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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싫은가봐요

건너 마을 아줌마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14-07-06 11:25:59
우리가 이런 글 읽는 게, 정말 지독히도 싫은가봐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830728&reple=13445661
IP : 222.109.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7.6 11:27 AM (222.109.xxx.163)

    싫었나봐요...
    아이 페이스북 내용이 알려지는 게...
    싫은가봐요...
    이런 동영상 보고 사실이 알려지는 게...
    http://youtu.be/VjWKVvCKoqo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830728&reple=13445661

  • 2. ㄹㅁ
    '14.7.6 11:34 A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진실을 덮고 싶을거예요.
    얼마나 전전긍긍, 노심초사 ...
    싫겠죠

  • 3. 희뿌윰
    '14.7.6 12:45 PM (220.89.xxx.148)

    홍수와 함께 산사태가 일어 났어요.

    잡동사니가 뒤범벅이 되어 좁고 허술한 도랑을 무너뜨리며
    마을을 덮치고 알뜰살뜰하던 논밭을 뭉개며 황무지가 됩니다.
    아수라장이 되고 아비규환이 이어지죠.
    언제 그랬나는 듯이 하늘은 쨍하고 새로 생긴 골로 졸졸 맑은 물이
    눈을 시리게 합니다.

    자연의 입장에서 전복은 새로운 시작이고 순환입니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태가 진행되는 와중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고
    여러 형태의 상처가 남겠지요. 마을을 떠나지 않고 선산을 지키며 살아야 할
    곳이면 흙탕물이 빠져 나가길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 시간이 지나야 할 일이 보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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