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 말리는데는 제습기가 최고네요
새벽부턴 그치고 오늘은 햇빛이 났는데도 이미 빨래에선
쾌쾌한 냄새가 으~~
올해들어 처음으로 제습기 꺼내서 한시간 전에 틀어놨는데
꼬리꼬리한 냄새로 축축하던 티셔츠가 벌써 보송보송하게
말랐어요.^^
근데 좀 두꺼운 점퍼도 하나 빨아서 빨리 마르라고
제습기를 건조대 가까이 바짝 들이댔더니 작동이 멈춰 버리네요?
원래 그런건가
1. 82져아
'14.7.9 2:04 PM (59.10.xxx.225)근데 제습기 쓰면 방온도가 많이 올라간다 들었는데 요즘껀 안그런가요??
2. 부럽
'14.7.9 2:08 PM (118.219.xxx.92)제습기 하나도 안사고 싶은 1인이었는데요.요 며칠 죽눅하니 진짜 빨래 말리기 위해서라도 제습기 사야하나 하는 생가가 들더라구요.ㅜ.ㅜ
애들 쉴새없이 종이에 그림그리고 오리고 노는 나이인데 요새 집에 놔둔 모든 종이가 눅눅해요3. 알면서도
'14.7.9 2:09 PM (61.101.xxx.140)맞아요 저는 사시사철 빨래말리는 용도로만쓰는데 최고에요.
제가쓰는 제품은 위에 빨래감올려도 멈추는거 없던데 이상하네요.4. 온도
'14.7.9 2:09 PM (121.100.xxx.73)올라가지요. 아무래도~
저는 2년전에 산거라 소음도 제법 큰듯 해요.
장마때는 빨래건조대를 작은방에 넣어두고
문닫고 제습기 틀어두면 몇시간만에 다 말라서 좋더라구요5. 선풍기
'14.7.9 2:10 PM (182.228.xxx.29)글쎄요 선풍기며 에어컨 조금씩 가동하니 제습기 별로 필요 못 느끼겠어요
가전제품 사서 자리 차지하는 거 정말 힘들어요6. 온도
'14.7.9 2:14 PM (125.182.xxx.63)떄문에,,안사고, 에어컨 제습기능을 가동중인데요. 우와...온 집안이 뽀송하고 밖의 기온도 낮아서 선선해졌어요.
발바닥이 끈적거려서 이건 도저히 못참겟다. 싶어서 좀 전부터 방방마다 다 열고 돌렸습니다.
이제야 살 것 같습니다요.7. 에어컨 제습기 둘다 있는데
'14.7.9 2:16 PM (180.65.xxx.29)에어컨이 제일 좋고 다음이 제습기
제습기는 방마다 들고 다닐수있고 에어컨은 안되고
에어컨은 시원하고 제습기는 덥고8. 요새껀 온도 안올라간다던데..
'14.7.9 2:16 PM (61.74.xxx.243)그럼 그만큼 냉각제가 돌아가야해서 전기세가 더 많이 나가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아니면 헤어드라이기처럼 찬바람보다 뜨거운 바람에 머리가 더 잘마르듯이.. 제습기도 찬바람이 나오는 원리라면 빨래가 기존껏보다 더 늦게 마를껏 같기도 하고요..)
저도 주로 빨래말리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그냥 빨래 널어놓고 그 방문 닫아놓고 나와요. 몇시간만 그방 출입 안하면 되니깐 별 불편함 없고요..
애들이 어려서 빨래 자주 해야하는데.. 그전엔 건조대에 있는게 아직 덜말랐는데 또 빨래 돌려야해서 선풍기 돌리고 별 수고를 다 했는데.. 이제 운동화도 금방 말라서 시간 요일에 구애 안받고 아무때나 빨래할수 있어 좋아요.
근데 그냥 방안건조로 사용하기엔 별로같더라구요.
방안 온도가 올라가서 켜놓고 놔왔다가 습기 제거되면 끄고 들어가는데..
첨엔 이불이 바삭거리고 건조해서 너무 기분좋은데.. 그것도 얼마 못가서.. 그냥 에어컨 트는게 낫더라구요..9. 맞아요
'14.7.9 2:24 PM (183.109.xxx.150)뭐니 뭐니해도 제습기 그것도 대용량 최고에요
저도 제일 잘 산 물건이라 생각해요10. 제습기
'14.7.9 2:34 PM (121.186.xxx.147)저도 제습기 좋네요
창문 다 열어두니 시원하긴 한데
좀 습한게 문제일때
에어컨 안돌려도 되고 최고네요
물통을 하루에 세번씩 비워야 하는게 함정이네요11. 제습기도 좋지만
'14.7.9 2:57 PM (115.143.xxx.38)저도 작년에 빨래에는 제습기! 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요.
올해 가스빨래건조기를 샀더니 오마이갓 정말 좋아요
많은 빨래를 세탁해도 건조대에 널 곳이 있나없나 생각 안해도 되고, 아니 그것보다 아예 안널어도 되니 그 노동력 절감ㅋ
날씨와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빨래 해서 좋네요.
제습기는 아기 재우기전에 방에 두시간정도 공기 청정기와 함께 틀어둡니다. 그럼 방 습도가 확 떨어지면서 쾌적하더라구요.12. 죄책감들지만...
'14.7.9 4:02 PM (59.24.xxx.162)보일러켜고 에어콘 틀었어요.
이제 짱이에요. 일년에 서너번...13. 한마디
'14.7.9 6:20 PM (118.220.xxx.23)저도 문닫고 못사는 스탈이라
보일러 살짝 돌리니 말짱
빨래도 나름 잘 말라요.14. .ㅁ
'14.7.9 7:41 PM (182.230.xxx.224)제습기 빨래 마르는거 너무 오래걸려요. 방공기도 뜨거워지고. 가스건조기한번 써보세요. 신세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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