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가 짧으니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나?

심심해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4-07-10 09:54:20
아래 글 읽다가...
저도 늘 순하고 착하다는 소릴듣고 살았어요.
어떨때는 만만해 보이나보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된 적도 있고, 어떤때는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해주시니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 생각지도 않게 머리를 짧게 자를 일이 생겨서 지금도 머리가 아주 짧아요 
쇼컷보다 더...
그런데 사람들이 함부로 말을 안붙이네요..ㅎㅎㅎ
인상이 세 보여서 그런가..

어딜 가서도 엄마가 세련되셔서 따님도 아주 세련된거 같다는 소릴 들었네요.
전 전~~혀 세련되었단 소릴 듣고 산적이 없어서 어이없기도 하고
뭐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이거 좋은건가요?^^

반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가들은 잘 따라요.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은 제게 와서 스스럼 없이 말 걸고, 자기 이야기 하고..ㅎㅎㅎㅎ

아이들이 보는 눈이 정확한건가요??^^

IP : 122.252.xxx.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컷트
    '14.7.10 10:07 AM (182.221.xxx.98)

    카리스마까진 모르겠고
    세련된 커트머리는 웨이브 퍼머머리 보다는 좀더 젊고
    멋있는 이미지는 나올수있는데..
    조금만 기르면 지저분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중년나이의 세련된 커트머리 고수하려면
    쉴사이 없이 미용실
    들락날락 해야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724 꽃동네 보고 그만한 시설 없다는분께 5 꽃동네 2014/09/01 2,077
413723 가계약이 취소되었는데 수수료를 달라네요 3 임차인 2014/09/01 3,282
413722 요즘 모기 매트 효과 보시나요? 5 매트 2014/09/01 2,882
413721 변비일때 얼굴 붓는 분? 1 ㅈㅈ 2014/09/01 2,333
413720 유기수저의 녹이 안 빠지네요 1 방법좀 2014/09/01 2,045
413719 조선일보 "유민 아빠 김영오 VIP 병실 투숙, 주치의는 통진당.. 26 AJ23 2014/09/01 4,036
413718 집값 올릴려고 난리네요. 17 ... 2014/09/01 7,050
413717 아직 어린애 둘데리고 시댁와서 저녁먹으라는 호출.. 9 아직 2014/09/01 3,807
413716 임신 34주..조산끼 3 하루8컵 2014/09/01 3,640
413715 최지우씨가 입은 스커트가 770만원 짜리라네요 4 세상에 2014/09/01 8,798
413714 배려... 1 갱스브르 2014/09/01 1,199
413713 직장인 2주택자 주택임대사업자 내는것과 안내는것.. 어떤것이 유.. 2 soss 2014/09/01 2,857
413712 72년생 과외샘 연대 수학과 서울캠퍼스인가요? 23 궁금맘 2014/09/01 5,566
413711 비확장 아파트인데 인기가 없어서 매매시 불리하다고 해요 14 홀리야 2014/09/01 6,653
413710 초등저학년까지 잘 시켰다싶은 사교육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14 초등전교육 2014/09/01 5,920
413709 어려보인다는 말에 점심 사준 앞집~^^ 7 동안노안 2014/09/01 3,124
413708 세부 PIC나 월드 리조트 직접 예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부 2014/09/01 1,106
413707 돌솥냄비 사신 분들 자주 해드시나요? 고민 2014/09/01 2,039
413706 깻잎이 넘 많은데.. 간단한 요리법 없나요? 23 뽀돌이 2014/09/01 11,367
413705 성격 순한 여자가 나쁜 남자 만난다? 9 g 2014/09/01 9,380
413704 탁구 치시는 분 계세요? 1 ... 2014/09/01 1,555
413703 헤나에 커피 넣으면 무슨 효과가 나오나요? 7 궁금 2014/09/01 3,846
413702 오늘도 화장을 고치며… 1 샬랄라 2014/09/01 1,305
413701 갱년기 증세중에 돌아다니고 싶은거도 있나요 9 2014/09/01 3,184
413700 을지로3가 백병원근처 맛집 알려주실 분~ 6 지금 입원중.. 2014/09/01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