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이 부었어요.ㅠ

~~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4-07-10 15:33:46
덜컥 겁이 나서 급히 여쭙니다.

엊그제부터 발이 땡땡하니 불편했는데
지금 보니 안쪽 복숭아뼈는 아예 묻혀버려서 튀어나오지 않았고
그 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러 보니
눌린 자국이 나고 몇 초 동안 눈에 보이다 채워지네요.
오른쪽보다 왼쪽 발이 조금 더 부었고요.
우리 나이로 49이고
월요일 시작한 생리가 다 끝나가는 중이에요.
무슨 증상인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요즘 커피 많이 마신 거랑 상관있는지
큰 병의 전조증상 아닌지 겁 나네요...
IP : 58.140.xxx.1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슷하네요
    '14.7.10 4:58 PM (210.99.xxx.34)

    저도 그래요.
    전,,1년정도 된거 같아요
    신장검사상으론 정상인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붓는다라고 하더군요.
    한의원에서....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저녁에 집에가면 부어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뭇기가 하나도 없어요.
    대학병원가서 검사를 해봐야 맞는건지
    저도 참 고민이네요.

  • 2. 비슷하네요
    '14.7.10 4:58 PM (210.99.xxx.34)

    저도 왼쪽발이 더 많이 부어요.

  • 3. ~~
    '14.7.10 6:00 PM (58.140.xxx.162)

    댓글 감사해요.
    님도 꾹 누르면 자국나고 좀 있다가 없어지고 그러시나요?

  • 4. 카렌
    '14.7.11 3:34 AM (112.169.xxx.241)

    눈주위는 안붓나요? 소변보면 거품은 없나요? 평소 혈액순환안되고 잘 붓는 체질아니시라면 신장기능 이상일 수도 있어요. 걱정만말고 동네 내과가셔서 피검사, 소변검사, 혈압 등 체크해보세요.

  • 5. ~~
    '14.7.11 7:50 AM (58.140.xxx.162)

    네, 아침에 살짝 얼굴이 찌뿌둥한 정도요. 소변은 거품 없고요.

  • 6. 7530
    '14.7.11 9:29 AM (210.99.xxx.34)

    저녁마다 꾸~~욱 몇번씩 눌러봐요.
    발목까지 누른자국이 남아있어요.
    저도 겁이나서 대학병원가서 검사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내과에서 이것저것 검사해도 신장쪽으론 괜찮드라구요.
    대학병원에서 더 정밀하게 해봐야하는건지...
    근데 아침에는 정상이예요.
    전 나이도 원글님보단 많고,
    또 하루종일 앉아있는 직업이라 혈액순환이 덜 되어 그런건지..
    하여튼 저도 생각하면 겁나네요.

  • 7. ~~
    '14.7.11 10:16 AM (58.140.xxx.162)

    그러시군요. 님이나 저나 큰 병 아니어야 할텐데요..
    왼쪽이 더 부은게 영 찜찜하기도 하고요.
    답글 정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911 담임 만날 때 옷차림, 어쩌죠? 15 옷이 없다 2014/09/02 4,593
413910 여권 발급하려면 수수료가 얼매인지요?? 2 겨울 2014/09/02 1,462
413909 이인호 KBS 이사장, '제2의 문창극' 아닌가 2 샬랄라 2014/09/02 771
413908 양산 한번 쓰고 대가 부러졌어요ㅠㅠ ... 2014/09/02 856
413907 7,8일에 전 키즈펜션 놀러가네요 ㅎㅇ 2014/09/02 742
413906 5학년 효녀, 3학년 불효자~ 5 우리 애들 .. 2014/09/02 1,263
413905 기질적으로 센 아이..요새 슈퍼맨에서 8 내탓 2014/09/02 4,947
413904 질좋은 폴리에스테르 정장류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기본 정장 2014/09/02 982
413903 서영석-김용민의 정치토크 [09.01] - 충청북도 청주시 공개.. lowsim.. 2014/09/02 755
413902 딱 6년후에 현재 38만이던 중고생수가 10 집이 전재산.. 2014/09/02 4,657
413901 시계줄(가죽) 세척 해보신분계신가요?? 1 회동짱 2014/09/02 2,969
413900 오이지 지금 담가도 되나요? 식구들이 맛들렸어요~ 2 오이지맛나다.. 2014/09/02 1,722
413899 로봇청소기 궁금해요 2 청소기 2014/09/02 1,371
413898 아버지 제사를 가져올것같은데요 20 2014/09/02 3,028
413897 어린이집 신용카드 뭐쓰세요? 뇽이 2014/09/02 1,043
413896 결국 한효주 동생건도 이병헌이 막아준거나 다름없네요 11 sky 2014/09/02 7,046
413895 변기자주 막히는 사람은 유산균을 먹어야 하나요? 8 ... 2014/09/02 2,403
413894 앞으로 젊은애들은 더 집 안살텐데 웃기네요 33 정부가 조장.. 2014/09/02 5,382
413893 “아버지 이육사 17번 투옥에도 맑은 감성 놀라워” 4 샬랄라 2014/09/02 1,192
413892 분당판교에. 맛있는갈비집 소개해주세요 4 가을밤 2014/09/02 1,513
413891 음..누굴까요? 2 .... 2014/09/02 1,353
413890 중고 스마트폰 사보신 분 있으세요? 5 ,,, 2014/09/02 1,115
413889 공중화장실에서 문도 안잠그고 볼일보시는분들은 왜 그런거죠?? ㅠ.. 8 애엄마 2014/09/02 1,984
413888 영어잘하는 지인이 가르쳐준방법 48 fff 2014/09/02 8,666
413887 누룽지 먹다 위쪽 어금니 1/3이 부러졌어요. 2 ........ 2014/09/02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