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땅이 어느새 옆집땅이 되있어요

어이없네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4-07-08 20:06:47
할아버지때부터 살던집인데
옆집이 출입구가 없어서 저희땅 일부에 출입구를
만들어서 사용을 했어요

그러다 그집 주인이 바뀌고 저희집도 무슨일이 있어서
건축사사무소를 찿아봤는데
거기서 무슨 서류를 떼어봤는데
그 땅을 저희가 사용허가 해준걸로 되어 있더래요

근데 저희는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고
그 서류엔 누가 언제 사용허가 내줬단 말도없고

그 서류도 개인은 떼어볼수 없는거고
건축사무소 사장님이 구청에 친분이 있어서
몰래 떼어본거라서 그게 무슨 서류인지도 모르겠고요

건축사에선 이거 괜히 시끄럽게 우린 허가 안했는데
뭐가 어떻게 된거냐 따지지 말라고
그럼 법적으로 옆집만 좋은일 시키는 거라고 하는데요
(옆집은 사용허가 난줄 모르고 있거든요)

이거 그냥 이대로 잠자코 있기엔 옆집이 갑자기 악독하게 굴어서
혹시 사용허가 내준거 알고 저리 나오나도 싶고
사용허가 내준거라면 취소도 가능한거 아닌가요?

근데 건축사에선 그문제는 자꾸 언급하기 껄끄러워하고
쉬쉬해서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잘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려요ㅠ
IP : 112.156.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4.7.8 8:15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건축사 말고
    다른 건축사에 물어 보시구요
    통행로가 없는 경우는 없는집에서 일부 땅을
    사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지적공사 인가 암튼 사람들이 나와서
    정확한 측량을 해야 하구요
    일단 관할구청에 가셔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그대로 두면 나중에라도 문제가 생길거에요

  • 2. 건축사에서 구청엘 못가게 해서요
    '14.7.8 8:20 PM (112.156.xxx.90)

    저도 구청에 사용허가 누가 언제 내준건지 알아보고 싶은데
    구청가서 그런거 물어보지 말라니
    혹시나 옆집에서 알면 안된다고요
    이해할수가 없어요ㅠ

  • 3. 거참
    '14.7.8 8:22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그 건축사가 이상하네요
    아니 내땅 내가 알아보는데 왜 쉬쉬해야 하는건지

  • 4. ........
    '14.7.8 8:31 PM (1.235.xxx.235)

    건축사가 이상합니다.222

  • 5. ...
    '14.7.8 8:41 PM (175.209.xxx.70)

    주변에 지금 비슷한 일이 있어서 골치가 아픕니다 문제는 일제때나 전쟁때 난리통에 서류문제가 얽혀있고 측량 오차때문에 gps로 정확하게 다시 측량하면 전국이 난리 날꺼라고 하네요
    특히나 시골은 재건축할꺼 아니면 건드리기도 힘들고 온 동네가 다 앞으로 뒤로 밀리는 수가있다고 하네요
    원글님 경우는 건축가 믿지 마세요 측량 오차때문에 손해나는게 밝혀지는일이 아니라면 말이 안돼잖아요 자기네가 구리니까 못알아보게 하는거같아요 나중에 후기좀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6. 존심
    '14.7.8 8:56 PM (175.210.xxx.133)

    옆집땅이 되는 것은 있 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단지 그 집으로 가는 통로를 막을 수 없을 뿐입니다.

  • 7. 칼있으마
    '14.7.23 10:55 PM (175.223.xxx.1)

    저희가 비슷한 일을 당해서 후기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166 오늘 아빠어디가에서 빈이가 한 말 9 반성 2014/08/10 6,371
408165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 봐요 1 *_* 2014/08/10 987
408164 제사 시간 앞당겨서 지내시는 집안 32 궁금해 2014/08/10 18,623
408163 비대위원장이 다행히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9 박영선 2014/08/10 1,927
408162 여중생 보낼만한 식습관고치기 캠프 없을까요? 3 캠프 2014/08/10 1,495
408161 약속 어음을 받았는데, 궁금해요. 2 제발답변 2014/08/10 1,090
408160 사주에 정관 두개 정인 두개 6 highki.. 2014/08/10 7,553
408159 한시간 십분 동안 찌개 하나 반찬 세가지... 제가 손이 좀 빠.. 18 이정도면 2014/08/10 6,053
408158 골반 틀어짐때문에 고생하신 분 계세요? 5 사과 2014/08/10 3,795
408157 지금의 정치를 바라보며.. 8 .. 2014/08/10 1,307
408156 가스레인지 생선굽는 기능이 3 ㄴㄹ 2014/08/10 1,631
408155 밥해먹기 너무 힘들어요 5 자취 2014/08/10 2,553
408154 걷기운동이 좋긴한데 3 워킹 2014/08/10 3,810
408153 개업해야하는 여자 전문직인데요.. 47 전문직 2014/08/10 15,206
408152 고2, 중3 어쩌면 좋을까요? 7 고2 ,중 .. 2014/08/10 2,896
408151 긴병에 효자없다? 12 ---' 2014/08/10 4,518
408150 카카오톡계정 신고접수? 스팸이죠? 1 2014/08/10 2,351
408149 휴대폰 조건 좀 봐주세요 5 ........ 2014/08/10 1,245
408148 물로만 샤워하시는 분 계세요? 67 .. 2014/08/10 42,043
408147 5분마다 살려달라 빌어도 3 2014/08/10 1,982
408146 남이 챙겨주는 밥은 쉽게 배가 불러요. 1 2014/08/10 1,945
408145 남자인데요 눈이 나이드니까쳐져서 수술할려고하는데요 무쌍커풀로 눈.. 5 아이린뚱둥 2014/08/10 2,603
408144 재미있는 이인강을 들어보자 쿡쿡쿡828.. 2014/08/10 3,175
408143 중딩1 딸아이가 남친과 만나고싶대요 3 Blanc 2014/08/10 1,968
408142 정웅인씨 셋째딸 다윤이 너무 귀여워요. 4 아빠어디가 2014/08/10 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