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간밤에 열대야 아니었나요?

...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14-07-09 07:10:15
더워서 자다 깬건 올해 처음이네요 그래서 에어컨 틀고 축구나 봤는데 브라질이 독일에 7-1로 패......
IP : 221.138.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4.7.9 7:35 AM (49.143.xxx.201)

    뉴스에서 열대야라고 하더군요.

  • 2. 남해인데,,
    '14.7.9 7:48 AM (125.182.xxx.63)

    추워서 창문 꼭꼭 걸어잠그고 처음으로 자 봤어요. 여태 한쪽 문 열고 잠잣었네요.

  • 3. 남해인데,,
    '14.7.9 7:48 AM (125.182.xxx.63)

    원글님 글 보니 월드컵이 정말이지...남는장사네요? 서로 안본다 그러다가 다들 난리도 아닌거 보니깐..

  • 4. ..
    '14.7.9 7:54 AM (211.107.xxx.61)

    경기도인데 어제밤에 더워서 잠들기 힘들었어요.
    차렵이불에서 여름 홑이불로 바꿔야하나 잠결에 고민했네요.

  • 5. 확실히
    '14.7.9 8:10 AM (175.223.xxx.126)

    우리집이 덥긴한가봐요
    정말 밤새 땀을 뻘뻘흘리고 잤네요

    에어컨키고말이에요

  • 6. 분당옆데기
    '14.7.9 8:30 AM (203.128.xxx.105) - 삭제된댓글

    가뜩이나 어젯밤 수박을 먹고 자는 바람에
    두시간 간격으로 물버리고 왔어요
    덥긴 더웠군요
    전 수박 때문인줄 알았는데~~~

  • 7. 서울
    '14.7.9 8:43 AM (182.219.xxx.11)

    저만 더웠던게 아니였군요... 방창문 무서워 안여는데... 어제는 열고 잤는데도깊게 못잤네요

  • 8. ..
    '14.7.9 9:48 AM (180.230.xxx.83)

    와~~저도 어제 너무 더워서 선풍기 계속 틀고
    문 다 열어놓고 잤네요
    중간 선풍기 끄면 다시깨고 덥긴 더웠던게 맞군요

  • 9. 맥주세병
    '14.7.9 10:46 AM (125.7.xxx.6)

    먹고 자서 저만 더운 줄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856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10am] 김명수는 끝났다 lowsim.. 2014/07/10 1,201
397855 국어 성적이 잘 안나오는 아이 8 중딩 2014/07/10 2,533
397854 질문))음의 대치현상은? 2 꼬마천사맘 2014/07/10 947
397853 (닥아웃) 82쿡님 일상글 앞머리에 저 비슷한 문구 다시... .. 4 .... 2014/07/10 783
397852 어휴!! 진짜..! 현직 은행원들이 해명을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29 그지같은나라.. 2014/07/10 13,565
397851 스마트폰 와이파이 사용시 요금 문의...? 10 통신비비싸... 2014/07/10 1,731
397850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이 급속도로 죽어가는 것 같아요 7 .... 2014/07/10 1,543
397849 이렇게 농산물이 싼 시기에도 너무해요. 12 에휴... 2014/07/10 3,033
397848 오십에 남자가 일을 그만두면 3 Oldmad.. 2014/07/10 2,378
397847 김명수, 보고서 채택 먹구름…與일부까지 '회의론' 2 세우실 2014/07/10 1,602
397846 원문 지울께요 35 SOS 2014/07/10 4,940
397845 [잊지않겠습니다] 고백 받았어요*^^* 10 청명하늘 2014/07/10 2,547
397844 조그만 자영업 준비하다가 포기 3 사업 2014/07/10 2,723
397843 세월호, 이 대화 읽어보세요. 적나라합니다. 33 비단안개 2014/07/10 5,691
397842 2014년 7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7/10 1,281
397841 깐 도라지 그냥 먹어도 되나요? 5 .. 2014/07/10 3,131
397840 우울해서 글써본건데요..기니까 시간있으신분만 읽어주세요 5 ㅇㅇ 2014/07/10 1,538
397839 고 박예슬양 전시회에서 도종환님의 시 14 다은다혁맘 2014/07/10 2,586
397838 저아래 글보고..요즘은 족보에 최종학력올리나요? 7 족보 2014/07/10 2,287
397837 언어 못하는 이과 아이 문법책좀 도움주세요 ᆞᆞᆞ 2014/07/10 1,219
397836 명문대 논쟁..결국 좋은직장.사교육비용의 문제입니다. 6 QOL 2014/07/10 2,718
397835 아버지들이 힘들어도 내색을 못하는 이유 3 ㅇㅇ 2014/07/10 1,949
397834 장물** ??? 유토피아 2014/07/10 1,067
397833 싸요, 채소가 참 싸요~! 1 큰맘 2014/07/10 1,884
397832 아이데리고 아직1박도 여행가본적이없어요 2 내얼굴에 침.. 2014/07/10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