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정희 고소인 "10년 알고 지냈는데..전세금 20억받고 연락두절"

뻔뻔하네 조회수 : 8,314
작성일 : 2014-07-03 13:12:39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703101004477

...
"청담동에 있는 오피스텔을 전세로 내놓고, 조그만 아파트로 이사한다고 하더라. 알아보니 (오피스텔이) 시가가 40억 가량인 집이었다. 전세금이 20억 이상 나오기 때문에, 5억 정도는 충분히 갚을 수 있을 걸로 봤다. 해당 오피스텔은 서정희씨 명의로 돼 있었다. 그런데 전세가 계속 안 나간다고 하더라. 당연히 독촉은 계속 했지만, 지인이니 참고 기다렸다."

-그런데 고소까지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서정희가) 전세금을 받으면 바로 채무를 청산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 그 부부 사이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지 않았나. 무언가 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니, 이미 세입자로부터 돈을 다 받았더라. 그리고 미국으로 출국했고, 연락이 전혀 안 되고 있다.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남편인 서세원에게는 얘기를 해 봤나.

"바로 서세원씨에게 항의를 했다. 그런데 서세원씨도 황당하다는 입장이었다. 서정희씨가 법원에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하고 만나주지도 않는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이 부부가 짜고 이러나 싶어서 계속 서세원씨를 닥달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서로 전혀 소통이 안 되다보니 아무 소용이 없다."
.....
IP : 121.166.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보니
    '14.7.3 1:21 PM (112.173.xxx.214)

    부부는 닮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자녀들 결혼 시킬 땐 배경이나 능력이 아닌 인성이 좋은 배우자를
    첫번째로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 2. 느낌엔..
    '14.7.3 1:22 PM (1.235.xxx.157)

    부부둘이 짜고 치는것 같은디.........

  • 3. ..
    '14.7.3 1:40 PM (72.213.xxx.130)

    상여우 맞다니까요. 서세원 & 서정희 서로 유유상종 부부 맞네요. 사기치는 것 까지 꼭 헐~

  • 4. 번뻔한 개독
    '14.7.3 1:45 PM (124.50.xxx.131)

    맞네요. 돈이 있으면서 안갚고 미국으로 튀었다...
    하느님만 찾으면서 조신한척 하더니...어벙한 서세원이 차라리 동정이 가기도..
    그런데..오피스텔이 얼마나 좋은 위치에 넓길래 40억짜리가 있어요???

  • 5. 딱~
    '14.7.3 1:57 PM (183.103.xxx.30)

    개독스러운 행동이네요

  • 6. ..
    '14.7.3 2:05 PM (211.224.xxx.57)

    부창부수가 따로 없군요

  • 7. 헉...
    '14.7.3 2:29 PM (163.209.xxx.21)

    이 여자 정말 바닥이 보이네요.

    이러고도 하나님께 회개 하면 다 용서가 되나요.

  • 8. 뭔돈으로
    '14.7.3 6:06 PM (178.191.xxx.98)

    40억짜리 오피스텔을 살까요? 장자연과 관련있다더니 더러운 집구석.
    자식대에라도 천벌 받길 빈다. 나쁜ㄴㄴ들.

  • 9. 존심
    '14.7.3 6:15 PM (175.210.xxx.133)

    막판에 몰리면 이렇게 말하죠...
    안 갚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가정사가 복잡해서 일단 해결하고 주려고 했다...
    단지 시기가 늦었을 뿐이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나...

  • 10. ..
    '14.7.4 1:55 PM (219.254.xxx.2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

    서정희 입장은 또 이렇네요...저 서정희 쉴드 아니고..바람핀 놈이 싫어서요..
    서정희 말이 사실이라면 서세원이 나쁜놈..

    예전에 서세원이 탑 모여배우랑 호텔서 몇달인가 살다시피 살림 차렸단 말도 들은적 있고.
    여자 문제는 사실같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679 누렁이들 살리는 서명운동에 동참 부탁 드립니다 ~ 7 loving.. 2014/07/12 1,386
398678 아침에 탁센 두알 먹었는데 지금 또 먹어도 될까요? 6 두통 2014/07/12 4,116
398677 서울 집값 후덜덜 하네요 ㅜㅜ 그돈으로 지방가면.. 17 2014/07/12 6,095
398676 양파 발효액에 곰팡이가 끼었어요...ㅠㅠ 6 행복찾기 2014/07/12 2,612
398675 90년대 초 100만원은 어느정도 가치가 있었나요? 22 90년대 2014/07/12 15,983
398674 헌혈증 있으신분 좀 도와주세요!! 5 나도 2014/07/12 1,743
398673 점심 뭐 드실 거예요? 6 매일고민 2014/07/12 2,012
398672 왜 가방에 공책이 한 권도 없을까요? 2 초등6학년 2014/07/12 1,653
398671 40대초반 백화점 명품관 취업 어려운가요? 2 구직 2014/07/12 5,792
398670 커피머신이 하나 생겼는데 그냥 삶의 질이 높아지는 느낌이예요. 24 단순한아짐 2014/07/12 10,357
398669 국내 예쁜 백팩 뭐 없을까요? 99 2014/07/12 1,699
398668 컴 잘하시는 분 계세요?도와주세요 판매글 올릴때 끌올 이라는건 .. 그네야세월호.. 2014/07/12 1,843
398667 시샘이 많아요~ 1 2014/07/12 1,962
398666 방 두개짜리 27평에서 초등 중등 애 둘 키울수 있겠죠? 27 고민 2014/07/12 5,284
398665 아멘충성 섬김의 목자 이인강 목사님 1 티락 2014/07/12 2,356
398664 김치 옮겨 담아도 되나요 2 즈나미 2014/07/12 2,202
398663 일시에 몇가지 기억처리하실 수 있나요? 2 주부님들 2014/07/12 1,451
398662 여의도 미용실 4 소요 2014/07/12 2,899
398661 왜 단원고 학생들은 하루 늦게, 게다가 세월호로 바꿔타야 했을까.. 4 궁금합니다 2014/07/12 3,168
398660 8월 3,4 일 속초나 바닷가쪽 콘도 양도 하실분 있으실까요 dlfjs 2014/07/12 1,418
398659 조셉조셉 스틸 도마 더 좋은가요? 2 000 2014/07/12 2,858
398658 김어준평전 5~9회(7.12) / 민동기-김용민의 미디어 토크(.. lowsim.. 2014/07/12 1,735
398657 "세월호 AI에 비유, 희생자가 닭인가?&.. 3 sorry,.. 2014/07/12 1,688
398656 수능 정시 예상 13 다까끼 마사.. 2014/07/12 4,026
398655 소금의 작용 소금 2014/07/12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