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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이 금지곡???????

무무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14-07-05 11:19:31

김현 새정치연합 의원이 발언 중 단원고 희생자 고(故) 이보미양이 부른 노래 '거위의 꿈'을 튼 것을 두고도 언쟁이 이어졌다. 심재철 위원장이 "방송중계 중에 이렇게 (노래가) 잘못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자 김 의원은 "아이들의 꿈이 담긴 노래인데 왜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 위원장의 권한 남용"이라고 반박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 '국정조사 모니터링단'의 회의장 입장 인원 제한을 두고도 한때 소란이 일었다.

(기사 중 발췌)

 

*살구 같은 쉐이들 별걸 다 트집을 잡고...

  주둥이로 쏟아내는 말들 마다 악마의 방언이네요.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705023742024
IP : 112.149.xxx.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마일심
    '14.7.5 11:58 AM (114.129.xxx.17)

    또 정치헌금 18원이 받고싶은 모양이네요.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7.5 12:11 PM (222.109.xxx.163)

    그러게 우리 의원님 피로 쌓이지 않게끔 스맛폰으로 누드 검색할 시간도 챙겨 드렸어야죠~ ㅉㅉㅉ...

    "거위의 꿈" 아니고 "누드 거위의 꿈"이었으면 사태가 달라졌을 듯...

  • 3. 이 나라 수구들은
    '14.7.5 12:17 PM (211.194.xxx.186)

    대체로 냉혈동물들 같아요. 인간을 향한 자그마한 온기어린 시선도 보낼 줄 모르는...
    그 가슴 아픈 노래에도 정치적 득실 계산에만 골몰하는 자기 자신의 냉혈적 모습을 볼 수는 없겠지요.
    무서운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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