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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41살 다욧트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4-07-07 10:05:30

다욧트를 해야 합니다. 더이상은...ㅠㅠ

 

직장맘이다 보니 점심시간이 갑자기 생각이나서요.

 

아침 새벽에 6시 10분 정도부터 집 앞 헬쓰클럽에서 런닝머신 간단한 아령운동 등.. 1시간 정도 운동하고 집에 옵니다.

 

아이 깨워서 밥 차려주고.. 저 씻고 부랴부랴 회사에 나오구요.

 

앉아서 근무하는 환경이다보니 계속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요. 저녁시간에는 아이 학원 라이드 숙제 등등으로 시간 내기가 어렵구요. 혼재서 헬쓰클럽에서 런닝머신 하는 것 만으론 다이어트 효과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PT 를 받아볼까 하는데...ㅠㅠ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운전해서 한 10분정도 거리에 PT 만 하는 짐이 있더라구요.

 

일반적으로 PT  시간이 50~60분 정도라고 들었는데.. 그 점심시간에 PT  다녀볼까요?

 

아님 새벽운동시간에.. 혼자서 근육운동을 좀 해볼까요?

 

목표는 10킬로 입니다만.. 41살이기도 하고.. 하도 잦은 다이어트로.. 이젠 왠만큼 굶어도 살이 안 빠지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왔다 갔다 운동하기가 좀 번거로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0킬로 정도 빼려면.. 얼마나 어떤 노력을 해줘야 하는 걸까요?

 

일평생.. 날씬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IP : 125.131.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5:01 PM (203.229.xxx.62)

    먹는걸 줄이세요.
    운동 열심히 해도 음식을 줄이지 않으니 그대로인데
    옆구리 살이나 등살이나 군살들이 빠져 남 보기엔 늘씬해 보이고 몸이 정돈되어 살 빠졌다고 하는데
    몸무게는 그대로거나 1-2키로 더 나가요.
    그 살들이 배에 몰려서 배가 경주 왕릉만큼 불룩해 졌어요.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다 날씬해졌어요. 운동 선생님이 몸무게나 배 나온것 신경 쓰지 말랴고
    언젠가는 다 빠지고 날씬해 진다고 하더니 그대로인 내 몸을 보고 혈액 순환이 안되서
    몸이 정체되어 있다 고 한동안 위로 하더니 얼마전부터는 운동 오래 해도 안 빠지면
    먹는걸 줄이라고 해요. 매일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오늘만 먹고 내일 부터는 다이어트 하자
    하면서도 실천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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