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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동 황산테러의 유력한 용의자는 바로 '치킨집 아저씨

.. 조회수 : 7,458
작성일 : 2014-07-06 14:29:26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8716&s_no=16...
IP : 180.227.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이
    '14.7.6 2:33 PM (211.36.xxx.100)

    그당시 동부경찰서 경찰들하고 치킨집주인하고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던...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허술한 수사를 할까요.

  • 2. 용의자
    '14.7.6 2:39 PM (112.173.xxx.214)

    옷에 황산이 묻어있었고 황산 부으면서 자기도 손에 상처가 났고
    목격자들 증언들도 비슷한데 경찰이 수사를 제대로 안했네요.
    전 경찰들을 직무유기로 부모가 고소를 했음 좋겠어요.

  • 3. 범인
    '14.7.6 2:45 PM (125.186.xxx.25)

    진짜

    범인 개새키

    전기톱으로 토막내고싶어지네요

    지금 어디선가 멀쩡히 살고있을것 생각하면

    소름끼쳐요

  • 4. ...
    '14.7.6 2:50 PM (112.155.xxx.92)

    죄없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을 묻지마 살인, 폭행하지 말고 저런 인간이나 수사한 경찰들한테 좀 했으면 좋겠어요.

  • 5. 허브
    '14.7.6 3:16 PM (221.146.xxx.58)

    댓글보니 공소시효 연장되었다네요.

    천진난만한 아이를 49일동안 고통속에서 죽게 만든 용의자
    살의가 안 생길수 없어요.
    아이의 부모는 여태 이일에만 매달려 왔다는데, 얼마나 속이 타들어갈까요

  • 6. 경찰
    '14.7.6 4:06 PM (124.55.xxx.130)

    경찰 얼굴도 나오네요,,..심증만으로 어떻게 기소하냐고....
    사건 초기에 증언자 무시말고 중점 수사했음 물증 있었을텐데...
    그리고 링크에서 치킨집 아저씨 찾아가 인터뷰할 때 할말 없단 거도 이상하고...
    이럴땐 예전 수사할때처럼 좀 때리고 가혹행위라도 했음 하네요..

  • 7. 사지를
    '14.7.6 4:24 PM (58.236.xxx.207)

    갈기갈기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놈
    어떻게 어린 아이한테 그런 무시무시한 짓을 저질렀는지
    인간도 아닌 새끼를 살려 두고 그 엄마는 어떻게 하루하루 살아왔을까
    그 인간도 아닌 새끼를 제발 잡아서 그 부모 한을 풀어주어야 할텐데
    하여간 경찰 놈들도 어찌 하나같이 저리 답답하게 하는지
    저런 것들이 같은하늘 아래서 숨을 쉬고 살고 있다니 정말 분노가 치솟는다

  • 8. 진범인거 같은데
    '14.7.6 5:51 PM (223.62.xxx.105)

    경찰들이 수사를 개판으로 한듯..
    인터뷰 들어봐도 이건 범인을 알고 놔줄려고 그랬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개구리 소년도 대구지역 아닌가요?
    이상한 범죄는 대구가 많더라규요. 그런데 경찰들도 그모양..

  • 9. 진짜
    '14.7.6 6:43 PM (223.62.xxx.78)

    대구가 유난히 특이한 범죄가 많아요. 학생왕따 자살도 많고

  • 10. 껀수 잡았수
    '14.7.6 7:09 PM (110.14.xxx.198)

    대구 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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