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조카 입원(?) 에 돈봉투 준비해야하나요

조회수 : 3,388
작성일 : 2014-07-04 11:37:23
시조카(시누이 아들 초딩)가 밤에 식중독인지
배탈이 나서 응급실 갔다 하루이틀 입원한다기에
병문안을 시어머니께서 가자시는데, 돈을 준비해야 하나요?

전 거기 계신 어른들 드시라고 음료수나 사들고 가려했는데...돈을 준비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물론 시어머니가 준비하라니 돈봉투 들고갈거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요.
IP : 121.162.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4 11:40 AM (121.157.xxx.75)

    고작 하루이틀 입원인데 뭘 그렇게까지...

  • 2. -_-
    '14.7.4 11:41 AM (112.220.xxx.100)

    초딩 병문안 가는데 뭔 돈봉투..-_-
    치료비 많이 들어가는 병이면 몰라도..;;
    시어머니 오버스럽네요ㅎㅎㅎ

  • 3.
    '14.7.4 11:44 AM (180.65.xxx.29)

    보통은 준비합니다.

  • 4. 봉투에
    '14.7.4 11:58 AM (203.128.xxx.48) - 삭제된댓글

    피자값이나 넣어 주세요
    다 나으면 사먹으라구

    아무것도 그외엔 하지 마시구

  • 5. 초등에
    '14.7.4 12:05 PM (121.143.xxx.106)

    돈까정?? 에공 전화 한통화 하면 안되나요? 어른도 아니고...

  • 6. 주은정호맘
    '14.7.4 12:21 PM (112.162.xxx.61)

    얼마전 17살난 여자조카 맹장염으로 입원했을때 주스한박스 사들고 병문안 간적 있어요
    돈봉투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돈없는집 애라면 십시일반 모아서 보태주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요즘 애들 보험 한두개씩 다있으니 치료비 없을거는 아니잖아요

  • 7. ^^
    '14.7.4 12:34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그냥 용돈 하라고 삼만원~오만원 정도? 주면 되지 않을까요..

  • 8. 시조카 식중독 문병 ㅋㅋ
    '14.7.4 1:21 PM (180.228.xxx.111)

    좀 웃기네요. 걍 안부 전화만 해도 될것 같은데..

  • 9. 식중독이면
    '14.7.4 1:39 PM (125.177.xxx.190)

    병문안 가는것도 정성이신거죠~
    음료수만 사가셔도 되고
    전화만해도 괜찮을듯..
    봉투 안주셔도 돼요~
    수술한것도 아닌데요뭐

  • 10. ㅎㅎㅎ
    '14.7.4 2:16 PM (58.231.xxx.81)

    식중독에 문병에 봉투까지 ㅎㅎㅎㅎㅎㅎ

  • 11. ㅎㅎㅎ
    '14.7.4 2:16 PM (58.231.xxx.81)

    전화한통이면 됩니다

  • 12.
    '14.7.4 2:43 PM (175.223.xxx.91)

    돈봉투는 큰 병 났을 때 병원기 보태라고 성의껏 주는 거지요.

  • 13. ......
    '14.7.4 3:16 PM (180.68.xxx.105)

    그래도 수술정도는 해야 병원비 보태거나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주는거지요.
    고작 아이 식중독 가지고 같이 병원 가자는 시어머니도 참...본인이나 혼자 다녀오시지.

  • 14. @@
    '14.7.4 3:23 PM (119.67.xxx.75)

    식중독이면 굳이 문병까지야...

  • 15. 참..
    '14.7.4 4:19 PM (223.62.xxx.50)

    뭔 애 식중독 입원에 어른들이 왔다 갔다 하나요?

  • 16. 식중독
    '14.7.4 4:29 PM (39.115.xxx.6)

    이면 그냥 지나가지 않나요;;;
    어디가 부러져서 장기 입원하는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혼자 가라고 하세요, 자기 외손주니까

  • 17. ...
    '14.7.4 4:39 PM (118.221.xxx.62)

    하루 이틀 입원이면 안부 전화로도 충분하고요
    가까이 살아서 가게 되면 죽이나 사다. 주시던지요

  • 18. ㅋㅋ
    '14.7.4 5:51 PM (121.167.xxx.250)

    하루이틀이면 안 가시고 전화한통만 하시길요~

  • 19.
    '14.7.4 6:14 PM (118.42.xxx.152)

    시어머니 오바같네요.

    가까이살면 죽사서 들러봐도 되고
    아니면 그냥 남편이 안부전화 한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721 청와대 국회에 3% 자료 제출; 다 인터넷에 있는 거 7건 1 의원 2014/07/07 707
396720 중학3학년인데 올백에 수렴한 점수를 10일정도 공부하고 가능할까.. 35 궁금 2014/07/07 3,946
396719 가죽크리너가 없을때 2 문의드림 2014/07/07 2,734
396718 쉽게 청소하는 방법 공유부탁드립니다.. 20 나이많은 직.. 2014/07/07 4,762
396717 어쩔까요? 5 짜증나 2014/07/07 1,152
396716 드럼세탁기에 이불이 꽉차요 7 바쁜초보 2014/07/07 5,627
396715 아버지한테 서운한데, 제가 민감한걸까요?? 3 ㅇㅇ 2014/07/07 1,040
396714 파마할때 영양추가 거절하시는분? 7 호갱님 2014/07/07 13,505
396713 매실에 거품 생기는데 설탕을 더 넣어 줘야 할까요? 8 백수가체질 2014/07/07 1,908
396712 말 안 듣는 (학습 조언) 초등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14/07/07 1,068
396711 에뛰드 앞머리 가위 후기..ㅠ.ㅠ 13 ... 2014/07/07 7,884
396710 전기장판 보관 2 전기장판 2014/07/07 2,073
396709 다리 굵고 발목도 두꺼운 사람은 웨지힐 피해야하죠? 4 ..... 2014/07/07 7,432
396708 '증거조작' 국정원 협조자 ”죄송하다” 사과편지 1 세우실 2014/07/07 862
396707 가득찬 냉장고는 싫어요ㅠㅠ 13 ... 2014/07/07 3,511
396706 집안에서 쉴새없이 움직이며 집안일하는 주부님들 6 주부 2014/07/07 2,737
396705 리스킨 화장품 아시는 분 계세요? coco 2014/07/07 773
396704 어제 친구가 돈 안갚는다고 쓴 사람인데요 6 d 2014/07/07 2,669
396703 산부인과 초음파 금식해야 하나요? 2 ... 2014/07/07 2,632
396702 파키남자와 결혼한 어느 여자의 최후~ 18 사랑소리 2014/07/07 21,098
396701 제주도 많이 큰가요?? 5 00 2014/07/07 1,332
39670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07.07am] 청문회·국조에 임하는 朴의.. lowsim.. 2014/07/07 793
396699 요즘도 집안에서 대놓고 흡연하는 간큰 남편 있나요? 13 흡연 2014/07/07 2,424
396698 한국 여자의 애교 15 Niyaon.. 2014/07/07 5,534
396697 서울대 교육학과 마피아와 김명수 후보자 2 학피아 2014/07/07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