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소면 삶아서 먹는 양념중에 간장양념 아세요?

혹시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14-07-06 21:47:16

어렸을 때 엄마가 종종 해주셨던건데

 

간장이랑..설탕 넣고 비볐던거 같아요

 

근데 간장 설탕 참기름 넣고 소면에 비벼봤는데..그맛이 안나더라고요..ㅠ물어볼래도 지금은 안계셔서..

 

혹시 이렇게 먹는 양념(?) 아시나요??

 

너무 먹고싶네요

IP : 182.218.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6 9:51 PM (211.237.xxx.35)

    어렸을때 비빔국수 그리 해줬었는데; 요즘은 먹을게 풍부해서인지 그런거 먹어도
    어렸을때 그맛이 아니더라고요..
    간장 설탕 참기름 깨소금 이정도 넣고 비벼먹거나 아니면 마늘파 다진것 약간의 고춧가루
    넣고 하는 방식도 있었는데..어렸을때 그대로 해먹는건데도 맛이 없어요..
    입맛이 더 자극적인것에 길들여져서겠죠..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7.6 9:53 PM (222.109.xxx.163)

    글쎄요...
    간장, 설탕, 참기름, 파 마늘 약간, 고춧가루 쬐~꼼?

    여기에 김치 쫑쫑 썰어서 투척...

    글구... 기운 내세요~ (토닥 토닥)

  • 3. 건너 마을 아줌마
    '14.7.6 9:54 PM (222.109.xxx.163)

    어맛! 그새 윗님이 달아 주셨네요~ ^^

  • 4. ..
    '14.7.6 9:55 PM (110.14.xxx.128)

    그게 간장,설탕,참기름 세가지가 맞긴한데 요새는 워낙 맛있는게 많아 옛날같이 해도 그 감동이 안오죠.
    볶은 김치를 얹거나 채소나 고기를 볶아 얹어야 맛있게 먹힐듯 합니다.

  • 5. 혹시
    '14.7.6 9:57 PM (182.218.xxx.115)

    그것도 맞긴 맞는것 같아요
    근데 뭔가...간이 빈 느낌이 나더라고요..
    담번엔 계량에 좀 신경써서 만들어봐야겠어요.ㅎ

  • 6. 내일
    '14.7.6 10:04 PM (115.20.xxx.253)

    간장 설탕 식초 동량으로 해줘요
    울애들은 잘먹어요~

  • 7. 신기
    '14.7.6 10:07 PM (1.238.xxx.156)

    너무 신기해서 로긴을...
    이글이 제맘을 그대로 적은거 같아서요
    가끔 생각나는 그리운맛인데
    진짜 제가하면 그맛이 안나서 왜그런가했어요
    댓글에 답이....ㅠ 추억이네요

  • 8. 어릴적에
    '14.7.6 10:11 PM (122.34.xxx.34)

    저흰 설탕은 안넣고
    간장에 참기름 깨소금 ..참기름 동동 뜨게 넉넉히
    국수에 이 양념을 붓는게 아니라
    이세가지를 먼저 넉넉히 섞어놓고
    이 위에 국수를 후루룩 내려서 손으로 조물조물
    약간 짭조름 ..참기름 맛으로 먹었던것 같아요
    만약 간이 빈 느낌을 잡고 싶으면
    조미김 잘라서 넣어보세요 .
    조미김에 뿌려진 조미료 & 맛소금 맛으로 꽉차는 간이 나와요

  • 9. 어쩜
    '14.7.6 10:14 PM (175.197.xxx.193)

    이글이 제맘을 그대로 적은거 같아서요
    가끔 생각나는 그리운맛인데
    진짜 제가하면 그맛이 안나서 왜그런가했어요
    댓글에 답이....ㅠ 추억이네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0. ㅁㅁ
    '14.7.6 11:43 PM (39.116.xxx.81)

    다진마늘, 간장, 설탕 ,참기름 적당히 잘 섞어서 국수에 버무린 다음
    들깨가루로 농도 조절.
    양념간장에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11. 저도 좋아해요 간장국수
    '14.7.7 12:18 AM (182.209.xxx.4)

    간장 설탕 참기름 깨소금 넣고 비벼서 열무김치나 배추김치볶음이랑 먹으면 환상! 아니면 간장을 샘* 국수장국 메밀소바 로 하시고 깨소금이랑 참기름만 추가하셔도 맛있어요. 엄청 짜고 달달해서 조금씩 넣고 간맞추면 맛나더라구요.

  • 12. 소중한인생
    '14.7.7 7:14 AM (117.111.xxx.89)

    오 맛나겠다 해봐야겠어요

  • 13. 세누
    '14.7.7 11:11 AM (14.35.xxx.194)

    한식자격증반에서 배웠어요
    간장1설탕1/2 깨소금 참기름 넣고
    ..
    계란지단 채썰고 오이 채썰어 절였다 살짝 볶아주시고
    쇠고기와 표고버석 채썰어 불고기양념해 볶고,
    안넣으셔되고요

    정말 맛있어요

  • 14. Endtnsdl
    '15.8.21 11:44 AM (125.246.xxx.130)

    간장소면무침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363 장터가 없어져서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네요 5 그네하야 2014/07/08 1,403
397362 남격 꿀포츠 김성록님 요즘 근황이... 1 뽁이 2014/07/08 5,158
397361 카톡 질문이예요~~ 2 전번변경 2014/07/08 1,181
397360 인사동이나 종로 쪽에 어른들 모시고 식사할만한곳 있을까요? 6 ㄴㄴ 2014/07/08 1,687
397359 돈 아까울걸 몰라요. 3 돈 아까운걸.. 2014/07/08 2,075
397358 Google+ 자동백업 이라고 자꾸 2 짜증 2014/07/08 1,241
397357 의정부 애들 데리고 살기 좋은가요? 어디가 좋은지요.. 4 오이 2014/07/08 2,991
397356 아이 스스로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14/07/08 1,124
397355 부엌에 미니 선풍기 하나 놓으니 시원해요 6 미니선풍기 2014/07/08 2,708
397354 84일..11분외 실종자님 이름 부르며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7 bluebe.. 2014/07/08 1,031
397353 댄싱9 팬 됐어요! 2 wow.. 2014/07/08 1,566
397352 아이 놀이학교에서 있었던일인데요 12 황당 2014/07/08 2,906
397351 금태섭, 안철수와 김한길 비판 29 .. 2014/07/08 3,362
397350 아주옛날 이 순정만화책 보신분계세요? 40 혹시.. 2014/07/08 7,543
397349 단원고 유가족들 팽목항까지 750km 십자가 지고 대장정 34 십자가 2014/07/08 2,993
397348 초딩 6 성적 조언좀 해주세요 6 심란한 초딩.. 2014/07/08 1,937
397347 조금만 흥분하거나 거짓말해도 얼굴 뻘개지는 분 계세요? 7 ll 2014/07/08 1,834
397346 (세워호잊지않을게) 클래식 고수님 곡 좀 찾아주세요 1 비발디는 맞.. 2014/07/08 910
397345 돈 아까울걸 몰라요. 7 돈 아까운걸.. 2014/07/08 2,345
397344 중국장가게로 휴가가려구요.. 5 혁이맘 2014/07/08 2,568
397343 임신하셨을때 남편한테 이것저것 사오라 부탁하셨나요? 8 ........ 2014/07/08 1,704
397342 마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못 끊는다네요 8 ..... 2014/07/08 5,437
397341 누가 더 잘못한건가요 6 마트 아줌마.. 2014/07/08 1,897
397340 드라이로 머리손질하고 잠시후면 제자리로.... 7 머리고민 2014/07/08 2,423
397339 비빔밥 재료 (나물류)10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양을 어느정도 .. 7 질문 2014/07/08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