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감자국 끓여놓고 흡입하고 있네요
1. 무무
'14.7.7 12:49 AM (112.149.xxx.75)이렇게 또 입맛이 변해가네요
여기감자가 맛나서 그렇다고 해도 이시간에 야곰야곰 먹는 내모습이 어째 웃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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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지금 모습 그림이 그려져요.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네요.2. 플럼스카페
'14.7.7 12:50 AM (122.32.xxx.46)레서피를 풀어보셔요^^ 같이 먹자구요.
3. 감사
'14.7.7 12:55 AM (42.82.xxx.29)일요일이 애 뭐 준비물 가져갈 돈 교복다리기 물통 수저통 정리하기.소소하게 많네요 낮엔 모임있다 뭐다 하다보니 바쁘고..
감자국 레시피가 뭐 특별한게 있겠네요
멸치다시에 감자넣고 양파넣고.그러고보니 얼마전에 새우말린거 갈아서 조미료로 쓴다고 그걸 넣었네요
이번새우가 맛있더라구요.
양파가루도 좀 넣구요.
뭐 엄마가 직접 만드신 국간장과 황토소금.이게 다네요.4. 어제
'14.7.7 12:56 AM (175.113.xxx.120)제 모습같아요!
된장풀어 감자국끓이고 넘 맛있어서 오밤중까지 들락날락 퍼먹었는데.5. 저는
'14.7.7 1:09 AM (203.247.xxx.20)하지감자 나오면 감자국을 자주 끓이는데,
멸치 육수 진하게 내서
감자를 들기름+마늘에 다글다글 볶다가 멸치육수 붓고 다 끓으면 거피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마지막에 대파 어슷 썬 거 한 줌 넣고 포르르~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해요.
들깨가루의 구수함이 막 몸보신 되는 거 같아요.
(저 죠 아래 식재료 많아 석달 열흘 먹을 거 있다는 글 쓴 먹는 거 좋아하는 싱글 처자예요^^ 레시피 개취일 수 있어서 덧붙여요)6. 감사
'14.7.7 1:12 AM (42.82.xxx.29)들깨를 넣어도 맛나겠네요.애 입맛으로 맞추다보니 들깨는 전혀 넣을수가 없어요.한톨이라도 들어가면 난리가 나니..아주 간단하게 감자본연의 맛만 나도록 해주면 잘 먹더라구요.
몇년지나서 애가 다 크면 그땐 내입맛대로 먹을려고요.
근데 별거 안넣어도 감자가 맛나니 잘 안먹는 저도 먹게 되긴하네요..7. ..
'14.7.7 1:49 AM (180.230.xxx.83)ㅎ 저는 감자가 어디서 구입할수 있는지 알고 싶네요
서울성당이신지.. 그럼 그 출처도 알 수 있을거 같은데,, 아.. 이 밤에 이게 뭔가요?
ㅠㅠ.. 책임지세욧!!!8. hjh
'14.7.7 1:53 AM (121.177.xxx.36)전 콘푸레이크+우유
먹다가 부족해 밥 한그릇+멸치볶음 먹고 누웠어요.
이제 좀 살것같아요.
뭐,,,후회 안합니다.ㅋㄷ9. 냠냠
'14.7.7 3:36 AM (68.172.xxx.186)감자국 그다지..였는데 글 읽다보니 확 끌리네요.
곧 시도해봐야겠어요.10. 와우
'14.7.7 7:13 AM (108.6.xxx.104)요새 감자 정말 맛있어요 그냥 쪄먹기만해도
11. ㅇ
'19.3.5 4:06 AM (116.36.xxx.22)감자 양파 마른새우 들깨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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