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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말고 배워두면 신세계인거 뭐 있나요?

무엇을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14-07-07 22:40:47
하나씩 말씀해주세요^^

저는 외국어가 그럴거 같아서
요즘 이거저거 인사말이라도 할줄알게 외국어 회화책 보거 있거든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요 정도?

근데
책보면서 또 드는 생각이..

다른 나라에 언제 그렇게 가보겠다고 이러고있나 싶기도 하고..

암튼, 일단은 혹시나 해서
외국어 공부하고 있어요..
IP : 118.42.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7 10:51 PM (116.36.xxx.132)

    애들 머리자르려고 컷을 좀 배웠어요
    저는 미용사들 그 돈 받는 거 인정하게 되었구요
    마리 깍아놓고 다음엔 저기를 손보자 여기를 손보자
    눈에 그려져요
    또 조금만 길어도
    그 꼴을 못보겠어요
    아직 어려서 유용하고
    자를 때 묘하게 쾌감이 느껴져요

  • 2. 저는
    '14.7.8 12:02 AM (118.42.xxx.152)

    외국어말고

    기타도 흥미가 생겨서

    유투브로 구경 열심히 하고도 있어요^^

    피아노는 어릴때 쳤는데 계속 손놔서 어떨지 모르겠고..

    자전거도 어릴때 배워서 살면서 가끔 한번씩 타긴했네요..

    머리자르는건 정말 어려워요ㅡㅡ

    남편 머리 잘라주려다가 영구만들뻔했어요;;

    강아지 털도 함부로 못자르겠고요..

    암튼 털 미용은 어렵더라구요 ㅎㅎ

    이거저거 많이 배워두고 싶네요... 취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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