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두드러기로 눈두덩이가 부었는데
작성일 : 2014-07-06 01:48:43
1830707
아까 글올렸던
중1 아들아이가 감기약 먹고 두드러기 난거 같다고
점심에 먹었는데
지금 갑자기 보니 눈두덩이가 부었어요
얼렁 안가라앉는데
등에 몇개 목 덜미 등
손가락 마디도 부어서 주먹 줘지지 않고
어쩌죠 ㆍ잠을 곤히 자서 제가 업고 못가겠고
어짜피 내일 병원쉬니 응급실인데 좀 자다 몇시간후
깨워 데려가야하나요?
간지럽다고는 안해요
시원한 물수건으로 닦아 줄까요?
IP : 121.148.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와
'14.7.6 2:05 AM
(121.148.xxx.160)
기침감기가 계속되서 마른기침 일주일째 약먹다
오늘은 다른곳에서 지은 약 먹었고
아침에 김치 ㆍ추어탕그건 어제도 먹었구요
점심은 먹기전부터 올라오고 있었어요
처음이라 원인을 모르겠네요
알러지 처음이거든요
옆에서 잘자니 어쩌지를 못하겠어요
2. 알랴줌
'14.7.6 3:03 AM
(223.62.xxx.92)
혹시 복용한 약 중에 피린계가 있나요
저도 피린계 약 먹으면 부작용으로 눈이 붓거든요
한 3일 지나면 가라앉기는 하는데
뭔가를 해준다고 가라앉지는 않아요
한번 부작용이 생기면 갈수록 심해지니까
다시 복용하는 일 없도록
병원이나 약국에 꼭 미리 얘기하세요
3. 알랴줌
'14.7.6 3:05 AM
(223.62.xxx.92)
아침까지도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는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피린계 - 로 검색한번 해보세요
4. 감사해요
'14.7.6 3:23 AM
(39.7.xxx.147)
렉시핀정 독소필린
레드로진정ㆍ레보드노프로피진
요렇게 적혀있네요
좀 가라 앉아서 내일가보려구요
주사맞힘 괜찮을까요
5. 냠냠이
'14.7.6 4:21 AM
(110.70.xxx.184)
눈두덩이랑 입술이 붓는건 위험해요. 호흡곤란 올수 있어요. 응급실가서 기본약품으로 바로 가라앉힐 수 있어요.
6. ..
'14.7.6 4:24 AM
(116.121.xxx.131)
빨리 응급실 가시는게 안전할 것 같아요. 목 안에도 부으면 위험해요.
7. 중2아들이
'14.7.6 8:17 AM
(39.119.xxx.54)
5학년때 미국 갔을때 눈두덩이 붓고 입술 붓는 증상이 있었다가 6년때 들어와서 괜찮아지고..
중2 되서 피부 두드러기 비슷한 증상 자주있었는데
피부과에서 알러지 검사를 했어요
그 후로 알러지알 이틀에 한번 먹어요
알러지 테스트 해보세요
8. 중2아들이
'14.7.6 8:27 AM
(39.119.xxx.54)
미국에서는 그런 증상있던 분이 알러지 약을 알려주셔서 마트에서 사 먹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06199 |
애 6개월에 마누라 앞 쇼파에서 야동보고 7 |
헐 |
2014/08/05 |
4,972 |
| 406198 |
제가 고쳐 주어야 하나요? 8 |
에어컨 |
2014/08/05 |
1,783 |
| 406197 |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1 |
싱글이 |
2014/08/05 |
1,936 |
| 406196 |
일회용 렌즈 수영할 때 껴도 되나요? 8 |
mi |
2014/08/05 |
7,649 |
| 406195 |
혹시 여름에 살찌시는 분 계세요? 3 |
여름에 |
2014/08/05 |
1,947 |
| 406194 |
홈쇼핑 전복 살 만 한가요? 6 |
홈쇼핑 전복.. |
2014/08/05 |
2,123 |
| 406193 |
키 183에 정우성 닮은 34살 남자인데요 7 |
잭해머 |
2014/08/05 |
3,512 |
| 406192 |
임플란트 할때 자가뼈 의식이 좋은 건가요? 4 |
치과치료 |
2014/08/05 |
2,151 |
| 406191 |
한 음식점 주인 "세월호특별법 통과되면 부대찌개 공짜&.. 8 |
샬랄라 |
2014/08/05 |
2,351 |
| 406190 |
정말 무서운 사회가 오겠군요!!!! 5 |
닥시러 |
2014/08/05 |
3,048 |
| 406189 |
가해 주동자 이병장의 실체 2 |
역시 |
2014/08/05 |
24,721 |
| 406188 |
어제 감자탕 뼈다귀글 때문에 미친듯이 웃었어요 14 |
고마워요82.. |
2014/08/05 |
5,212 |
| 406187 |
회사에서 교육 담당하시는 분들 있나요? 2 |
..닉네임 |
2014/08/05 |
1,369 |
| 406186 |
친정 아버지가 본인의 딸에게 미련한 년이라고 하면 12 |
ㅇ |
2014/08/05 |
3,387 |
| 406185 |
20년 전에도 지방 중소도시서 미국으로 유학가는 고등학생이 있었.. 14 |
??? |
2014/08/05 |
2,677 |
| 406184 |
직장맘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 질문요 12 |
질문 |
2014/08/05 |
2,746 |
| 406183 |
된장을 냉동보관하는 경우도 있나요? 2 |
된장 |
2014/08/05 |
2,528 |
| 406182 |
아빠 돌아가신지 3년됐는데 요즘 아빠가 보고 싶네요 9 |
콩 |
2014/08/05 |
2,696 |
| 406181 |
이사 시기 고민입니다. |
아기엄마 |
2014/08/05 |
1,259 |
| 406180 |
평촌 토다이 요즘 어때요? 2 |
.. |
2014/08/05 |
2,397 |
| 406179 |
살빠지니까 의외로 좋은 점 두개 3 |
ㅇㅇ |
2014/08/05 |
4,734 |
| 406178 |
해외 호텔 예약시 초등6학년이 있으면 2 |
째미 |
2014/08/05 |
1,798 |
| 406177 |
토마토는 왜?... 8 |
그림달팽이 |
2014/08/05 |
2,591 |
| 406176 |
"어떻게 애를 그렇게 때려 "... 고개 숙인.. 4 |
샬랄라 |
2014/08/05 |
2,457 |
| 406175 |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갇혔다가 나왔는데요 25 |
항의 |
2014/08/05 |
4,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