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 있으니 살것같아요

돈값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14-07-10 01:57:59
제가 예민해서인지 비만오면 집안에
불쾌한 냄새 나는듯 하고 장마기간엔 벽지ㆍ바닥도 들뜨고
끈적여서 불쾌했는데 ‥제습기 있으니 살것 같아요
어찌나 뽀송한지요‥

그런데‥ 제습기의 기능이 습기만 빨아들이는건데
너무 비싼듯 하네요‥
대용량ㆍ여러기능 필요없이 저렴하게 제 기능만하는제품들
이면 딱 좋겠는데 ‥
IP : 112.152.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7.10 2:06 AM (58.225.xxx.25)

    작년에 어쩌다가 제습기 선물받아서 작년, 올해 쓰고 있는데 좋습니다. 워낙 눅눅한 기분을 못참는 성격이라서..습기를 잡아줘서 고마워요. 제습 기능을 써도 에어컨보다 비용도 덜 들고..

  • 2. 행복한 집
    '14.7.10 4:06 AM (125.184.xxx.28)

    방에 틀어놓고 자면 기분이 개운해요

  • 3. 도움 글 부탁드려요
    '14.7.10 7:11 AM (218.48.xxx.99)

    저도 꼭 필요한데 여유가 없어서요
    가격 저렴한 편으로 괜찮은 제습기 브랜드하고 모델 명 좀 부탁드립니다

  • 4.
    '14.7.10 8:14 AM (211.234.xxx.209)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
    중고나라도 살펴보세요
    작년에 사서 한두번사용 하고 중고로 반값에 팔았어요 하이마트나 대형마트에도 세일 많이 해요

  • 5. 행복한 집
    '14.7.10 8:38 AM (125.184.xxx.28)

    중고나라는 사기나라이니 조심하시고
    옥션에서 카드로 결재하시면
    중고 저렴하게 사실수 있어요.

  • 6. 제습기는
    '14.7.10 8:42 AM (14.36.xxx.134)

    전 빨래 말릴때만 써요 작은방에 넣어놓고

    어제부터 계속 에어컨 돌리고 있네요
    오늘은 아침부터ㅠㅠ
    너무 끈끈해요

  • 7. ㅇㅇ
    '14.7.10 9:56 AM (211.38.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작년에 사서는 별로 사용 못해서 후회하고 있었는데... 올해 지금 딱 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이사온 집이 바로 뒤에 산이 있어그런가.. 비가 오면 습도가 장난 아니네요 ㅜ.ㅜ 습도계 99%찍더라구요.
    빨래할 때 침실에 부엌에(세상에 부엌에 씻어놓은 식기들이 하루종일 건조가 안되는거에요 ㅜ.ㅜ) 어제는 거실까지.. 전기료가 살짝 걱정되긴하지만.. 에어컨 돌리기엔 좀 애매한 온도일 때 좋은거 같아요.
    유용하게 잘 쓰고있어요.

  • 8. ,,
    '14.7.10 10:26 AM (218.50.xxx.134)

    문 닫고 써야하니 후덥지근 하지 않나요?

  • 9. ,,,
    '14.7.10 4:52 PM (203.229.xxx.62)

    방문 닫고 자기전이나 낮에 한두시간 돌리고 끄고 방문 열어 놓으면 안 돌린것 보다
    뽀송 해요.

  • 10. ,,,
    '14.7.10 4:54 PM (203.229.xxx.62)

    제습기에 나온 물의 양을 보면 많아서 놀래요.
    공기중에 습기가 이렇게 많구나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387 지금 해 쨍쨍이죠? 오늘 하루종일 비 온다 하지 않았나요????.. 6 어라 2014/07/18 1,845
400386 기대는 하지말고 마음을 열어라 무슨 뜻인가요? 3 인간관계 고.. 2014/07/18 1,288
400385 강아지 수제간식 7 간식 2014/07/18 1,563
400384 영어문장 2개 중 각각 어느게 맞는건가요 4 . 2014/07/18 1,130
400383 이해심이 부족한 저... 1 분위기반전 2014/07/18 1,221
400382 미대 입시 조언 부탁드려요 3 미대문외한 2014/07/18 1,716
400381 팔뚝가리는 옷들 많이 파는 곳 어딘지 아세요? 1 팔뚝대장 2014/07/18 1,305
400380 아들 둘.. 아침 생활습관 때문에 오늘도 한바탕했네요. 9 아들둘 2014/07/18 2,706
400379 추락 헬기 블랙박스 손상 여부, 원인규명 관건(종합) 外 세우실 2014/07/18 1,775
400378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7.18] 헐...장관들 "제발 .. lowsim.. 2014/07/18 1,500
400377 카톡에서 친구차단당해도 상대방 프로필의 변경사항 보이나요? 3 궁금 2014/07/18 17,825
400376 서울시 낮잠.. 뜨아!!!!! 하신 분 안계세요? 11 서울시 낮잠.. 2014/07/18 3,524
400375 요즘 로드샵이 세일기간이네요. 추천해주실만한 제품 있나요? 1 79스텔라 2014/07/18 1,262
400374 남양주나 구리에 소화기내과 추천해주세요 2014/07/18 1,529
400373 "투명인간 취급하라"..초등생 '왕따'시킨 교.. 6 샬랄라 2014/07/18 2,758
400372 쿠키 사건이 뭔가요? 16 820021.. 2014/07/18 3,609
400371 굽 높은 구두는 이제 안되나 봅니다 ㅠ 14 앨리스 2014/07/18 4,240
400370 리큅 rpm믹서기 쓰시는분 계세요 3 해독주스 2014/07/18 8,837
400369 삼계탕끓일때 베주머니대용할만한거 없나요 ㅜㅜㅜ 9 ,,, 2014/07/18 2,209
400368 세탁조 크리너를 넣고 돌렸는데 3 bbb 2014/07/18 1,982
400367 초복인데 날씨가 흠.. 2 닭치어 2014/07/18 1,173
400366 황우여 ”교육, 한시도 손에서 놓은 적 없어” 1 세우실 2014/07/18 1,006
400365 전학이 꼬였어요ᆞ해결책을 알려주세요ᆞ 2 바로잡자 2014/07/18 1,695
400364 운동 1년반의 결과 고민 3 2014/07/18 2,640
400363 MBC '당신들은 왜 촬영합니까?' 3 관제방송 엠.. 2014/07/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