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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음에 새기는 글귀 몇개

나는 나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14-07-06 20:13:50
누군가 나를 함부로 대한다면 내가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었기 때문이다.


남에게 욕을 듣지 않기 위해서 버린 어떤것들이
상처로 돌아오지 않도록 살것.


둘 다 가질 수 없을 때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선택 할 것의 단점과 버릴 것의 장점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나는 내 그릇의 실제 크기를 오해하고 있다.


남의 시선을 두려워 말고 나의 눈을 두려워 하라.

어디서 들었거나 본것인데 출처는 따로 적어놓지 않아 잘 몰라요.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수시로
새기는 글귀인데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IP : 220.77.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라투라
    '14.7.6 8:35 PM (39.119.xxx.252)

    세상에 없는 두가지...공짜와비밀

  • 2. ...
    '14.7.6 9:03 PM (14.46.xxx.209)

    공감가네요~저도 복사해서 저장할께요

  • 3. 첫구절2222
    '14.7.6 9:20 PM (106.146.xxx.132)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착하다는 말만 평생 듣고 살았는데 착하다는 건 곧 호구였나 싶네요.
    하지만 아쉽습니다 .. 착하다는 형용사가 요즘 사라지고 있어서요..

  • 4. 마시조아
    '14.7.6 10:27 PM (180.224.xxx.83)

    첫 글에 공감이 가네요
    저도 저장합니나

  • 5. 저도 첫구절 ㅠㅜ
    '14.7.7 12:04 AM (175.209.xxx.22)

    저한테도 너무 필요한 구절이네요
    저도 수시로 들여다봐야겠어요

    근데 이구절은 무슨 의미인가요? 감이 잘 안오네요

    ---------------------------------------------
    남에게 욕을 듣지 않기 위해서 버린 어떤것들이
    상처로 돌아오지 않도록 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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