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이남자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 조회수 : 3,858
작성일 : 2014-07-06 12:05:47
전액장학금을 받고 몇달뒤에 해외 대학원에 가게 되었어요
가기전에 잠깐 회사생활하는중인데 얼마후에 퇴사할 생각이구요
회사다닌지 몇달밖에 안되었지만 그와중에 저를 마음에둘어하는 남자가 있다고 해요.
그걸 처음에 다른직원을 통해서 전해듣고 한번 만나려는 제안을 받았고요.
그이후로 그남자는 제앞에서 더 표시를 내는것 같습니다.
너무 의외였지만 저도 그사람한테 호감이 있고 계속 왜이럴까 생각하다가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가기전에도 연락하고 만나고싶고 가서도 계속 연락하고싶은데
이남자는 제가 유학가눈 사실을 아직 몰라요
말하면 저를 안좋아할려고 애쓸까봐 유학가는걸 말하기기 두려워요
남자들은 마음에들어하는 여자가 이런상황이면 보통 어떻게 하나요?
곧 떠날사람인데 그남자한테 이런마음 가지는거 이기적인가요?저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IP : 210.120.xxx.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밤 그분??
    '14.7.6 12:07 PM (122.34.xxx.34)

    굉장히 부지런 하세요
    님이나 저나 무슨 82정직원도 아니면서 주말까지 이리 눈도장 팍팍 ㅠㅠ

  • 2. 롱디
    '14.7.6 12:07 PM (99.226.xxx.41)

    힘들어요. 시작 마세요

  • 3. ..
    '14.7.6 12:08 PM (110.14.xxx.128)

    어쨌든 유학 가는건 빨리 알리세요.
    그 사람도 이러든 저러든 마음의 준비를 해야죠.

  • 4. ~~
    '14.7.6 12:10 PM (58.140.xxx.162)

    저라면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떠나겠어요. 절절히 사랑하던 연인도 멀리서 이어가기 힘든데 반짝 만나서 또 이별.. 괜히 힘들 일 벌이는 형국인데요.
    거기 가셔서 가까이서 인연을 만나시는 게 낫죠.

  • 5. 유학생 1인
    '14.7.6 12:10 PM (175.209.xxx.94)

    그걸 여따 왜 물어봐요? 철저히 원글 본인께 달린 문제죠: 유학이 더 우선이냐 그 남자가 우선이냐

  • 6. 또멍청한짓
    '14.7.6 12:15 PM (175.197.xxx.193)

    멍청한 여자애네요. 본인의 우선순위를 왜 남한테 묻는거며
    본인이 인간관계에서 뭘 할 수 있고 뭘 할 수 없는지 파악이 안되는건지
    그냥 총체적으로 멍청하다는 말밖에......


    이렇게 멍청한데 유학간다는 걸 보면 확실히 공부머리랑 세상사는 머리는 별개라는 거.ㅋㅋ

  • 7. 뭘 어떻게해요
    '14.7.6 12:16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그러다 마는거지
    님같으면 호감있는 남자가 유학간다고 마냥 기다리고 있겠나요.
    먼저글에 회사에 퇴사 여부 알리지도 않은거냐는 비난댓글 봤었는데
    글을 다시 올리신 이유는 원하는 댓글이 안달려서 인가요?

  • 8. 정신과
    '14.7.6 12:20 PM (220.89.xxx.148)

    통과.. 다음 분 들어 오세요

  • 9. 아이고야
    '14.7.6 12:22 PM (115.140.xxx.74)

    양손에떡을 둘다포기 못하믄 워째요

    저도 82정직원도 아니고 ㅋ
    죙일 82서 죽때리고 있네요

  • 10. 원하는답
    '14.7.6 12:24 PM (115.140.xxx.74)

    이 뭔지 ??
    말하면 답 할수있어요.

  • 11. 바보예요?
    '14.7.6 12:28 PM (175.118.xxx.3)

    어제 올린글은 지우고 다시 올린거예요?
    직장에 떠나기 2주전에 알리고 유학갈거라던?
    정말 특이한 사람이네ㆍ 양손에 떡쥐고 먹다 체해요

  • 12. 뭐야?
    '14.7.6 12:36 PM (223.62.xxx.69)

    어제 올린 글 리뉴얼했어요?

  • 13. ㅋㅋ
    '14.7.6 12:43 PM (122.36.xxx.73)

    어제는 2주뒤 에 출발한다더니 사람들이 회사에 아직도 안알렸다고 지적하니 이제 몇달뒤로 고치고 내용은 똑같네요?? 아 놔...........머리는 안좋은거 같은데 참 부지런하긴 한가봐요...

  • 14. 절취선
    '14.7.6 1:14 PM (222.235.xxx.110) - 삭제된댓글

    계속 고민하세요. 이주 금방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15. ..
    '14.7.6 3:52 PM (220.122.xxx.112)

    유학가는데 회사 언제 그만두는게 맞냐고 뭍은분 맞죠?
    정말 자주자주 올리시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587 사촌동생 영어공부 도와준 후기_영어공부법 25 고등영어 2014/08/21 5,608
411586 10월 샌디에이고 숙박 조언 4 데스티네이션.. 2014/08/21 1,063
411585 오늘 출근길에 넘어졌어용 ㅠ 1 ㄷㄷㄷㄷ 2014/08/21 1,293
411584 갤5용 핸즈프리 블루투스 추천해주세요 1 핸즈프리 2014/08/21 798
411583 오늘 따라 힘들군요..ㅠ ㅠ 움치 2014/08/21 870
411582 유민아빠 김여오님 건강상태가 위험하대요...ㅠㅠ 12 ㄷㄷㄷ 2014/08/21 2,986
411581 저희 고1 아들 행동좀 봐주세요 4 무지개 2014/08/21 1,764
411580 연애할때도 단점도 보이는거겠죠?... 1 ㅠㅠ 2014/08/21 1,372
411579 비가많이오네요 구인 2014/08/21 1,010
411578 명량 - 감동이 있는 영화 2 univer.. 2014/08/21 951
411577 비가 오니 여러가지 걱정이... 1 **** 2014/08/21 903
411576 우리집 강아지가 저만 졸졸 따라다녀요 왜 그런건가요? 14 강아지 2014/08/21 7,969
411575 제주공항면세점 스와로브스키매장에 물건 많이 있나요? 2 제주면세점 2014/08/21 1,952
411574 저도 모르게 옷 잘 차려입고 외모 깔끔한 사람에게 더 친절한 모.. 6 *** 2014/08/21 4,339
411573 정보보호 서비스 괜찮은지요 2 불신의시대 2014/08/21 873
411572 "비난 여론 안 두렵다, 아이들 죽음 진실 못 밝힐까 .. 7 브낰 2014/08/21 1,768
411571 청학동 경민이 보면.. 요즘애들 같지 않던데.. 환경적 요인일까.. 3 청학동 2014/08/21 2,023
411570 공동명의 APT. 남편에게 반 대출내 주고 나가! 하는것은~ 5 2014/08/21 1,589
411569 루이비통 가방 추천해주세요 1 라이 2014/08/21 2,106
411568 비오는날은 배달음식 시키는거 자제하시나요?? 25 ... 2014/08/21 22,357
411567 엄마가 피아노 직접 가르치는 분 계세요?(전공자 아님) 5 학원이 멀어.. 2014/08/21 1,681
411566 복숭아 보관방법 12 ^-^ 2014/08/21 5,145
411565 유민아버님 법원에 강제집행 신청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7 조작국가 2014/08/21 1,197
411564 직장다니는 엄마들.. 회사에서 시간선택제 근무 제안하면 하실껀가.. 12 123 2014/08/21 2,752
411563 필라테스매트 13미리 너무 두꺼운가요? 8 ... 2014/08/21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