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 앞두고 있는데 택일 및 작명 잘하는곳 부탁드려요

둘째 조회수 : 2,191
작성일 : 2014-07-03 11:39:44

첫째 수술해서 둘째도 수술 앞두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왕이면 좋다는 시간에 하고 싶어요.

집은 용인 수지인데 분당, 수지 지역이면 좋을것 같구요, 아니면 서울도 상관없음;;;

제대로 공부하신 철학관 찾고싶어요~

쪽지주셔도 좋구요,,, 광고사절!

사실 정말 중요하다면 중요한 일인데, 도움 주시는 분들 좋은 일만 생기시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올려요^^

IP : 121.124.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4.7.3 11:45 AM (14.33.xxx.216)

    첫째 둘째 모두 인터넷이긴 하지만 우당작명원에서 했어요.
    첫째때는 인터넷 등록하고 방문해서 받았구요.
    둘째는 그냥 인터넷으로 받았네요.
    여기 추천하는 이유는 작명할 경우 사주, 꺼리는 글자 등등을 다 헤아려서 해야하는데,
    다 맞추어서 작명해서에요.
    첫째때 이름이 잘 못 지어져서 이곳저곳 여러곳에서 다시 이름을 받았는데, 여기가 모든 조건을 맞추어 주더군요. 택일은 카페 가입하면 거의 무료처럼 해주는것 같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첫째는 자연, 둘째는 수술이라, 둘째는 여긴 아니고, 전 부모님이 아는곳에서 택일했어요.
    작명은 우당에서 둘다했네요.

  • 2. .....
    '14.7.3 2:39 PM (125.133.xxx.25)

    저도 임산부인데 작명원 궁금하네요 ㅠ

  • 3. wlwhstj
    '14.11.23 4:49 PM (124.55.xxx.195)

    안녕하세요.^^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이름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이름이 중요하다는 의미겠죠.

    정말 중요한건 확실하게 꼼꼼하게 알아보시는게 좋죠.

    좋은 이름은 부르기 좋고, 듣기에도 좋아야하며, 품위와 무게가 있어야하며,

    예쁘고 이름의 뜻도 좋아야 한다는 점, 이름은 잘 지어야 하고

    그 사람에게 하자 없는 가장 좋은 이름은 부르면 부를수록 발전하고 빛이 난다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의복이나 장난감, 유아용품등은 가장 품질이 우수한 값비싼

    좋은 제품을 골라서 사주는 부모님이 많은데...

    정작 이름을 지을 때는 비용이 제일 싼 데를 찾고 찾아서 작명을 의뢰하거나

    비용절감을 위하여 집에서 한자옥편이나 책을 보고 짓는데, 불행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값비싼 옷이나 용품들은 불과 얼마 안 되어 싫증이 나고 헤어지고

    작아져서 소용이 없게 되지만. 아이의 이름은 한번 결정되면 100년을 쓰고,

    불리워지게 되는 점을 아셨으면 하네요.

    이름은 소중한 아이의 백년대계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며,

    나의 자손에게 하자 없는 최고 최상의 명품이름은 평생의 소중한 자산이 된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게 된 곳은 `목민작명연구소` 라구 시중에 나와 있는 성명학 도서와,

    일반작명원에서 적용하는 성명 기본 원칙 외에 수십 년간 실증 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전래전통 성명 비전에 의한 찬명을 하시는 명리성명학자 교수님께서 직접 시간이 걸려도

    수작업으로 하자 없는 가장 좋은 이름을 찬명 해줬습니다.

    멀리 계신분이나 바쁘신 분들은 싸이트 http://www.dongyoun114.co.kr/나

    전화 (1899-1393) 로도 많이 상담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참고 해보시고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4. 황재연
    '16.2.15 4:17 PM (223.62.xxx.50)

    목민작명연구소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명이나 작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신중을
    기해서 작명가의 식견이나 경륜. 실제 임상경험 등..
    충분히 능력과 실력을 검증하신후 선택 하는것이
    첫번째로 가장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지어준 소중한 이름을 검증도 하지
    않은채 함부로 바꿀수는 없는것이 겠죠..
    평생 불려질 소중한 이름인데..
    직접찾아가서 믿음과 신뢰가 가는곳인지.?
    정말 인품과 실력.능력이 있는 분인지.?
    명리학.심리학 풀이는 어떻게 하시는지..?
    모든것을 직접 확인하시고 개명이나
    작명을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얼마전 TV뉴스에서도 보도가 된적이 있는데..
    현재 재판 진행중에 있구요..그분은 마음도
    상하고 거액의 돈을 사기 당했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직접보고 느끼고 확인해서
    사실인것만 인정을 한답니다..
    제가 찾아 간곳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곳이고 신뢰하는 곳입니다.
    지인의 소개를 받고 방문해서 가족이름을
    개명한 곳인데요..목민작명연구소이구요..
    사이트를 클릭하셔서 검증해보세요.
    사이트 http://www.dongyoun114.co.kr/
    인터넷, 전화(1899-1393)로도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431 대학 복수전공 어떤지요 3 .. 2014/08/06 1,483
406430 급질문좀) 귤먹고 난 아이..응급실 가야할까요? 12 귤밖에는 2014/08/06 2,867
406429 몇시에 자나요? 애들 2014/08/06 779
406428 중.고생 개학은 보통 며칠인가요? 6 지금은 방학.. 2014/08/06 1,635
406427 강아지 건사료만 잘 먹는 분? 6 마미 2014/08/06 1,688
406426 이병장 하병장 유하사 휴가 때 성매매도 까발려짐;; 6 하이고 2014/08/06 8,471
406425 세월호2-13) 꼭 돌아와주세요..실종자님 ..우리가 기억합니다.. 26 bluebe.. 2014/08/06 954
406424 여군들도 분위기 험상궂을까요 2 군대 2014/08/06 1,807
406423 그럼 이 상황엔? 받아치기 고수님들~ 32 받아치기 2014/08/06 4,280
406422 호텔패키지 어디가 좋은가요? 3 살빼자^^ 2014/08/06 2,416
406421 내향적인 사람이 감수성이 풍부한편인가요? 2 흰눈 2014/08/06 1,713
406420 알팔파 ㅣㅏ 2014/08/06 772
406419 모기 무서워요 3 .. 2014/08/06 1,403
406418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하세요? 4 ... 2014/08/06 1,173
406417 요리 잘 하시는 분 프리타타 만들때요~ 5 cozy12.. 2014/08/06 1,573
406416 오늘 라식 검사 받았는데요.. 2 ... 2014/08/06 1,477
406415 회사 언니때문에 힘들어요 7 직장생활 2014/08/06 2,364
406414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4 .... 2014/08/06 1,277
406413 그 넘의 전문직.... 5 *** 2014/08/06 2,388
406412 실업급여 삼개월중 마지막달이예요. 구직활동 여쭤요. 4 고용보험 2014/08/06 5,066
406411 갑자기 배가 많이 나와요 3 나잇살인가요.. 2014/08/06 7,473
406410 아기두돌때 뭐하시나요??? 3 .. 2014/08/06 1,169
406409 한밤 김희애 화이트블라우스 이쁘네요...ㅠㅠ 6 2014/08/06 3,745
406408 남편이 마음에 문제가 생긴것같아요... 9 ... 2014/08/06 4,077
406407 남편이 때린게 계속 생각나요 9 쿵야 2014/08/06 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