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신을 믿으래요.

?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14-07-10 19:56:37
차한잔하다 모르는 어떤분이 절보고 천신를 믿으래요.
절에서 입는 옷같은걸 잊으셨었고요.
스님은 아닌듯...

또 우연히 타로점은아니라했고
타로카드를 보았는데 거기서두 천신을 믿으래요.
대체 뭔가요?

종교를 갖고 신앙생활을 하다 말긴했어요.
게다가 다른이야기 몇개도
두분이 묘하게 같은소릴 해서
신경쓰여요.
혹...도를 믿으시나요~~~그거처럼 흔히 있는 일인가요?


IP : 223.33.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7.10 8:17 PM (223.33.xxx.79)

    설문조사하는 분이랑 신천지 파수꾼책 주시는사람 별별사람 다 봤어요.
    근데...이 두분은 분위기가 완전다른분인데
    암튼 신기하기도하고
    뭔가 찜찜하기도 해서요.

  • 2. 그냥
    '14.7.10 8:35 PM (61.101.xxx.160)

    이상한 종교같아요.

  • 3. 원글
    '14.7.10 8:39 PM (223.33.xxx.79)

    여러사람있는데도 왜 저한테만 그런건지...
    ???

    네 이상한거 같아요.^^

    참 별의별사람과 일들이 있는듯해요

  • 4. ..
    '14.7.11 2:28 AM (117.111.xxx.190)

    제 경험도 보탤까요 ㅎㅎ

    저는 개신교 신자인데요 꽤 오래 걸려 방언 은사 받고나서는
    너무 신나서 길거리 다니면서도 중얼 중얼 가능한 티나지 않게 기도하곤 했어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였는지 도를 아시나요 2 인조가 잡아서
    맑아보인다고 한참 썰을 풀더니,
    저의 하나님 믿고 행복하다는 말에 갑자기 환멸어린 표정이 되어 놓아주더군요.
    행복한 사람에게는 도나 기가 접근하지 않나봐.. 잠깐 생각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그 사람들이 알겠지만

    건강한 상태라면 넘어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의 종교가
    이용하기 쉬운 상황의 사람을 찾아다닌다는 인상을 받았다면 착각일까요.
    원글님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774 부들부들 5 부들 2014/07/13 1,642
398773 김치 담기 실패하시분들께..팁^^ 6 맛있는 김치.. 2014/07/13 3,546
398772 구지가 아니라 굳이! 23 나무 2014/07/13 1,637
398771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생활 원칙있으세요? 143 00 2014/07/13 19,890
398770 이승환 너무 멋져요~~~~!! 8 드림 공장주.. 2014/07/13 2,117
398769 엽기떡볶이를 만드려고하는데요... ... 2014/07/13 1,207
398768 고3 자퇴생입니다 16 미스틱 2014/07/13 5,708
398767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4 맑은하늘 2014/07/13 1,929
398766 옷 팔곳 없을까요? 중고사이트 2014/07/13 1,391
398765 세금 관계 질문드립니다ᆞ 1 독일 아마존.. 2014/07/13 908
398764 7살 여아 레고갖고 진짜 잘 노네요 1 레고 2014/07/13 1,887
398763 염불이나 진언은 과학적으로도 설명되는것 같아요. 34 부처의 진동.. 2014/07/13 6,647
398762 학벌, 외모,경제력 보다 사회성, 성격이 최고같아요 56 마흔의 깨달.. 2014/07/13 16,880
398761 여름에 듣기 좋은.. 팝송 추천해주세요~ 1 팝송 2014/07/13 1,250
398760 남편과 대화가 거의 없는데 전혀 안불편해요 7 대화 2014/07/13 3,256
398759 유럽패키지 환전이요 3 ... 2014/07/13 2,501
398758 팔도 라볶이 드셔보신 분 계세요? 4 라볶이 2014/07/13 1,638
398757 태국 파타야. 홈쇼핑에서 해외여행 가 보셨나요?? 8 갈까말까요?.. 2014/07/13 4,026
398756 호칭이야기 듣고 생각난 옆집 아줌니.. 2 ㅡㅡ 2014/07/13 2,159
398755 요즘 통바지들 입으세요? 10 한성댁 2014/07/13 3,043
398754 이모의 결혼식......그리고 홍대앞 그리스 식당 그릭조이 2 ........ 2014/07/13 2,397
398753 베란다벽 곰팡이 제거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6 곰팡이 2014/07/13 3,188
398752 유흥주점에서 누나 보는 앞에서 남동생한테 아가씨 불러준 매형.... 9 asdf 2014/07/13 4,351
398751 10년전 김선일 납치사건때 바그네가 한말 3 유체이탈 2014/07/13 2,239
398750 면전에서 싫은 소리 하기 11 ,,,, 2014/07/13 2,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