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어 잘하시는 분들 제가 오늘 욕 들은 것 같은데

궁금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14-07-03 01:30:50
제 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작문숙제 제출했는데 잠깐 읽어보고는 외국인쌤이
약간 차분한 어조로(?) Oh crazy 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잘 못하는건 알거든요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쁘네요
IP : 188.29.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4.7.3 1:38 AM (202.156.xxx.15)

    욕은 아니에요. 세상에! 이런.. 말도 안돼! 등등...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 일뿐.
    감탄사 정도로 생각하세요.
    물론 선생이 나쁜 의미에서 대놓고 할말은 아니죠.
    못하니까 배우러 왔는데.
    다음엔 " 오!! 크레이지!!" 하는 감탄사가 나오도록 열심히 해보세요. 홧팅

  • 2. 제가 그래서
    '14.7.3 2:16 AM (188.29.xxx.77)

    그렇게 이상하냐고 다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또 아니래요
    에효 괜히 학원 다녔나봐요 ㅠㅠ

  • 3.
    '14.7.3 2:20 AM (116.125.xxx.180)

    님한테 직접한거아니고 혼잣말한거니..습관일수있어요 그냥 한번 넘겨용
    못할땐 원래 욕먹어가며 배우는거예요 ㅋ

  • 4.
    '14.7.3 2:22 AM (116.125.xxx.180)

    미국 나가봐요 못알아듣는다고 대놓고 무시 구박..
    창피하거나 화난다고. 중단 마시고 그럴수록 화난다 주의하라고 영어로 말하고 계속하세요
    근데 무슨 수업인데 작문을 하나요???

  • 5. 글쎄
    '14.7.3 2:30 AM (178.191.xxx.98)

    욕은 아니고 님 작문이 형편없었나보죠. 님더러 미쳤다는게 아니라요.

  • 6. 그냥
    '14.7.3 2:47 AM (211.33.xxx.44)

    작문이 마음에 안 들어서......으아~미치겠다....아닌가요
    그 분의 언어습관이죠
    님에게 향한 것이라기 보다는 님의 작문에 대해서죠 (그게 그 소린가? 내가 써놓고도 이 뭥미?ㅋ)

    제가 아는 미국인 교수님은....oh~terrible~을 잘 써셔서....한동안 멘붕 했었던 적이 잇었어요

  • 7. No
    '14.7.3 5:27 AM (99.95.xxx.228)

    욕까진 아니예요...
    뭐 와...장난아님, 못살겠다... 미치겠다... 죽음이다... 이런정도 뉘앙스?

  • 8. ..
    '14.7.3 5:37 AM (24.86.xxx.67)

    욕은 아니죠.

    와.. 장난아니다. 정도? 장난 아니게 엉망이구나 정도.
    반대로 쓰기도해요. this is crazy good. 정말 말도 안되게 좋다.
    뉘양스가 부정적이였으면 많이 틀렸다는 감탄사 정도.

    님한테 욕한거 아니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 9. ....
    '14.7.3 8:09 AM (86.163.xxx.171)

    확실히 욕은 아님.

  • 10. ㅇㅇ
    '14.7.3 9:57 AM (61.79.xxx.108)

    말 그대로 내가 돌겠다~???

  • 11. mi
    '14.7.3 1:41 PM (121.167.xxx.42)

    욕은 아닙니다.
    넘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12. mi
    '14.7.3 1:42 PM (121.167.xxx.42)

    원글님이 쓰신 내용이 좀 특이했을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768 여주시, 4대강사업 1천억 '대박 꿈' '쪽박'으로 귀결 5 세우실 2014/07/03 1,951
395767 외국사시는 주부님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20 데이지맘 2014/07/03 2,643
395766 얼큰하고 시원한 김치콩나물국 만들고 싶어요 12 .. 2014/07/03 2,703
395765 네이버만 들어가면 공인인증서 접속하라고 뜨는데요 4 이거뭐죠 2014/07/03 2,688
395764 7살 딸아이 훈육법 좀 조언해주세요.. 4 2014/07/03 2,681
395763 다시 올립니다) 미대 재수생 학원선택..도와주세요 3 미대 2014/07/03 1,228
395762 김수현이 극찬한 드라마 보신 분 있어요? 7 샤넬 2014/07/03 2,437
395761 탕웨이 엄마 코스프레 3 ^^ 2014/07/03 3,439
395760 아파트 부동산이 관리비에 대해 실제와 다르게 얘기해서 그 화살이.. 12 ... 2014/07/03 1,923
395759 친구들이 다 싫어요 7 2014/07/03 3,620
395758 소개팅 시켜준 사람들 결혼소식 알려주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 8 36 노처녀.. 2014/07/03 2,894
395757 여행이후로 어색해진 연인사이 9 다스리기 2014/07/03 5,966
395756 강석우씨 아시나요? 55 ^^ 2014/07/03 15,657
395755 딴딴한 뱃살 3 ㄴㄴ 2014/07/03 2,157
395754 여행 1 roseje.. 2014/07/03 890
395753 어린이집에서 용변중인 아이 사진 페이스북에 올린 사건.. 12 하아.. 2014/07/03 3,529
395752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03pm]생각통-지혜로운 리더란? lowsim.. 2014/07/03 679
395751 지역 난방은 본인이 틀고 싶을때 틀수 있나요? 2 질문 2014/07/03 1,246
395750 서정희씨가 2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갔다고 하는데 5 해외송금 2014/07/03 12,281
395749 아이만 가는거 가능한가요?? 2 중학생 전학.. 2014/07/03 859
395748 (심장이 뛴다) 심장이 멈췄다, 시청률 때문에.. 7 마니또 2014/07/03 1,648
395747 라면 면만 건져먹으면 확실히 살 덜 찌나요? 13 다엿 2014/07/03 68,900
395746 한정식집에 가면 나오는 들깨에 버무러져 있는 우엉반찬 어떻게 하.. 3 우엉 2014/07/03 2,174
395745 서울에서 주부들끼리 낮에 인문학 강좌나 세미나 같은 거.. 9 33 2014/07/03 2,162
395744 (세월호) 새누리 심재철의 무식은 죄가 아니다............ 5 신상철대표님.. 2014/07/03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