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도비만인은 취직할때 차별받는다는말

kbs 뉴스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4-07-09 23:42:27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까뉴스에 고도비만 질병이라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딴 분이 취직하려고 이력서오십곳 넣었는데

뚱뚱해서 취직 안됐다고

게으를거같고 등등 편견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는지?

정말 사람뽑을때 외모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뚱뚱한 부하직원이 그렇게 못마땅한지 궁금하네요

 

 

IP : 211.202.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9 11:52 PM (211.237.xxx.35)

    뽑으려는 사람이 비슷한 조건일경우 외모도 경쟁력입니다.
    만약 독보적인 능력이 있거나 그 사람 아니면 할수 없는 일이라면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외모와 상관없이 뽑겠죠.
    간호조무사가 근무할곳은 병원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질병(비만)이 있는 간호조무사가 있으면
    그 병원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뚱뚱하면 게으를것 같고(사실 그럴 확률이 높고) 아무래도 둔해보이고
    체력도 약해보이는데 채용하고 싶을까요?

  • 2. ..
    '14.7.9 11:57 PM (220.73.xxx.209)

    면접에서 주관적인 인상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뚱뚱하면 불리한게 어쩔 수 없어요.

    슬픈 일이지만 우리나라가 유독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지라.
    통통한 정도까지는 괜찮은데 뚱뚱하면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 출세하고 성공하려면 외모도 많이 노력해야하는 것 같아요.

  • 3. ...
    '14.7.10 12:03 AM (112.155.xxx.92)

    다른 곳도 아니고 병원 조무사가 고도비만이면 솔직히 원글님은 그 병원 가고 싶으세요?
    이러니 저러니 말해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 4.
    '14.7.10 12:47 AM (211.210.xxx.177)

    친절하고 성실한 직원이면 뚱뚱한건 아~무 렇지도 않건데요. 산드라블록 나오는 히트라는 영화 여자 주인공도 고도비만 수준이지만 인상좋고 멋져 보였구요. 표정과 태도가 문제 아닐까요?

  • 5. 고도비만은
    '14.7.10 3:11 AM (194.166.xxx.106)

    병이니까요. 뚱뚱한게 아니라. 어느 직장이든 신체건강한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하죠.
    간호사처럼 몸 쓰는 직업은 더욱 더.

  • 6. OPC
    '14.7.10 3:30 AM (24.86.xxx.67)

    뛰어난 레벨이 아니라 같은 레벨의 지원자가 여러명이면 기왕이면 다홍치마가 되는거겠죠. 근데 외모 뿐 아니라 성격 이라던가.. 그런거요.

    오히려 전 사람 고용시 저 사람이 우리 직원들과 잘 조화롭게 일할 것인가를 더 보게되요. 외모도 월등하고 자격도 살짝 더 나은 사람이 있었는데, 분명 직원들과 어울리지 못할 강한 성격인 사람이라 그 사람보다 조금 자격은 덜 하지만 기존 직원과 잘 일할 사람을 뽑은 기억이 나요. 고도 비만이라도 활발하고 재치있고 능력되는 카리스마 강한 교수를 (간호학) 을 뽑은 경우도 있고요. 고도비만이기 때문만은 아닐꺼라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826 아이우는 모습에 가슴이 무너졌어요 2 2014/07/09 2,490
397825 주기적으로 못생겼다 괜찮다를 반복해요. 1 2014/07/09 1,359
397824 암페타민으로 살펴본 박봄 논란의 쟁점 - 약학대 교수 인터뷰 13 ㅇㅇ 2014/07/09 3,495
397823 20대 양복 사려면 2 조언 2014/07/09 1,645
397822 산부인과 의사 프로필도 중요할까요 8 궁그미 2014/07/09 2,669
397821 중국에 나와보니 빈대들이 참 많네요. 60 와우 2014/07/09 15,625
397820 돼지갈비 맛집 추천바랍니다. 3 서울 2014/07/09 1,833
397819 송옥숙씨 연기 짱이네요! 7 운명처럼 널.. 2014/07/09 2,821
397818 노후에 14평 오피스텔 살기 15 살림줄이기 2014/07/09 7,744
397817 집에 있는 컴퓨터 원격조종 하는 스마트폰앱 아세요? 2 2014/07/09 1,215
397816 아...왜 무좀치료를 안할까요. 6 요가 2014/07/09 4,246
397815 [잊지않겠습니다] 1차 마감. 내일 10 5 청명하늘 2014/07/09 922
397814 요즘 경제가 정말 어렵다고 느끼는게요 53 .... 2014/07/09 15,624
397813 이동식 에어컨 써보신분 있나요? 5 반짝반짝 2014/07/09 2,350
397812 진라면 매운맛 궁극의 레시피 기다립니다 12 진라면 2014/07/09 5,212
397811 유럽 국가 중 8월말~9월초 여행하기 좋은 곳이나 2월초에 여행.. 1 유럽여행 2014/07/09 2,859
397810 질문! 수원 삼성전자 출퇴근 가능 지역 질문이요 17 피아오시린 2014/07/09 4,836
397809 부부싸움 후 늦게 들어오는 남편 20년차 2014/07/09 1,262
397808 큰빗이끼벌레-->큰빚이씨벌레로 불러야겠어요. 6 ... 2014/07/09 1,307
397807 책 좀 찾아주세요 1 요전에 2014/07/09 850
397806 홍명보 감독이 내년까지 한다네요 6 ..... 2014/07/09 2,948
397805 스팀청소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5 .. 2014/07/09 2,041
397804 전세 계약만기가 다가오는데요~ 2 질문 2014/07/09 1,369
397803 (잊지않겠습니다18) 주희.... 1 산이좋아 2014/07/09 1,242
397802 (잊지말자) 홈패션 하시는언니들 바늘땀 좀 봐주세요. 6 라이온미싱 2014/07/09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