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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가 많이 외로웠을까요

fsa 조회수 : 6,154
작성일 : 2014-07-03 10:09:56

결혼경력은 중요합니다만

남자가 돌싱인데도

무슨 박찬욱 봉준호 정도 대중성도 아닌데도

결혼결심한데는

저런 경우는 여자의 의지가 강해야 할거 같네요..

남자쪽에서는 한번 실패했기에

적극적이기 쉽지 않을거 같지만...

세계적인 여배우를 낚아채다니..

참 어떤 매력의 소유자인지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지

정말 궁금하긴하네요 ㅋ

 

여배우란 직업상

여자의 섬세한 외모상 성격이

내성적이고 섬세하고

예민할거 같은데

그런 면을 다 포용해 주지 않았을까..

 

이영애,이효리나 탕웨이나

정말 의외의 결혼을...

IP : 211.212.xxx.11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4.7.3 10:11 AM (210.204.xxx.2)

    김태용 영화들 혹시 안 보셨나요?
    전 오히려 김태용이라서 수긍이 가는데;;

  • 2.
    '14.7.3 10:12 AM (211.212.xxx.110)

    만추봤습니다만 ...좋더군요..
    아직 여고괴담2는 안봤구요..

  • 3. ===
    '14.7.3 10:12 AM (61.4.xxx.88)

    10년 연상 이혼남이라서 그런가요. 반응들이 ㅎㅎ

  • 4. 가족의 탄생
    '14.7.3 10:13 AM (210.204.xxx.2)

    추천드립니다.

  • 5. 꽃밭처럼 안정되어
    '14.7.3 10:14 AM (124.5.xxx.183)

    보이진 않아요.

  • 6. ^^;;
    '14.7.3 10:15 AM (222.117.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김태용감독을 전혀 몰라서 그런지 탕웨이가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 7. oops
    '14.7.3 10:15 AM (121.175.xxx.80)

    남녀간의 만남이나 결혼을 이런저런 조건으로만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겐 충격이고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겠죠.

  • 8.
    '14.7.3 10:16 AM (1.177.xxx.116)

    전 김태용 감독을 가족의 탄생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됐어요.
    그 때 그 충격이란..내가 가진 생각과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서 너무 놀랬거든요.
    (워낙 제 주위 사람들이 보수적이라 제가 딱 그 영화와 같은 어떤 상황을 좋다고 했더니 미친사람 취급 받았던지라..-.-)
    주위에 돈많고 똑똑하고 잘나고 성격도 좋고..잘난 남자들 많았을텐데 탕웨이 안목과 선택 대단한 거 같아요.
    효리도 그렇고 탕웨이도 그렇고. 좋아요. 둘 다.

  • 9. 축하
    '14.7.3 10:17 AM (183.109.xxx.150)

    외롭긴 했겠지만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이런 선택한거란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요
    언급하신 이영애 이효리 지금 사는 모습 좋아보이구요
    오히려 결혼당시 세간의 시끄러움을 잠재우고 묵묵히 잘 사는 실속있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 10.
    '14.7.3 10:22 AM (175.201.xxx.248)

    그냥 사랑하고 서로 의지하는데 무슨 상관있나요
    그만한 매력이있는사람일겁니다

  • 11. ......
    '14.7.3 10:24 AM (124.58.xxx.33)

    왜 탕웨이가 외로워서 이런 결혼을 결정했다고 생각하시는지. 외로운적 없었던거 같던데요. 만나는 사람이야 늘 있었어요. 만추 찍고나서 일본기자랑 인터뷰할때 뭐가 제일 기억남냐는 기자말에, 모든사람들, 공기, 분위기 다 기억에 남는데, 특히 감독님의 얼굴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인터뷰 한거 다시보니까, 그녀가 꽤 오랫동안 김감독을 사모했던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 12. ..
    '14.7.3 10:24 AM (106.241.xxx.18)

    탕웨이나 되니까 김태용감독을 잡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82에서 논해지는 그런 남녀관계의 일들을 전부인양 생각지 마시길요

  • 13. ..
    '14.7.3 10:26 AM (112.158.xxx.2)

    답답한 세계관을 가지신 분이로군요...

    아 답답하다... 정말...

  • 14. 관심없음
    '14.7.3 10:26 AM (112.173.xxx.214)

    결혼 두번 하는데 세번은 못할까.
    사랑은 개뿔..
    할때만 순수하지.

  • 15. ㅇㅇ
    '14.7.3 10:27 AM (211.209.xxx.23)

    인연입니다.

  • 16. ???
    '14.7.3 10:27 AM (175.114.xxx.6)

    이래서 답도 없는 오지랍이네요 낯 뜨거울정도로..한국종특

  • 17. 그게
    '14.7.3 10:36 AM (114.201.xxx.98)

    내가 만약 돈이 많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어느정도 커리어도 이루어 놓았다면..
    주변에 잘난남자 많지만 그만큼 속물스럽다면..
    내 영혼을 어루만져 주는
    가슴 따듯한 남자와 사랑에 빠질듯 해요
    혹시 탕웨이가 이런마음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이해하렵니다

  • 18. 00
    '14.7.3 10:37 AM (121.166.xxx.142)

    영화현장에선 감독이 신일것 같아요. 예술세계에선 그런 남녀간의 썸으로 예술세계를 확장하고 어쩌고...일 참 많죠. 존경하는 예술가와 교감을 통해 사랑에 빠지는것......근데 전 만추도 재미없어서 보다말았고 가족의 탄생도 그냥 그랬어요. 개인의 취향이죠

  • 19. ....
    '14.7.3 11:05 AM (122.37.xxx.188)

    작년에 탕웨이 연하남친과 헤어졌고 그동안 스캔들 루머로 거론된 남친도 많았었어

    작품도 많이 하고 사랑도 하고
    좋아보이네요 전

  • 20. ...
    '14.7.3 11:14 AM (223.62.xxx.85)

    탕웨이 외로운거 걱정까지...

    원글님은 안외로워요?

  • 21. ...
    '14.7.3 11:20 AM (221.142.xxx.67)

    ㅡ보통 여자들은 본인이 능력이 없어서 인지, 능력있고 권력있는 여자들이 정말 그냥 좋아하는 마음에
    재지 않고 결혼하는걸 이해 못하는 것 같아요. 김태희도 그렇고 탕웨이도 그렇고.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지 좀 말았으면 좋겠어요

  • 22. 님걱정이나 하시길
    '14.7.3 11:40 AM (14.39.xxx.228)

    주접스러울 정도로 오지랍 심하시네요 제목부터 비호감..
    본인인생이나 잘 사시길 지금 탕웨이 걱정할때인가요?ㅋㅋ
    세월호 걱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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