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릇을 개인교습소에서 레슨받고 있는데요
아이와 바로 연락을 취하시고 이러시는데 전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전공할 것도 아니고 취미로 배우게 하는건데(이 부분은 원장님께도 어필한적이 있어요)너무 원장님 입장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2주간 레슨을 쉬었다해서 이렇게 바로 연속해서 레슨을 잡으시는데 아이는 시험끝나고 편히 쉬지도 못하고 이게 뭐하는 건지..
집에서 레슨 받는 경우는 시험 전후 3~4주 쉬는 부분에선 좀 자유로울까요? 사정이 있어 집에서 받진 못하고 가까운 교습소를 보내고 있는데 참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네요..
1. ㅇㅇ
'14.7.7 3:56 PM (223.62.xxx.44)원장님은 횟수 채워서 돈 벌려는 거죠.
2. ~~
'14.7.7 3:59 PM (58.140.xxx.162)시험때문에 빠진 거 학생사정인데 그나마 보충해 주는 거니까 시간은 선생님 사정에도 맞춰야죠.
3. 맞아요
'14.7.7 4:01 PM (122.34.xxx.34)시험에 보통 2주 휴강 아니면 3주 휴강이 보통이예요 .보통은 시험전 3주 위학년 갈수록
이것만 해도 일년에 시험 네번이니까 12주 ..일년에 석달은 수업을 못하는 거거든요
만약 교습소가 한달에 얼마 받는데라면 원장이 책임감 있는거구요
횟수로 레슨비 받는데라면 그분도 그게 수입이라서 어쩔수 없는 거게요
학생들이 맘대로 수강했다 말았다 하면 수입이 너무 불안하잖아요4. 취미라지만
'14.7.7 4:02 PM (110.70.xxx.152)시간내서 배우는건데 시험도 끝났으니 부지런히 레슨 받으면 좋지않을까요?
5. 도도
'14.7.7 4:03 PM (175.193.xxx.130)원장님 입장에서는 레슨비 날짜가 바뀔까봐 그러는 것일 수도 있어요.
얼른 레슨 횟수 채우지 않으면, 레슨비 날짜가 2주 밀리잖아요?
사업하시는 원장님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으니...
원글님이 원장님하고 통화하셔서, 혹시 2주는 쉬는게 플룻 배우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지? 하고 먼저여쭤보시고
취미로 배우는 거라서 시험 기간에는 쉬게 하고 싶다, 레슨 횟수 너무 타이트하면 학업 병행하기 힘들다고
좋게 좋게 말씀 드려 보세요~~~^^
학생 그만 두면 원장님도 손해, 교습소 그만두면 원글님도 손해 잖아요~~~6. 원글이
'14.7.7 4:05 PM (39.118.xxx.104)보충이라지만 레슨회차에 포함되거든요
한달 4회를 꼭 채우려는 느낌이 들어서요
시험기간엔 보통 몇주 개인레슨을 쉰다고 하던데 이 원장님은 쉰 만큼 빠른 시일내에 그 횟수를 채우려고 하세요
교습소라 제가 이해해야 하는 부분일까요?7. ~~
'14.7.7 4:09 PM (58.140.xxx.162)시험기간엔 보통 몇주 개인레슨을 쉰다고 하던데
-----------------
누구한테 들으셨는지 그 분한테 선생님 소개해 달라시면 되겠네요.8. ㅇㅇ
'14.7.7 4:10 PM (223.62.xxx.44)이런 학원은 9달 벌어서 12달 산다고 하더라구요.
원장님께 잘 단호하게 말하시고,
아이와 직접 연락하신다니 아이에게도 쉬라고 정확히 말하세요9. ~~
'14.7.7 4:11 PM (58.140.xxx.162)보충수업이 레슨회차에 포함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10. 돌직구
'14.7.7 4:49 PM (211.109.xxx.9)저희 중1 둘째도 교습소에 가서 취미로 플룻 레슨 받아요.
이번에 중간고사라 한주 쉬었고요, 학교 시험기간이라 빠지는건 당연히 회차에서 빼 주셔야고.
얼른 4회 채우고 싶으신것 같은데...아무리 시험뒤라도 주중에 막 저렇게 회차를 채우기 식으로 스케쥴
잡으시는건 좀.....불쾌하네요.
얘기를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11. 원글이
'14.7.7 8:11 PM (39.7.xxx.22)평소에도 연휴가 있으면 레슨되냐고 연락이 옵니다.
전 주 1회를 고수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주 2회를 하게 되지요.
사실 레슨비도 만만치 않고 울 아이가 평소엔 연습을 하지 않아 레슨때 연습도 같이 하는 셈이라 전 부담과 불만이 생기는 거구요.
예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달정도 쉬고 싶다고 했을땐 못마땅해하는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게 될때 제가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정확히 4주가 지나니 레슨시작하자고 연락이 오더군요.
몇번의 이런 경험들이 원장님이 너무 속물적으로 보이게 하고 실망하게 돼요.
아이에게도 연습없이 레슨만 받는 건 무의미하고 낭비라고 얘기하고 이참에 원장님한테도 강력히 제 뜻을 밝혀야겠어요.
댓글로 조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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