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한 언니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_

qqppqqpp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4-07-07 20:38:18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언니가 최근에 둘째를 가졌어요~
삼십대 후반인데, 둘째를 간절히 원하다가 한번 유산의 아픔을 겪고 다시 둘째가 찾아왔는데
정말 제 일처럼 기쁘고 축하해주고있는데..
이번주에 언니랑 만나서 밥 먹기로 했는데 - 언니가 저한테 크게 도움받은게 있어서 밥을 산다고했어요 -
임신 축하 선물을 하고싶은데.. 부담갖지않고 센스있게 해줄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아이 성별은 아직 모르구요, (아픔이 있어서 제가 먼저 말 꺼내기가 조심스러워요..
임신 사실도 언니가 말해줘서 알았구요..)
아무래도 상품권 이런게 무난하려나요?
지혜를 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29.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8:40 PM (122.32.xxx.12)

    보통 임신때 튼살 크림 같은것도 선물하고..그러던데..
    이것도 부지런한 사람이나 바를까..
    저는. 선물 받아 놓고서.. 안 썼다라는 ..^^;;
    그냥 애기 선물 보다는.. 그 언니 선물하는것도 괜찮을듯요..
    그냥 정말 생각이 안나면...상품권..^^;;

  • 2. ...
    '14.7.7 8:50 PM (180.228.xxx.111)

    텐박스라고 있는데, 임신 개월별로 들어있는 종합 선물세트에요.
    안사더라도 품목 참고하면 좋아요..

    저는 임신하고 루이보스티를 열심히 마셨네요... 차 종류 즐기는 사람이라면 좋을듯.
    윗분 말대로 튼살크림도 유용하구요.... 거의 6개월동안 발라야하니..

  • 3. 돈이
    '14.7.7 9:55 PM (112.173.xxx.214)

    궁한 처지가 아니라면 그냥 축하의 꽃다발요^^
    여자들 다 좋아하지만 지 돈 주고 사기는 아깝잖아요.

  • 4. 저는
    '14.7.7 10:29 PM (182.211.xxx.142)

    친구한테 튼살크림 선물받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초기부터 꾸준히 발라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살까말까 망설이던중 딱 선물받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256 a남편,b남편 어느. 남편이 좋으세요? 21 현모양처 2014/07/08 3,493
397255 생리는 끝난지2주 지났는데 3 사랑스러움 2014/07/08 1,950
397254 장터가 없어져서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네요 5 그네하야 2014/07/08 1,439
397253 남격 꿀포츠 김성록님 요즘 근황이... 1 뽁이 2014/07/08 5,241
397252 카톡 질문이예요~~ 2 전번변경 2014/07/08 1,208
397251 인사동이나 종로 쪽에 어른들 모시고 식사할만한곳 있을까요? 6 ㄴㄴ 2014/07/08 1,715
397250 돈 아까울걸 몰라요. 3 돈 아까운걸.. 2014/07/08 2,111
397249 Google+ 자동백업 이라고 자꾸 2 짜증 2014/07/08 1,280
397248 의정부 애들 데리고 살기 좋은가요? 어디가 좋은지요.. 4 오이 2014/07/08 3,057
397247 아이 스스로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14/07/08 1,160
397246 부엌에 미니 선풍기 하나 놓으니 시원해요 6 미니선풍기 2014/07/08 2,751
397245 84일..11분외 실종자님 이름 부르며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7 bluebe.. 2014/07/08 1,071
397244 댄싱9 팬 됐어요! 2 wow.. 2014/07/08 1,601
397243 아이 놀이학교에서 있었던일인데요 12 황당 2014/07/08 2,946
397242 금태섭, 안철수와 김한길 비판 29 .. 2014/07/08 3,405
397241 아주옛날 이 순정만화책 보신분계세요? 40 혹시.. 2014/07/08 7,664
397240 단원고 유가족들 팽목항까지 750km 십자가 지고 대장정 34 십자가 2014/07/08 3,031
397239 초딩 6 성적 조언좀 해주세요 6 심란한 초딩.. 2014/07/08 1,973
397238 조금만 흥분하거나 거짓말해도 얼굴 뻘개지는 분 계세요? 7 ll 2014/07/08 1,872
397237 (세워호잊지않을게) 클래식 고수님 곡 좀 찾아주세요 1 비발디는 맞.. 2014/07/08 942
397236 돈 아까울걸 몰라요. 7 돈 아까운걸.. 2014/07/08 2,372
397235 중국장가게로 휴가가려구요.. 5 혁이맘 2014/07/08 2,596
397234 임신하셨을때 남편한테 이것저것 사오라 부탁하셨나요? 8 ........ 2014/07/08 1,736
397233 마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못 끊는다네요 8 ..... 2014/07/08 5,474
397232 누가 더 잘못한건가요 6 마트 아줌마.. 2014/07/08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