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여자들이 불체자와 결혼할까..??

사랑소리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14-07-07 06:15:00

3가지 경우로 나눠진다,

 

1.시회취약여성  ----  지적장애여성이나, 애딸린 과부, 시골노인들이 불체자들의 타켓이 되며 한국국적 취득용으로 이용된다,

 

2.외국여성과 결혼하는 경우 --  무슨말이냐하면 필리핀이나 베트남여성과 같이 한국남자와  결혼헤서 한국국적 취득한 외국여성들이 이혼 후 그들과

사는경우가 많음, 통계에 외국남자와 한국여성의 결혼이 꾸준히 증가하는데 알고보면 대부분 이런 케이스임

 

3.아주 드문 경우이지만 사회운동하는 여성들이  스스로 불체자들에게 몸보시해서 그들에게 한국국적 취득하게 하는 경우가 심심잖게 있슴.

 

 

정상적인 한국여성들은 이제 그들의 정체를 알기 때문에 접근해오는걸  극단적으로 경계하고 싫어해서 결혼하는 경우가 거의 없슴.

 


 

IP : 116.123.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소리
    '14.7.7 6:20 AM (116.123.xxx.2)

    "나는 지구인이다"라는 방글라인이 지은 책이 있는데 사회운동하는 여성을 꼬셔 결혼햇슴. 그나나 멀쩡한 한국여자 였는데 친정집안과 의절까지 하고 결혼햇는데 결혼 후 남자가 집에서 빈둥빈둥놈, 제딴엔 노동운동가라고 하지만 솔직히 말해 백수지,.,.여자가 직장 다니면서 밥벌이 하는데 여자가 집안 설거지 같은건 같이 좀 해줄수 있지 않느냐 하니간 남자가 펄쩍 뛰면서 이슬람 세계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라면서 펄쩍뜀

  • 2. 사랑소리
    '14.7.7 6:23 AM (116.123.xxx.2)

    여성운동가와 이슬람 남자는 상극임, 아차 싶었지만,,이미 엎지러진 물이고 친정식구와 의절까지 하면서 강행한 결혼인데,..이제와서 무를수도 없고,,어째던 그 남자가 3년동안 설득끝에 설거지 정도는 자신이 한다 자랑하는 글을 본적이 있슴..왜 그 남자가 그런 내용을 적었나하면 자신이 그만큼 개화가 되었다고 자랑하는 글인데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슴.

  • 3. 사랑소리
    '14.7.7 6:40 AM (116.123.xxx.2)

    저런 인간이 밖에서는 여대생들 앞에서 인권을 강의하고 다문화 강사하는게 어이가 없고 더 웃기는건 국가적인 인재라고 이중국적까지 부여받고 다문화 자금으로 우얼한 이슬람 문화를 전파하라고 정부에서 문화원인지 카페인지 차려주었다는거,,

  • 4. ...
    '14.7.7 6:41 AM (211.36.xxx.125)

    머래..외국인노동자가 그리 무서운지...쯧

  • 5. 호이
    '14.7.7 7:06 AM (211.36.xxx.123)

    말이좋아 다문화지
    정부가 펼치는 다문화는 다문화가 아니고
    민족혼합정책임.

  • 6. 호이
    '14.7.7 7:08 AM (211.36.xxx.123)

    그와는 별개로 이슬람문화는 알아두면 좋긴하죠.
    세계 여러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건
    좋죠.

  • 7. ㅇㅇ
    '14.7.7 7:41 AM (116.36.xxx.88)

    울나라보다 못사는 외국의 사람들과 결혼하면 자기가 버는돈은 자기나라에 송금하고 와이프나 남편이 번돈으로만 빌붙고 살것같아 걱정돼요. 남자나 여자나 그런 경우가 많더군요. 둘이 벌어도 힘든데 배우자가 저러면 애는 어케 키우고 노후대책은 어찌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542 기동민 후보 고맙습니다. 20 ... 2014/07/24 2,692
402541 헛똑똑이 대표주자... 1 얼그레이 2014/07/24 1,384
402540 치킨 집 쿠폰 이야기하니 겪은 일. 7 치킨 쿠폰 2014/07/24 2,190
402539 (세월호 100일 -143) 잊지않을께 3 미안하다 2014/07/24 766
402538 남부지방 폭염 22 ㅜㅜ 2014/07/24 3,942
402537 맞벌이의 개념과 가사분담 9 맞벌이 2014/07/24 1,886
402536 드디어 아이들 방학이네요 8 aaa 2014/07/24 1,447
402535 7살 공부를 넘 싫어해서 힘드네여 13 하나 2014/07/24 3,173
402534 운동화를 장마철에도 뽀송하게 하는 방법 7 ... 2014/07/24 2,190
402533 석달 5킬로 뺐어요. 주말 폭식 3 손님 2014/07/24 3,749
402532 그룹이 아줌마들이라네요 5 제일진상 2014/07/24 2,446
402531 기동민사퇴 34 ㅇㅇㅇ 2014/07/24 2,714
402530 방학중 아이들 해먹일 메뉴 공유해요. 저부터 13 아이들 2014/07/24 3,357
402529 역시나 개누리군요.. 새누리입장 세월호=교통사고 6 2014/07/24 1,743
402528 맞벌이 부부, 제가 직장일로 늦은 날 남편이 회사 친구랑 저녁먹.. 35 빡빡한가.... 2014/07/24 5,459
402527 부부싸움 도중 그리고 그 이후 이런 남편의 행동은 뭔가요? 3 헷갈리는 2014/07/24 2,856
402526 모달 ,, 손빨래 ;; 4 개와고양이 2014/07/24 2,626
402525 라따뚜이 라는 음식 레시피 아세요? 11 어디서 찾을.. 2014/07/24 2,696
402524 [뉴스타파] 세월호100일-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1 oops 2014/07/24 871
402523 소트니코바 아이스쇼,해외피겨팬 왜 맨날 빙판위에 뒹굴지? 1 어이구 2014/07/24 3,069
402522 저는 아직 미혼 친구들이랑 만나는게 더 좋아요 4 친구 2014/07/24 1,452
402521 초딩1학년. 어린이들 입에 뭐 안묻히고 먹는 나이는 몇살쯤되어야.. 8 진심궁금하다.. 2014/07/24 1,304
402520 (세월호100일-140) '82 엄마당'이 시청광장에 뜹니다!!.. 3 잊지않겠습니.. 2014/07/24 983
402519 [가방 고민] 에바 크러치, 보테가 위빙 크로스백 둘중.. 6 라밍 2014/07/24 3,088
402518 (세월호100일-139) 오늘 시청광장에서 만나요.. 2 넓은돗자리 2014/07/24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