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협심이 강한아들 키우는분 조언좀...

asd 조회수 : 916
작성일 : 2014-07-03 13:46:44

1.초등때 5학년이 1학년 괴롭히는거 말리다   같이 맞고 들어온일.

형아가 니일도 아닌에 왜 끼어드냐고 하더래요. 엄마가 때리지 말래서 맞기만 했다고

다음부턴 때리라 가르쳤어요.임대사는 형아들 한테 가끔 당한적 있어요.제가 혼내 준 적도 있고

.

2.본인은 총칼로 직접 싸우는 군인이 되고 싶대요. 높은 사람이 되어 지휘하는것도 싫고, 직접 싸우고 싶다고...총싸움 엄청 좋아해요. 군인놀이

3.여자남자 차별하는것 못참아요. 여자애들은 그대로 두고 남자애들은 혼낸다고...동생과의 차별도 싫어해요. 이해심이 부족해보이가도 하구요.

4뉴스보면 막 과하게 흥분해요. 일본 나쁘다고...

대표적 예를 들었어요. 나이들면 생각이 생겨 스스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판단하는 힘이 생기나요? 아님 상담 받아야 할까요?

하도 밖에서 형아들 공격을 당하다 보니 애도 점점 사나워지고 있어요. 사는곳이 임대일반 단지 혼용 아파트 입니다.

절대 먼저 공격하거나 때리진 않지만, 가만히 맞고 있지는 않아요.  상담이 필요할까요?

IP : 116.40.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고
    '14.7.3 1:58 PM (61.75.xxx.222)

    이 녀석 딱 제스타일이네요 ^^
    제가 의협심, 정의 이런 부분이 너무 강해 무척 힘들었어요
    장래 정치가로 키워보심이 좋겠네요
    너무 걱정마세요
    일찍 사회적인 부문에 눈이 떠진 아이네요
    다만 강,약 완급조절을 부모가 잘 할수있도록 키우시면 좋을듯한데요
    어떤 사건을 보고, 너는 왜 그렇다고 생각하니 하면서 한 호흡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던져줘보세요
    거기서 엄마랑 함께 대화를 하다보면 아이가 한숨 고르고 지나가도록 조절해 주는거지요
    우리아인 너무 신중하고 치밀해서 걱정인데
    참 자식 맘대로 안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564 미국 세일기간에 사갈것듳 5 난 촌스러워.. 2014/07/03 2,549
395563 소파커버링 가격이 이 정도면 적당한가요?(더불어 소파 브랜드 추.. 3 소파 2014/07/03 2,542
395562 지니킴 패밀리세일 해용 3 난꽃노루 2014/07/03 2,466
395561 중1 아이들의 회화실력은 어느정도 일까요? 1 ... 2014/07/03 1,165
395560 폼롤러 어디서 사요? 2014/07/03 2,407
395559 시외버스터미널 전주가는거 1 야탑 2014/07/03 1,133
395558 영화가 우리의 증인... 갱스브르 2014/07/03 888
395557 세월호 서명받는데 질문이요 2 천만가자 2014/07/03 856
395556 지금 교황님 보면은요 레인보우 2014/07/03 1,059
395555 새정치 동작을 전략공천 기동민? .. 2014/07/03 1,664
395554 나이많은 남자 8 윤진서 2014/07/03 2,599
395553 과일 설탕절임?이 효소인가요? 1 .. 2014/07/03 1,890
395552 전세가 안나가서 고민인데요, 복비 2배 준다고 하면 효과 있을까.. 4 가시방석 2014/07/03 3,022
395551 다른 아파트도 입주민카드 만들어서 입주자 다 기록하나요? 9 고양이바람 2014/07/03 8,359
395550 어머니 인공관절 수술.. 어떻게 해야하나요? 8 해보자 2014/07/03 2,664
395549 허리 고무줄 들어간 원피스 12 허걱 2014/07/03 3,442
395548 영화 다운받아서 구울 수 있나요? 4 저. 2014/07/03 1,015
395547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7.3) - 국정원 부정선거 끝나지 않았다.. lowsim.. 2014/07/03 889
395546 해경, 세월호 선장보다 단원교 교감을 먼저 수사... 3 세월호진실 2014/07/03 2,367
395545 굶고 있을 때 마트 가면 큰일 2 요요 2014/07/03 1,506
395544 남자 스킨 냄새가 집에서 나면... 2 2014/07/03 2,027
395543 콩쿨레슨비 신청해야할까요? 1 콩쿨 2014/07/03 3,390
395542 초등4학년 여자애한테 시키는 선생님의 심부름 9 이해불가 2014/07/03 2,087
395541 이태원 싸고 맛있는 삼겹살집 추천해주세요 ^^ 9 궁금이 2014/07/03 1,498
395540 어린이집 싸이코패스 3 2014/07/03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