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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에서 퀴퀴한 냄새 안 나게 하는 방법

마니또 조회수 : 5,285
작성일 : 2014-07-04 18:15:14

http://media.daum.net/life/health/photo/newsview?newsId=20140704082302693

 

 

첫 번째는 식초를 사용하는 것이다. 증류한 흰 식초 1~2컵이나 세탁용 식초를 수건에 부은 뒤 세탁기에 돌리면 된다. 또한 섬유 유연제 대신 흰 식초를 넣어도 된다.

식초는 수건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냄새를 확실히 잡아준다. 여기에 식초를 사용하면 비용도 적게 들고 환경 친화적이다.

두 번째는 베이킹소다(중탄산소다)를 사용하는 것이다. 베이킹소다 반 컵을 일반 세제와 섞어 사용하면 된다. 베이킹소다는 악취의 원인과 결합해 중화시켜 냄새를 없애준다. 또한 수용성으로 물에 녹으면 때를 부드럽게 빼내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이밖에 수건에서 냄새를 안 나게 하기 위해서는 세탁기 자체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수건을 말릴 때 건조기 보다는 실외에서 말리는 게 좋다.
IP : 122.37.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니뭐니해도
    '14.7.4 6:17 PM (115.140.xxx.74)

    삶기가 진리죠.

  • 2. 무조건
    '14.7.4 6:21 PM (110.70.xxx.222)

    삶기입니다.
    귀찮으면 세탁기 돌린걸
    맹물에 삶아서 손으로 짜서 널면 좋지만
    귀찮으니
    삶은걸 세탁기에 붓고 헹굼 한번만
    해서 탈수후 널어도 일단 냄세는 안나고
    괜찮아요.

  • 3. 청바지에서
    '14.7.4 6:42 PM (180.228.xxx.111)

    걸레냄새가 나서 세번 빨고 식초 헹굼했는데 냄새가 사라지질 않네요....ㅠㅠ
    삶음 돌려야 할까봐요,

  • 4. 주은정호맘
    '14.7.4 6:42 PM (1.254.xxx.66)

    팍팍 삶기가 갑이예요

  • 5. 세균번식이라서
    '14.7.4 6:54 PM (119.195.xxx.119)

    삶으면 다 죽죠 어느분은 섬유유연제로 냄새를 가리는데 세균은 계속 있는거죠

  • 6. 삶는것보단 못하지만
    '14.7.4 7:01 PM (223.62.xxx.69)

    베이킹소다 많이넣고 세탁기돌린후
    선풍기에 말려도 냄새안나요

  • 7. 다른집방문때
    '14.7.4 7:07 PM (115.140.xxx.74)

    화장실가서 수건보면 알아요.
    냄새안나도 일단 수건이 회색? 거무튀튀해요.
    삶으면 색은 바래도 선명하고 절대 거무튀튀하지않아요.
    전 한번나온 수건들 꼭 삶아요.
    절대 그냥 안빨아요

  • 8.
    '14.7.4 7:39 PM (14.32.xxx.97)

    절대 안 삶아요 ㅋㅋㅋㅋㅋㅋ
    여름에 수건까지 삶아대면 그 습기와 열기를 켁.
    첫째, 축축한 수건을 그대로 방치했다가 빨면 안되구요.
    전 사용한 수건은 세탁기가 있는 다용도실에 무조건 일단 널어둬요.
    아예 천장형 자바라 빨래걸이를 설치했어요 수건때문에.
    둘째, 탄산수소나트륨과 과탄산소다를 동량 넣고 세제(전 액체써요)는 권장량의 1/3정도 넣고
    세탁한다음 헹굼때 식초(대용량으로 주문해놓고 써요)를 투입해요.
    셋째, 탈수는 무조건 세탁기가 허락하는 최대시간으로 빠짝 짜요.
    날씨 맑지 않을땐 선풍기 돌리며 말리구요.
    후딱 말려야하더라구요 특히 수건은.
    흰수건만 쓰는데, 항상 뽀~~얘요. 냄새 전혀구요.

  • 9. ....
    '14.7.4 11:41 PM (1.177.xxx.175)

    알콜 반병이면 직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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