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명보감독 월드컵 전에 땅보러 다녔다네요

ㅎㅎ 조회수 : 4,644
작성일 : 2014-07-07 10:20:50
http://m.etoday.co.kr/view.php?idxno=944898&mn=0

찍은 cf 만 8개인가 그렇다는데 돈 엄청 벌었나봐요
돈 있으니 땅 살 수 있지만
홍명보 감독 얼굴 모르는 사람 없을텐데
국대 감독이 월드컵 전에 그것도 의리축구,엔트리 논란이 있던 시점에
땅 보러다니고 계약까지하다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해가 안가네요
꼼꼼하신 mb 같네요 ㅡㅡ 도덕적 인성적으로 좀 아니다싶어요




IP : 115.139.xxx.2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10:21 AM (115.139.xxx.209)

    http://m.etoday.co.kr/view.php?idxno=944898&mn=0

  • 2. 중요한 시기에
    '14.7.7 10:36 AM (112.173.xxx.214)

    축구 보다는 개인적인 일에 더 관심이 많았네요.
    월드컵 앞두고 땅 보러 다녔다니 완전 어이가 없는데
    이걸로 감독자질 없음이 밝혀졌으니 그만 내려오시죠.
    울 남편만 봐도 회사가 바쁘거나 중요한 일이 있음
    신경 못쓴다고 이사나 집안 행사는 다 뒤로 미루자고 하던데..
    솔직히 완전 실망입니다.

  • 3. 닮은꼴이네요
    '14.7.7 10:40 AM (182.227.xxx.225)

    정말 닮은꼴.
    별명 참 잘 지었어요. 홍맹바

  • 4. ***
    '14.7.7 10:42 AM (175.196.xxx.69)

    홍땅보래요

  • 5. 아이고
    '14.7.7 10:49 AM (1.243.xxx.190)

    그게 그렇게 급했데요??나중에 이렇게 알려지면 좋은소리 안나올거란거..진정 몰랐나요??
    그럴정신이 여유가 있었나요??
    정말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ㅉㅉㅉ

  • 6. 입 아프네
    '14.7.7 10:54 AM (118.139.xxx.222)

    ㅅㅂ 성적 개떡 같아도 또 유임될 줄 알았나 보네요..
    월드컵 전에 가족끼리 미국여행 갔다 해서 그건 그려려니
    했는데.....정신이. 책임감이. 썩어빠졌네..그려..
    이게 다 닥치고 탓이다...이 얼마나 횡금같은 기회인가...연줄로 모든게 통하는 세상이니......

  • 7. 어휴..
    '14.7.7 10:58 AM (122.36.xxx.73)

    이 인간 제정신이 아닌 인간 맞군요???? 얼굴만 보고 믿음직하다 느꼈던 지난 세월이 참..부끄럽네요.

  • 8. 지금
    '14.7.7 10:59 AM (115.137.xxx.109)

    타워팰리스 살지 않나요?

  • 9. 판교컵
    '14.7.7 11:13 AM (1.236.xxx.206)

    어휴 그 큰 대회를 그 따위 정성으로 대했다는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 10. ..
    '14.7.7 11:38 A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홍명보..정말 의외다..이런 사람 아닌줄 알았었다..

  • 11. 허허
    '14.7.7 11:47 AM (119.69.xxx.57)

    조용하고 우직한 이미지로 인기얻고 그 인기로 바짝 벌어두겠다는...
    좋게 말하면 실속있는거고.. 완전 여운데요.. 연예인이군요..

  • 12. ....
    '14.7.7 12:03 PM (180.228.xxx.9)

    국미들이 헛 이미지에 속아 몰표 인기 몰아줘서 그래요.
    헛표 몰아 줘 대통령 당선시키듯이..
    홍명보를 뭘 보고 국대 감독시켰을까요.

  • 13. 원래
    '14.7.7 12:40 PM (124.50.xxx.131)

    이런인간 이었는지 (그럴 가능성이 농후 하죠.축구이외에 정치적임) 선수은퇴하고
    자선축구니 기부니 하고 떠들길래 노림수가 뭔가 봤더니 ,축구행정가를 꿈꾼다더니 벌써 정치인이
    다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 그다지 실패한 인생을 살지 않았으니
    기득권들의 행태를그대로 답습하네요.
    월드컵하기전에 아무리 인기선수출신 감독이라지만, 어떻게
    광고를 저렇게 많이 찍고 kbs 예능에 출연까지 하나했더니...
    그렇게 번돈으로 땅사러 다녔군요.2002 월드컵때도 재테크 성공한 축구인으로 첫번째더니
    머리가 그쪽으로 발달해 있나봅니다.차붐은 부인 오은미씨가 나서서 다 해놓았다는데...

  • 14. 천억
    '14.7.7 1:22 PM (175.223.xxx.226)

    이번 월드컵에 저정도들었다는데 아유ㅠㅜ

  • 15. ...
    '14.7.7 9:03 PM (121.190.xxx.34)

    땅명보.. 네티즌이 별명 지어줬네요
    입에 착착 감기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391 광화문 세월호대책위 지랄들 하세요. 25 공분 2014/08/02 3,419
403390 홍삼 비슷한 피로 회복제 또 없나요".&.. 딸기체리망고.. 2014/08/02 806
403389 군부대 사망자 도표입니다. 5 있네요 2014/08/02 1,652
403388 시아버지가 좋아하는 며느리 스타일은 어떤건가요 27 ... 2014/08/02 7,075
403387 임플 란트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치과치료 2014/08/02 899
403386 오르골이라는 악기 장난감? 11 .... 2014/08/02 1,532
403385 머리가 무거운데 이건 뭘까요? 3 궁금이 2014/08/02 971
403384 오늘 저녁7시 광화문 세월호 가족과 음악회 2 여름 광화문.. 2014/08/02 1,137
403383 혹시 쇼핑몰 준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라빈2 2014/08/02 1,380
403382 사십대분들 동네나 마트갈때 무슨 백 들고 가세요? 27 43 2014/08/02 4,592
403381 호주산 부채살 샀는데 5 뭐해먹지 2014/08/02 2,800
403380 국방부 게시판에 가서.. 9 저기요 2014/08/02 1,210
403379 요리 좀 할 줄 아는 남편 두신 분 부러워요 4 .. 2014/08/02 1,274
403378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는 심플한 이유 13 전쟁이고마워.. 2014/08/02 5,140
403377 2013년 유기견 6만마리.. 애견사회의 그늘 4 .... 2014/08/02 1,321
403376 돈만 (?)밝히는 집 주인 8 집주인 2014/08/02 2,000
403375 부산에 계시는 삼성카드 설계사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1 asdf 2014/08/02 945
403374 윤일병 사망한것도 가슴 아프지만 8 이걸 생각 .. 2014/08/02 2,264
403373 유희열.... 10 유희견분양 2014/08/02 6,615
403372 도움을 주세요. 4 슬퍼요 2014/08/02 915
403371 전 뭐.. 보신탕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24 기호식품 2014/08/02 1,720
403370 오피스텔 에서 누리는 독신의 자유.. 지금 뭐하세요? 10 노처녀의 장.. 2014/08/02 3,697
403369 에어컨 안쓰면 찌질한거죠"? 32 + 2014/08/02 4,167
403368 꽃보다 청춘 리뷰 7 오글오글 2014/08/02 4,185
403367 가격 ᆢ 서천 2014/08/02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