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RkfRkf 조회수 : 13,134
작성일 : 2014-07-09 11:26:15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목회자 중 한 분이 있다면 이인강 목사님이다.

이유인즉, 그 분의 생활을 보면 알 수 있다. 새벽부터 집회를 인도하시며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목회를 돌보는 분,

이인강 목사님의 연세가 70이 다 되가는데도 그 분의 열정과 성실함은 끝이 없다. 밤 늦게까지도 성도들의 상담을 하거나 기도, 교회 일을 위해 연구하시는 이인강 목사님의

열정과 체력은 그 누구도 따라하기 힘들 것이다.

그 분의 근검한 생활 패턴과 아끼며 절제된 일상, 그 위에 매일 매일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시며 사도행전과 같은 목회를 하고 계신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철학으로 인생을 보지만 성경이 말했듯이 이 세상의 지혜나 영리함으로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목회를 하시는 이인강 목사님.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병치유를 비롯하여 갖가지 기적과 은혜를 베푸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계신다.

십자가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함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 분의 지혜요 부활에 영광에 이르는 길임을

몸소 실천하며 보이시는 이인강 목사님, 그러기에 성도들도 자신의 뜻에 따라 산 삶을 회개하며

내 생각보다 하나님, 나 자신보다 교회와 남을 더 생각하며

베려하는 자세로 임하게 모본을 제시하신다.

앞서간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위해

희생하였듯이

이인강 목사님은 이 시대에 보기 드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목회자임이 매일 매일 삶에서 드러나고 있다.

IP : 1.215.xxx.18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274 LG G3 vs (기다렸다가) 아이폰6 15 그동안 2014/07/27 3,222
    403273 아파트 앞 동에서 아기 고양이가 계속 울어요 ㅠㅠ 7 ㅠㅠ 2014/07/27 2,416
    403272 리조트 수영장 2개 양옆 파라솔에 다 책 읽어요 15 서양인들 책.. 2014/07/27 4,449
    403271 노후대책 어떻게 세우고 계세요? 2 ㅇ ㅇ 2014/07/27 2,038
    403270 일산인데 밤하늘이 빨개요! 1 냥미 2014/07/27 1,708
    403269 한정식은 먹고 나면 11 눈속임같은 2014/07/27 3,936
    403268 유병언 부유했던 영상 8 홈비디오 2014/07/27 3,864
    403267 제 인생에 다시한번 좋은남자가 찾아올까요 15 맑은하늘 2014/07/27 4,861
    403266 목디스크 치료위해 신경외과와 한방병원 도움주세요 2 궁금 2014/07/27 1,677
    403265 자식일이 안풀려 눈물만이 13 글ㆍ 2014/07/27 6,025
    403264 한식이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없는 이유 56 ... 2014/07/27 19,997
    403263 신랑이 자꾸만 가게 하라고 부담을 줘요 19 괴로운마눌 2014/07/27 5,782
    403262 클렌징 아직 않하신분들 7 치즈생쥐 2014/07/27 2,868
    403261 주무시기 전에 이거 한번 봐주세요 3 엉망진창 2014/07/27 1,426
    403260 내 인생 최고의 안구테러는 똥습녀였어요 7 // 2014/07/27 4,592
    403259 전세 1억 5천ㅡ 어느동네로 가야 하는지 23 한숨만 2014/07/27 6,524
    403258 목에서 뜨거운게 올라와요 2 증상 2014/07/27 1,716
    403257 제가 호갱님이 된걸까요?ㅠㅠ 24 2014/07/27 5,467
    403256 세면대 대신 세수대야 올려 놓고 쓰는 받침대 어디서 파나요? 7 그네 그만 .. 2014/07/27 7,226
    403255 마쉐코3 보다보니 약간 어이없고 허탈 15 아놔 2014/07/27 5,048
    403254 남편이 절대 쇼파에 앉지를 않아요. 47 쇼파 2014/07/27 16,626
    403253 노조를 고분고분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2 hani 2014/07/27 1,332
    403252 롯지를 샀는데 세제사용에 철수세미까지..ㅠㅠ 3 히잉 2014/07/27 3,904
    403251 영화 군도 보고 왔어요 17 .. 2014/07/27 5,010
    403250 국정원 또 한건 하셨네 1 그것이 알고.. 2014/07/27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