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커풀 있는데 수술하신분 계시나요??

ㅜㅜ 조회수 : 3,528
작성일 : 2014-07-08 10:54:13

제가 쌍커풀이 한쪽은 원래 진하게 있었고 한쪽은  나중에 생긴 케이스인데요.

여태 잘 지내다 어느날 부터  나중에 생긴 쌍커풀이 또 주름이 마구 가면서 눈이 불편하네요.

아침마다 눈뜰때 무거운 느낌과 함께 적당한 줄을 손으로 그어줘야 되구요.

어제가 최악이었어요.

줄이 잘못 갔는지 그 불편한 느낌있잖아요.

눈을 자꾸 찌푸리게 되는거에요. 느낌이 이상하니까.

그래서 수술 한다니까 딸이 결사 반대인거에요.

엄마는 자연 쌍커풀인데 왜 하냐구,,,ㅠㅠㅠ

엄마 속도 모르구.

완젼 고민되네요.......

어제 그 불편하던 느낌과 아침마다 무거운 눈을 생각하면 정말 수술 하고 싶은데

딸 말처럼  자연 스러운 느낌은 없을테구요.

그렇다고 이대로 살기엔 불편할거 같구요.

거기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수술하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는데요...ㅠ

이런 이유로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자연스러움은 포기해야 하는거겠죠.......ㅠ

IP : 219.240.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경우인데
    '14.7.8 10:58 AM (180.228.xxx.111)

    저희 어머니는 큰 쌍커풀 있으셨는데 쳐짐 있으셔서 수술하셨어요.
    원래 있던분이라 뭐... 불편하심 하는거죠.

  • 2. ..
    '14.7.8 11:00 AM (223.62.xxx.52)

    한쪽만 하세요.
    대개 병원에서 양쪽 다하라고 하는데 수술 잘하는 병원은 감쪽같이 한쪽만 해서 맞춰줘요.
    친구가 압구정동 디자이너 성형외과에서 한쪽만 쌍수했는데 감쪽같더라구요.

  • 3. @@
    '14.7.8 11:31 AM (122.36.xxx.49)

    저요...원래 쌍꺼풀이 진하지않게 있었고 눈 크다는 소리 엄청 듣고 살았어요...재수없으시겠지만 미인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요. 근데 어느날부터 한쪽 쌍꺼풀이 여러겹이 되어버렸어요..몇년지나도 복구가 안되길래 수술했는데 인상이 완전 달라졌어요..드센 인상이 되면서 예전얼굴만 못한데 억울하게도 성형했다는 소리 들어야하니...에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204 고등생 수학여행 5 .. 2014/07/11 1,463
398203 서초반포 쪽 무릎 병원좀 추천해주세요 3 .. 2014/07/11 1,610
398202 부부가 공동명의로 적금이나 예금 만들수 있나요? 1 은행궁금 2014/07/11 2,312
398201 아침 부터 속이 훌떡 뒤집어지네요. 5 ... 2014/07/11 2,986
398200 미국 동남부에서 켈리북부까지 여행 9 미국 2014/07/11 1,818
398199 컴퓨터 종료될때 마다 업데이트가 되서 끄기가 힘들어요.. 9 .. 2014/07/11 2,946
398198 카카오톡·라인 중국 서비스 차단 열흘째.. 자국 산업 보호 나선.. 5 카카오톡스 2014/07/11 2,374
398197 중1 남자아이가 FIFA 게임을 하고 싶다는 대요 8 중딩맘 2014/07/11 1,659
398196 [잊지않겠습니다] 유병언이나 잡아라 청명하늘 2014/07/11 1,205
398195 남한산성 낙선재 어떤가요? 4 christ.. 2014/07/11 8,095
39819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11am] 야당이 얻은 건 무엇? lowsim.. 2014/07/11 899
398193 월드컵 결승전 모여서 관람할 곳 있을까요? 2 유니스 2014/07/11 1,119
398192 남아공 이야기,, 2 사랑소리 2014/07/11 2,038
398191 전세보증금으로 근저당 말소해주기로 했는데요 2 집주인 2014/07/11 1,635
398190 여성분 코 고는 소리 7 와... 2014/07/11 2,048
398189 대구에 양심치과 좀 꼭 부탁드려요 3 사과 2014/07/11 9,203
398188 끌어올림) 세월호 희생자 부모-누나의 순례길에 동무가 되어 주세.. 3 ㅠㅠ 2014/07/11 1,192
398187 2014년 7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7/11 1,118
398186 면티셔츠에 밴 냄새 없앨 수 있을까요? 13 짭쪼름 2014/07/11 5,983
398185 양파와인 장기간 드시는 분? 8 행주 2014/07/11 86,662
398184 말 잘하는 방법 39가지 78 론아이리 2014/07/11 12,870
398183 지금 마늘쫑 질기나요? 3 ^^^^^^.. 2014/07/11 1,671
398182 이마트 같은데 물건 납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대형마트 2014/07/11 2,052
398181 간장게장 게딱지에 밥비벼먹고 싶어요... 1 배고픔 2014/07/11 1,302
398180 신세계본점 아름다운미 2014/07/11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