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부탈장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급합니다.

베이비메리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14-07-07 19:16:27
왼쪽 갈비뼈 아래에 장이 튀어 나오는 경우가 삼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아기 키우면서 아랫배에 힘을 주는 순간 뭔가 찢어지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아기와 함께 지내다보니 병원 갈 일을 계속 미루고 있다가 배에 장이 쏟아질 것 같은 느낌과 저린 증상 몸을 숙이는 행동 등에 통증이 있어 탈장으로 유명한 병원을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석촌동에 한*병원이요.
근데 복부 ct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면서 자신은 대장탈장 전문의이고 복부탈장 케이스는 못봤다고 이제서 대학병원 같은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네요.
전 ct찍으면 뭔가 확실히 왜 그런지 알 수 있으려나 기대했는데..
누군가에게 확실히 추천받고 이번엔 병원을 찾아 가 보고 싶습니다.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내원해야 할 것 같아요. 일주일 넘게 왼쪽 갈비뼈 아래가 저린 증상입니다. 고개를 숙여도 장이 쏟아질 듯한 느낌이고요.
IP : 1.239.xxx.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396 [본문스크랩] 펫샵(애견샵)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사실 (공.. 5 사람이 젤 .. 2014/07/09 1,708
    397395 고1 딸아이 때문에 잠이 안 와요. 4 고 1엄마 2014/07/09 2,562
    397394 산부인과는 원래 검사 많이 하나요? 1 ^^ 2014/07/09 1,198
    397393 나의 한국현대사 주문했어요ㅎㅎㅎ 6 와우 2014/07/09 1,656
    397392 롯지 미니 팬 어떤가요? 키쉬 등등 2014/07/09 1,385
    397391 자사고??? 2014/07/09 1,397
    397390 뽕고데기 급질문이요 3 사용하시는분.. 2014/07/09 2,364
    397389 위염이나 위궤양 때문에 양배추 분말 드셔 보신 분 계신가요? 9 ..... 2014/07/09 4,645
    397388 너희가 뭔데 건드려?…MBC, 세월호 유족 문전박대 5 샬랄라 2014/07/09 1,720
    397387 웃음 빵 터지는 유쾌한 소설책 추천 해주세요 4 2014/07/09 2,584
    397386 내년 초등학교 1학년 아이, 자전거 두발 사도 될까요 3 123 2014/07/09 1,362
    397385 종교를 믿어도 될까요? 13 꾸꾸루맘 2014/07/09 1,531
    397384 유쾌한 책 뭐 있을까요? 5 .. 2014/07/09 1,171
    397383 좋은 엄마 코스프레...... 4 ㅇㅇ 2014/07/09 2,103
    397382 보고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일상대화가 풍부한 영화 추천요(미.. 5 123 2014/07/09 2,294
    397381 멀쩡히 서있는 에어컨이 갑자기 넘어졌어요 6 세상에 이런.. 2014/07/09 2,865
    397380 초5아이 책임감을 어찌 가르쳐야할지... 3 참아야해 2014/07/09 1,161
    397379 못 버리는 거...혹시 정신병적인 집착증인가요?? 3 000 2014/07/09 2,794
    397378 인도의 불교 성지에서 한국 기독교 청년들이 소란을 피웠다고 합니.. 22 헉 ㅠㅠ 2014/07/09 3,149
    397377 전에 여기서 추천한 책요 ㄴㄴ 2014/07/09 1,014
    397376 오지랖의 최후 5 .. 2014/07/09 2,508
    397375 아이들 집에서 직접 공부시키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노하우 좀.... 5 ** 2014/07/09 2,187
    397374 세월호 가족들.. '홍가혜 처벌 원하지 않아..탄원서 제출' 5 탄원서 2014/07/09 1,602
    397373 '野낙마 1순위' 김명수 청문회, 어떤 해명 내놓을까 外 세우실 2014/07/09 951
    397372 조카가 잘 했다니깐 제 기분이 왜케 좋죠 14 이런 기분 2014/07/09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