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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서 저렴한" 식재료 뭐뭐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4,403
작성일 : 2014-07-06 22:38:51

조리방법도 간편한데 결과물도 좋은 요리였으면 좋겠어요

대표적으로 계란이 있겠네요 ㅋ 후라이 끝판왕..

다음으론 두부조림 정도?

오뎅볶음도 괜찮은거 같고..

감자는 매우 싸고 좋은 식재료인데 다듬기가 귀찮 ㅠ

나물도 그렇고..

아무튼 귀차니즘 심한 주부분들 식재료와 요리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ㅋ

IP : 116.36.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7.6 10:40 PM (211.208.xxx.135)

    버섯이요
    팽이버섯이나 백만송이로 전부치면 맛있잖아요 씻어서 쫑쫑 썰기만 하면 되고 ㅋㅋ

  • 2. 저는
    '14.7.6 10:42 PM (211.209.xxx.23)

    고구마순

  • 3. 토마토
    '14.7.6 10:42 PM (180.228.xxx.111)

    토마토 계란 요리 해드세요.. 대표적인 중국 요리죠

  • 4. ㅇㄹ
    '14.7.6 10:42 PM (211.237.xxx.35)

    감자는 옛날엔 깍기 귀찮은 식재료였는데 요즘은 필러때문에 무척 간편해요.
    뭐 게맛살 같은것도 계란에 부쳐먹기도 좋고 어묵하고 같이 넣고 조려도 먹을만하고 그래요.
    참치도 그렇고..

  • 5. 그리고
    '14.7.6 10:42 PM (211.209.xxx.23)

    두부

  • 6. ㅇㅇ
    '14.7.6 10:43 PM (116.36.xxx.88)

    고구마순 그거 다듬을때 무지 번거로운걸로 아는데..

  • 7. 계란야채전
    '14.7.6 10:46 PM (220.72.xxx.248)

    계란풀어서 양파나 파, 대충섞어서 후라이팬에 구으면 끝.영양좋고 싸고 보기좋고 맛있어요

  • 8. 82
    '14.7.6 10:48 PM (121.188.xxx.121)

    힝~~~계란 쓸려고 자신있게 로긴했는데~~
    요즘 오이고추 맛있어요...그냥 된장에 찍어먹기만 하면~~~

  • 9. **
    '14.7.6 11:07 PM (123.109.xxx.107)

    양파죠. 건강에도 좋고 값도 싸고 아주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양파볶음만 해도 같이 넣는 소스나 양념에 따라 천가지 맛을 낼수 있는..
    요즘 난 양파볶음을 매끼니 마다 해먹었는데
    몸이 따끈따근해졌어요 . 기분 좋은 혈액순환 활발을 온 몸으로 느끼죠

    무엇보다 값이 어마무지하게 싸다는것 . 특히 요즘

  • 10. ~~
    '14.7.6 11:14 PM (58.140.xxx.162)

    호박부침개, 호박찌개, 호박나물, 호박버섯볶음...

  • 11. 00
    '14.7.6 11:46 PM (211.108.xxx.188)

    토마토요.
    스파게티, 카레, 채소볶음, 라면, 된장국 등 무궁무진하게 활용 가능해요.

    가지, 호박, 양파, 버섯 등 요즘 싼 채소 그때 그때 사 와서 채소볶음 하면 한 끼 뚝딱!
    올리브유에 토마토만 기본으로 들어가면 뭐가 들어가도 맛나요.

  • 12. ...
    '14.7.7 8:09 AM (218.234.xxx.98)

    먹는 사람이 어떤 걸 좋아하느냐에 따라 맛 있는 식자재라는 정의가 다를 듯해요.
    (요리 잘한다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짜고 맵고 단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담백한 요리 내놓으면 요리 못한다는 소리 들음. 반대도 마찬가지..)

    전 콩나물 애호합니다. 콩나물무침도 양념에 따라 여러 종류로 할 수 있고,
    콩나물밥, 콩나물김치국밥, 콩나물국(김치 투하 가능), 콩나물오징어볶음, 콩나물제육볶음 등등..
    콩나물은 정말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요즘 계란 비싸지 않나요? 한판에 5000원 안했는데 요즘은 6000원 넘어요..

  • 13. 우무..
    '14.7.7 4:03 PM (39.115.xxx.77)

    우무무침? 간단하고 편해요. 두부 만들어 파는 곳에서 우무도 팔고 있는데 썰어달라고 해서 썰어와요. 소쿠리에 담아 두세번 헹군 다음 물기좀 빼둬요. 우무에 오이 채썬것을 넣고 배합초와 아주 소량의 진간장(넣은 사람만 알정도로 아주 조금)을 넣어 새콤달콤 간을 맞춰요. 마지막으로 통깨를 좀 뿌려주면 끝입니다. 오이냉국처럼 시원한 국물과 함께 드시려면 물을 좀 넣어요. 배합초가 없으시면 입맛에 맞게 소금/식초/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하세요.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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