 않으니

    청와대 모든 조직은 있으나 마나한 조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393 신장 이식관련 아시는 분 지식 좀 나눠주세요... 12 ... 2014/07/11 6,011
398392 시원하고 뒷꿈치 안 아픈 실내화 찾아요 1 해리 2014/07/11 1,558
398391 (급) 합동 미술 전시회 화분 보관해주는지 2 충충충 2014/07/11 1,628
398390 나물말리는 대나무? 소쿠리 어디서 파나요? 3 샐랍 2014/07/11 1,798
398389 에어컨 등급차에따라 전기세차이도 큰가요? 6 에어컨 2014/07/11 2,118
398388 부산왔어요. 시티투어 해운대코스중 맛집알려주세요. 노랑 2014/07/11 1,488
398387 추석이 두 달도 안남았네요 5 추석 2014/07/11 2,697
398386 정유정 28 마지막에 확 하고 다가오는게 있나요? 2 별로네요 2014/07/11 1,872
398385 저녁에 비빔국수할건데요~~ 13 님들~ 2014/07/11 3,609
398384 아이튠즈로 한국노래 들을 수 잇나요? 1 아뮤다 2014/07/11 1,245
398383 남편이 우네요ㅡ후기 18 다시 2014/07/11 12,628
398382 [김어준 평전] 9회 - 김어준은 불성실한 방송 진행자였나 lowsim.. 2014/07/11 1,809
398381 복사기 용지 1 사무실 2014/07/11 1,310
398380 제일평화 비싸졌어요ㅠ 6 dd 2014/07/11 4,218
398379 지갑에 현금이 두둑하면 왜 기분이 5 좋죠? 2014/07/11 2,241
398378 아기 훈계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5 초보엄마 2014/07/11 2,260
398377 朴, 인사파동에 '소통정치'…경색정국 숨통 트이나 세우실 2014/07/11 1,374
398376 자위대 60주년 기념행사에 국방부 실무자 참석 2 미쳤구나 2014/07/11 1,667
398375 시험전날 큰딸의 한마디 5 5년째 2014/07/11 2,769
398374 학원샘께서 중간고사 전에도 애들 간식, 후에도 간식,, 털리시네.. 8 얻어먹는 학.. 2014/07/11 2,550
398373 여러 영양제먹음 종비필요없겠죠? 2 .. 2014/07/11 1,681
398372 언제쯤 진짜 어른이 될까?? 4 ... 2014/07/11 1,631
398371 홍대에서 스파게티 젤 맛있는 집이 어딘가요 10 홍대 2014/07/11 2,542
398370 휴대폰이 이상한가요? 하루에 두번씩 모르는 전화가 와요. 1 .. 2014/07/11 2,138
398369 저 밑에 신세한탄한다고 글 올렸던 맘이예요~~.. 2014/07/11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