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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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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김동규씨..

,,, 조회수 : 34,142
작성일 : 2014-07-08 11:54:59

오늘..

아침 마당에 어머니랑 나왔어요..

10월에 어느 멋진날..

노래 불렀는데..

참 잘 불러서, 감탄했어요.

네이버로 찾아 봤는데..

나이도 많지 않아서(65년생)

놀랐는데..

아직 미혼이라고 해서 더 놀랐다는..

당분간 유투브 찾아 보고 그럴거 같아요..

저처럼 저 분 노래

감탄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IP : 39.119.xxx.18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혼이에요?
    '14.7.8 11:55 AM (210.219.xxx.192)

    돌싱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도 있고.

  • 2. 아마
    '14.7.8 11:56 AM (218.38.xxx.216)

    미혼 아닐걸요..

  • 3. 돌싱
    '14.7.8 11:57 AM (203.233.xxx.130)

    돌싱으로 알고 있어요..

  • 4. ..
    '14.7.8 12:00 PM (39.119.xxx.185)

    이금희씨가 아까 말할 때..
    외국에서 안 좋았던거 그래서
    우리나라로 다시 왔다는데.. 이혼해서
    힘들어서 들어 왔나보다라고 이해했는데..
    네이버에 김동규 싱글, 김동규 미혼
    이렇게 떠서.. 좀 놀랬어요..
    노래를 저렇게 멋있게 부르는데..
    미혼? 이 이상했고요.
    사실 너무 잘 불러서.. 순간 뭔가 빠지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알고 싶어서
    네이버도 쳐보고 그랬어요.

  • 5. ㅇㄹ
    '14.7.8 12:02 PM (211.237.xxx.35)

    이사람 언젠가 제자에게 뭐 잡다한 일 시키고(집안일이나 막일?) 그런것 때문에
    뉴스에도 나온적 있었어요. 기억이 남..
    좋은 사람은 아니에요. 자기 자리 이용해서 어린 제자들의 노동력 착취와 레슨비 갈취?

  • 6. ㅎㅎ
    '14.7.8 12:02 PM (223.62.xxx.45)

    어머니 바로 이어서 아들 라디오에도 나오셨어요
    저도 자식에게 좋은 영향주는 어머니가 되야지 싶었네요

  • 7. ..
    '14.7.8 12:05 PM (39.119.xxx.185)

    지금도 다시 네이버 쳐보니..
    김동규 미혼, 김동규 싱글 이렇게
    연관 검색어에 같이 떠요.
    이혼.. 이런건 없고요..
    어쩐지 이상타 했어요.
    저런 재능에 여자가 없었다는건..
    사실 노래 부르는 모습에 반했다가..
    여기 댓글 보니 좀 무섭긴 하네요.
    애까지 있는 사람인데..
    미혼으로 뜨면..

  • 8. gma.,
    '14.7.8 12:11 PM (222.237.xxx.127)

    어린 제자에게 노역을 시키는 것 비호감,
    무상급식 주민투표 참여하라면서 1인시위로 더 비호감.

  • 9. ........
    '14.7.8 12:13 PM (220.71.xxx.29)

    http://m.clien.net/cs3/board?bo_style=view&bo_table=park&page=1&wr_id=3056731...

  • 10.
    '14.7.8 12:15 PM (119.70.xxx.121)

    어린 제자에게 노역을 시키는 것 비호감,
    무상급식 주민투표 참여하라면서 1인시위로 더 비호감. 22222222222222
    예술하는 사람이 꼴통성향인 게 더더 비호감.

  • 11. 이사람
    '14.7.8 12:17 PM (180.65.xxx.29)

    방송에서 크게 한번 때리고 매장되는줄 알았더니 얼굴 두껍네요

  • 12. ..
    '14.7.8 12:19 PM (39.119.xxx.185)

    링크해 주신거 읽었네요..
    역시 인간은 다 가질 수 없나 보네요..
    저런 재능과 노래 실력에
    돈도 잘 벌텐데..
    뭐가 아쉬워서..
    아까 너무 인상적이어서..
    제대로 펜질하려고 준비중이었던 것 같네요.

  • 13. 노안이네요
    '14.7.8 12:20 PM (39.121.xxx.22)

    60은 되보이던데

  • 14. 가관
    '14.7.8 12:21 PM (112.145.xxx.27)

    별장길 만든다고 제자 동원에
    장작 만든다고 불법벌목까지 ....
    하여간에 저쪽 것들의 뻔뻔함은 어디까지인지 ....

  • 15. 아들 있을 걸요?
    '14.7.8 12:27 PM (210.219.xxx.192)

    전에 아침 방송에서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아들 자랑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 16. ,,
    '14.7.8 12:30 PM (39.119.xxx.185)

    노안인가요?

    좀 창피하네요..
    아까
    어머니랑 같이 나왔는데..
    노래를 너무 잘 불러서..
    홀딱 빠졌던 것 같아요..
    10월에 어느 멋진날은 지금도 음반?이
    팔린다고 그러고..
    그래서 cd도 이따가 검색해서 사 보려고 했다는..
    아침마당 끝나고는 유투브로 가서 노래 듣고..
    네이버로 검색질하고..

  • 17. 서정희 서세원이랑
    '14.7.8 12:33 PM (50.166.xxx.199)

    몰려다니는 거 보니 원래도 없던 관심에 비호감까지....

  • 18.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14.7.8 12:37 PM (211.177.xxx.197)

    비호감 인물중 하나 입니다.

  • 19. 이혼
    '14.7.8 12:40 PM (112.214.xxx.247)

    그 부인이 유학 뒷바라지 다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귀국하고 얼마 안 돼서 이혼하고 아들이 있는 걸로 기억하는 데...

  • 20. 노래만 잘하죠
    '14.7.8 12:48 PM (203.233.xxx.130)

    딱 노래만 잘한다.. 끝.. 다른건 별로인거 같아요..

  • 21. 고든콜
    '14.7.8 12:54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그랬구나..제자를 별장 길 내는데 동원해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구나..

  • 22. 세탁 참 잘하죠잉
    '14.7.8 12:59 PM (125.178.xxx.133)

    보이는대로 믿으면 안됩니다요..

  • 23. ...
    '14.7.8 1:11 PM (61.74.xxx.243)

    http://news.lec.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sasi1&wr_id=836187

  • 24. ...
    '14.7.8 1:16 PM (121.147.xxx.96)

    뉴스 보고 완전 비호감 제자 인터뷰보니 못 된 놈이더만...

  • 25. 00
    '14.7.8 1:35 PM (211.177.xxx.28)

    음악 전공자로서
    노래를 잘 만났다는 거지
    아주 뛰어난 실력은 아니죠. 점점 실력이 퇴보하는 듯...

  • 26. ,,,
    '14.7.8 1:40 PM (39.119.xxx.185)

    에휴,, 정말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네요.
    tv에서는 엄청 좋은 사람처럼 나오던데..
    10월 그 곡으로 후배인가 제자들이
    결혼식장에서 축가로 노래 많이 불러서
    돈 많이 벌었다고.. 고맙다고 한다고 그러고..
    좋은 사람처럼 말했는데..
    참 앞 , 뒤가 다른 사람이네요.

  • 27. 원글님~
    '14.7.8 1:45 PM (61.82.xxx.151)

    진실은 몰라요
    여기들 안 좋은 댓글도 솔직히 못믿겠고
    걍 본인이 판단해서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보이는 그대로만 딱 보려구요
    이말 저말 내가 보지도 않은 확실하지도 않은 내용들이 너무 넘쳐나서 ㅠㅠ

  • 28. 참...
    '14.7.8 2:17 PM (121.175.xxx.59)

    저렇게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 방송 출연할 수 있다니 빽이 좋긴 좋은가봐요.

  • 29. 저도
    '14.7.8 2:38 PM (175.119.xxx.92)

    저도 곧 아침방송에서 짤릴줄 알았어요.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소식은 없고
    방송에서 계속 목소리 들리데요.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그 사실 기억하는 사람도
    사라지고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30. 그 사람
    '14.7.8 4:26 PM (115.137.xxx.109)

    돌싱이고 서세원 절친이었쟎아요.

  • 31. 음..
    '14.7.8 5:39 PM (203.242.xxx.19)

    실제로 공연에서 봤는데 뛰어난 실력은 아니었어요

  • 32. 미혼 아님
    '14.7.8 6:59 PM (1.238.xxx.51)

    한때 이분 팬이었어서 알아요. 돌싱이에요.
    이혼 기사 봤었고 그 후 어머니랑 같이 산다고 죄송한 마음 어쩌구 그런 인터뷰 했었어요.

  • 33. 엄마가 댓글다나?
    '14.7.8 8:12 PM (178.191.xxx.188)

    진실을 몰라? 제자들이 거짓말 하나? 저쪽 계통에서 미쳤다구?
    나쁜 놈 맞아요.

  • 34. ㄹㄹ
    '14.7.8 9:05 PM (117.111.xxx.11)

    저분 한다리 거쳐서 음악하는분 통해서 아는데 별로래요. 예술대쪽 교수들이 뭐 그닥이겠지만 저분도 그과라고 들었어요. 연예인도 마찬가지고 티브에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 35. 켁....
    '14.7.8 10:13 PM (118.91.xxx.138)

    무상급식 주민투표 1인시위...??? 정말 기겁하겠네요...

  • 36. ㅇㅇㅇ
    '14.7.8 10:26 PM (59.15.xxx.140)

    최근 닥터의 승부라는 프로에 출연해서
    본인 일상 다 보여주고 건강 점수 알아보는 걸루 나왔어요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재밌게 보긴 했어요
    그 때도 어머니도 조금 나왔구
    일상을 영화처럼 산다고
    집도 공개했는데
    흥미롭긴 했어요

    그 분 사생활이 그렇다는 건 저도 댓글 보고 알았네요
    관심없는 사람이라 충격은 없는데
    저도 미혼인 줄 알았네요

  • 37. 여자를 만나고싶어도
    '14.7.8 11:54 PM (211.187.xxx.151)

    어머니가 자리를 내주지않는다고 얼마전에 방송에서 본인이 얘기를 했어요...
    무슨 프로였는지는 잊었어요.

  • 38. 000
    '14.7.9 12:05 AM (218.48.xxx.163)

    제자......

  • 39. @@
    '14.7.9 12:20 AM (108.55.xxx.189)

    김동규 씨와 대학 동기입니다.
    얼마되지 않은 단과대 특성상 너무 자세히 쓰면 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조심스럽지만 추측성 난무하는 온라인의 특성을 보니 없는 아이도 낳겠네요.
    저는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릅니다.


    동규씨는 1년 선배이자 같은 학교 당시 유명한 분의 딸과 결혼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혼에 대해 당시에 이태리에서 같이 있던 어느 선배가 다시 보이더라는 말을 할 정도로
    상대방을 많이 배려한 이혼이었다고 직접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함구하니 저도 알고는 있으나 설명할 수는 없지만
    동규씨는 이혼 과정에 여기 난무하는 추측성 억측은 말도 안돼는 것들입니다.

    그의 음악에 대해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더하자면
    저는 그의 학업과 연습을 가까이서 본 사람으로서 성악을 하려는 누구라도 그 분 만큼 노력하면 직업으로 할
    수 있을 만큼 동규씨는 음악에 있어서는 성실한 사람입니다.
    흔히 노래하는 사람들은 목 상태를 이야기하며 다른 악기 전공자들 보다 연습을 적게합니다.
    당시 연세대 음대의 연습실 수준으 명성에 걸맞지않게 최악이었지요.
    어느 교수님은 열악한 연습실 상황에 대해 한마디 하시기를 전국 최고의 학생들을 뽑아서 최악으로 만들어 졸업시킨다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는 수준이라고 하시더군요.
    이 상황에서 악기전공자들은 새벽 통행금지가 해제되면 바로 학교에 갔다가 통행 금지 직전에 집에 돌아가는데 악기전공자들과 거의같은 양의 연습을 한 성악가 학생들 중 한 사람이 동규씨입니다

    그의 사회적인 여러가지 이슈는 저도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당시 80년대의 연세대는 거의 매일, 사실 우리의 본업이 학업인지 정치적 학생 운동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치적 집회와 시위의 중심지였습니다.
    저는 당시 아주 깊숙히 관련이 있었고, 제가 아는 동규씨는 관련은 없었지만 한 우리가 필요할 때 거절한 적도 없습니다.
    이후 학생 운동도 시간이 지나며 진실보다 포장되고 미화된 부분이 많아지며 저는 손을 뗐고,
    동규씨의 관심은 음악 공부였으니
    그 당시를 살아간 한 사람으로 현재 어느 한 쪽의 방향으로 함께하지 않는다고 매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40. 콩이
    '14.7.9 1:19 AM (58.140.xxx.48)

    그동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무상급식 1인시위
    제자 동원해서 산에 길낸거...인간성 알만합니다.

  • 41. 제자들 동원해서
    '14.7.9 2:51 AM (110.13.xxx.199)

    자기 사적인일에 노동력착취한것만 봐도 인성이 쓰레기죠.
    뭔 구구절절 포장을 하려는지.
    누가 여기 이혼했다고 나쁜놈이라나?ㅋㅋ

  • 42. @@
    '14.7.9 5:27 AM (108.55.xxx.189)

    84년이 통행 금지가 실시된 마지막 해였습니다.
    다음 해부터 없어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공연을 하는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연습량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핑계지요.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숨기기 위한............
    타고난 재능은 극히 일부분이 대부분이고
    진정한 음악적 재능을 가졌다는 의미는 100년에 한 명 정도인 모짜르트 정도가 아니면,
    재능은 거기서 고만고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탑 클래스의 실력을 유지하려면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연습을 합니다.
    정경화씨가 레벤트리 콩쿨 참가 준비를 결정하고 하루 16시간의 연습계획을 짜서 했다고 한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의 풍부한 성량은 날고 기는 많은 동기들 중에서도 독보적이었습니다.
    성악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것이 외국어인데 적어도 5개국의 언어의 표현을 익혀야하거든요.
    연습과 다양한 언어의 표현력이 노력없이 타고난 재능으로는 도달하는 분야는 아니라고 봅니다.

    입학 당시 동기 성악과 학생들 중에서 더 앞의 순위 안에 든 분들 보다
    졸업 당시는 더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유학 당시에 동규씨는 베르디콩쿨에서 우승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성악계에서 세계적으로 아주 권위있는 대회였습니다.

    온라인 상의 많은 정보들이 유용하고 알지 못했던 것들도 있지만 잘못된 것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습니다.

  • 43. ..
    '14.7.9 5:47 AM (220.71.xxx.29)

    검색해보니 통행금지는 1982년 1월 5일 새벽 4시부터 해제되었다고 나오네요.

  • 44. ㅇㅇ
    '14.7.9 9:13 AM (24.16.xxx.99)

    연습 많이하고 유명한 상 받았다고 하시는 분은 별장, 무상급식 등에 관한 댓글들이 추측성 이라는 건가요?
    댓글들이 그 사람 노래 실력에 관한 게 아닌데 이해를 못하시는 듯.
    그리고 검색에서 미혼 단어가 나왔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이혼이 크게 흠이 되는 건 아니지만 이혼 사유는 과 동기라해서 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상대방을 배려한 이혼이라는 것도 본인 또는 같이 유학했다는 사람 추측일 뿐이죠.

  • 45. 댓글중
    '14.7.9 9:48 AM (110.13.xxx.199)

    아마 더 심한 양반들이 김동규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중에 아주 많을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세상에 욕먹을 사람 아무도 없음
    전두환보다 이명박보다 더 한놈들도 수두룩하니

  • 46. 우와
    '14.7.9 10:31 AM (178.191.xxx.171)

    쉴드도 정도껏. 김씨가 그럼 81학번이란건가?
    저 위 연대 음대 동기생 말 좀 해보삼. 어디서 거짓말을 ㅉㅉㅉ.

  • 47. 웃기게
    '14.7.9 10:46 AM (175.223.xxx.191)

    한때 서세원집에서 살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 48. 이혼하기전
    '14.7.9 11:32 AM (59.7.xxx.226)

    친구가 아는분 사무실 갔더니 있더래요.
    여자들 데리고 와서 (이혼하기전)
    그 얘기 하면서 쫌 그렇구나 했더니
    그일있고 일년인가 이년뒤 이혼하다 기사 뜨더군요.
    같이 산 부인 속이 속이 아니었을듯
    그뒤로 그사람 보면 별로

  • 49. 아이고
    '15.8.15 11:20 PM (220.76.xxx.209)

    언제엿나 오래되었어요 저남자 어떤프로인가에서 거만떨고
    인간이덜 되었더만 목소리가 좋기는 사람취향이지요
    나는이사람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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