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간밤에 열대야 아니었나요?
작성일 : 2014-07-09 07:10:15
1832563
더워서 자다 깬건 올해 처음이네요 그래서 에어컨 틀고 축구나 봤는데 브라질이 독일에 7-1로 패......
IP : 221.138.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파체스
'14.7.9 7:35 AM
(49.143.xxx.201)
뉴스에서 열대야라고 하더군요.
2. 남해인데,,
'14.7.9 7:48 AM
(125.182.xxx.63)
추워서 창문 꼭꼭 걸어잠그고 처음으로 자 봤어요. 여태 한쪽 문 열고 잠잣었네요.
3. 남해인데,,
'14.7.9 7:48 AM
(125.182.xxx.63)
원글님 글 보니 월드컵이 정말이지...남는장사네요? 서로 안본다 그러다가 다들 난리도 아닌거 보니깐..
4. ..
'14.7.9 7:54 AM
(211.107.xxx.61)
경기도인데 어제밤에 더워서 잠들기 힘들었어요.
차렵이불에서 여름 홑이불로 바꿔야하나 잠결에 고민했네요.
5. 확실히
'14.7.9 8:10 AM
(175.223.xxx.126)
우리집이 덥긴한가봐요
정말 밤새 땀을 뻘뻘흘리고 잤네요
에어컨키고말이에요
6. 분당옆데기
'14.7.9 8:30 AM
(203.128.xxx.105)
-
삭제된댓글
가뜩이나 어젯밤 수박을 먹고 자는 바람에
두시간 간격으로 물버리고 왔어요
덥긴 더웠군요
전 수박 때문인줄 알았는데~~~
7. 서울
'14.7.9 8:43 AM
(182.219.xxx.11)
저만 더웠던게 아니였군요... 방창문 무서워 안여는데... 어제는 열고 잤는데도깊게 못잤네요
8. ..
'14.7.9 9:48 AM
(180.230.xxx.83)
와~~저도 어제 너무 더워서 선풍기 계속 틀고
문 다 열어놓고 잤네요
중간 선풍기 끄면 다시깨고 덥긴 더웠던게 맞군요
9. 맥주세병
'14.7.9 10:46 AM
(125.7.xxx.6)
먹고 자서 저만 더운 줄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97856 |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10am] 김명수는 끝났다 |
lowsim.. |
2014/07/10 |
1,201 |
| 397855 |
국어 성적이 잘 안나오는 아이 8 |
중딩 |
2014/07/10 |
2,533 |
| 397854 |
질문))음의 대치현상은? 2 |
꼬마천사맘 |
2014/07/10 |
947 |
| 397853 |
(닥아웃) 82쿡님 일상글 앞머리에 저 비슷한 문구 다시... .. 4 |
.... |
2014/07/10 |
783 |
| 397852 |
어휴!! 진짜..! 현직 은행원들이 해명을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29 |
그지같은나라.. |
2014/07/10 |
13,565 |
| 397851 |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시 요금 문의...? 10 |
통신비비싸... |
2014/07/10 |
1,731 |
| 397850 |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이 급속도로 죽어가는 것 같아요 7 |
.... |
2014/07/10 |
1,543 |
| 397849 |
이렇게 농산물이 싼 시기에도 너무해요. 12 |
에휴... |
2014/07/10 |
3,033 |
| 397848 |
오십에 남자가 일을 그만두면 3 |
Oldmad.. |
2014/07/10 |
2,378 |
| 397847 |
김명수, 보고서 채택 먹구름…與일부까지 '회의론' 2 |
세우실 |
2014/07/10 |
1,602 |
| 397846 |
원문 지울께요 35 |
SOS |
2014/07/10 |
4,940 |
| 397845 |
[잊지않겠습니다] 고백 받았어요*^^* 10 |
청명하늘 |
2014/07/10 |
2,547 |
| 397844 |
조그만 자영업 준비하다가 포기 3 |
사업 |
2014/07/10 |
2,723 |
| 397843 |
세월호, 이 대화 읽어보세요. 적나라합니다. 33 |
비단안개 |
2014/07/10 |
5,691 |
| 397842 |
2014년 7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
세우실 |
2014/07/10 |
1,281 |
| 397841 |
깐 도라지 그냥 먹어도 되나요? 5 |
.. |
2014/07/10 |
3,131 |
| 397840 |
우울해서 글써본건데요..기니까 시간있으신분만 읽어주세요 5 |
ㅇㅇ |
2014/07/10 |
1,538 |
| 397839 |
고 박예슬양 전시회에서 도종환님의 시 14 |
다은다혁맘 |
2014/07/10 |
2,586 |
| 397838 |
저아래 글보고..요즘은 족보에 최종학력올리나요? 7 |
족보 |
2014/07/10 |
2,287 |
| 397837 |
언어 못하는 이과 아이 문법책좀 도움주세요 |
ᆞᆞᆞ |
2014/07/10 |
1,219 |
| 397836 |
명문대 논쟁..결국 좋은직장.사교육비용의 문제입니다. 6 |
QOL |
2014/07/10 |
2,718 |
| 397835 |
아버지들이 힘들어도 내색을 못하는 이유 3 |
ㅇㅇ |
2014/07/10 |
1,949 |
| 397834 |
장물** ??? |
유토피아 |
2014/07/10 |
1,067 |
| 397833 |
싸요, 채소가 참 싸요~! 1 |
큰맘 |
2014/07/10 |
1,884 |
| 397832 |
아이데리고 아직1박도 여행가본적이없어요 2 |
내얼굴에 침.. |
2014/07/10 |
1,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