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씨 가발 쓰셨던데요.
비슷한 또래라서 같이 해 온 느낌이고 아프다고 하면 겁나고, 건강했음 좋겠고 그렇네요.
예전에 이런말들 들으면 잘 몰랐는데 누구든 안아팠음 좋겠어요.
1. 투병
'14.7.2 8:43 PM (61.75.xxx.222)중이라고 하네요
2. 에고
'14.7.2 8:46 PM (223.62.xxx.108)음악도 하고 여러방면에 재능있고 에너제틱해보여서
건강한줄 알았는데.. 안타깝네요
쾌유를 빕니다~3. 홍진경 나이 안 많아
'14.7.2 9:01 PM (183.99.xxx.203)다수의 대중들을 향해 글을 쓸때는 아주 노인 아닌담에야 존댓어는 생략해주세요...홍진경 그리 나이 많지도 않은데 가발쓰셨다니요...거북스럽네
4. 흠
'14.7.2 9:05 PM (121.162.xxx.53)홍진경 자연스럽게 세련된 헤어스타일 연출 하는거 관심있게 봤었는데 일상복 요란하지 않게 옷잘입는 패션고수.
기사 사진 언뜻봤을때 가발인지도 몰랐는데 ㅜㅜ 얼른 나아서 예전처럼 밝고 유쾌한 모습 보고 싶어요. ㅜㅜ5. ㅠ
'14.7.2 9:17 PM (121.188.xxx.144)몬 얘기래요
헐ㅠ
아프지 마요ㅠ6. 윗님?
'14.7.2 9:39 PM (183.99.xxx.203)님은 님 부모님 앞에서 우리 신랑이 이러저러 하셨어요 ..또는 남친이 뭐뭐 하셨어요..이렇게 존대해요?
이건 아주 예법의 기본입니다...7. ......
'14.7.2 9:50 PM (59.0.xxx.217)웃으면 안 되는데.....ㅠ.ㅠ
댓글 보다가 피식~웃음이 나오네요.
---------------------------------------------
티비에서 봤을 때....머리 부분이 좀 이상하긴 했었어요.
숱이 많이 없다고 느꼈어요.
많이 아픈가 보군요.
아이도 아직 많이 어릴텐데.....8. ...
'14.7.2 10:08 PM (182.218.xxx.216)홍진경 존대하는 거 진짜 웃김.. 시녀근성에 쩔은듯.
9. ....
'14.7.2 11:41 PM (58.125.xxx.36)신문기사도 대통령님께서 어쩌고 저쩌고. 뉴스에서도 대통령께서 어쩌고 하면 듣기 어떨까요?
누가 제대로 가르쳐 주면 받아들이세요.10. ..........
'14.7.3 5:00 AM (162.211.xxx.19)존대를 심하게 하셔서 나이 되게 많은 홍진경이 있었나..누군가..했네요. 컥.
11. 콩민
'14.7.3 8:32 AM (115.143.xxx.50)앗 홍진경좋아요 ㅠㅠ남창희 조세호랑 세트로.......라디오 안하니들울게없어요 ㅠㅠ
12. ....
'14.7.3 9:23 AM (112.155.xxx.34)암이라는 기사도 있네요...
예전에 홍진경 아버지가 암 투병하다 돌아가셨어요.
진짜 걱정되네요 ㅠㅠ13. 이건 오지랍이지만
'14.7.3 9:58 AM (222.119.xxx.215)홍진경씨가 시험관 시술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아이를 늦게 얻어서 임신을 위해서 정말 안해본게 없어요
한약이고 시술이고.. 아마 그래서 호르몬에 너무 노출되서 건강이 안좋은건 아닌가 해요
아직 아기가 너무 어리고..
사업도 많이 해야 하고..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14. 에휴
'14.7.3 12:21 PM (175.223.xxx.135)듣기론
난소암이라고하든데요
항암중이라하는거 같았어요
젊은데..건강되찾았음 좋겠어요
밝은모습 너무 좋은데요15. 난소암이면...
'14.7.3 1:26 PM (221.146.xxx.195)어려운 암인데 안타깝네요. 저도 시험관 시술을 7번 했는데 정말 호르몬 고용량으로 맞아요. 병원이 멀어서 주사 맞는 의뢰서 가지고 동네 내과 갔더니 못놔준다고 이 정도면 소한테나 놔야 되는거라고 위험해서 못놔준다 하더라구요...저도 그래서 검진 열심히 받아요.
16. 씽씽이
'14.7.3 2:38 PM (211.176.xxx.221)에구...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인데...안타깝네요 빨리 낫길...
17. ou00
'14.7.3 5:34 PM (114.129.xxx.89)ㅎㅎㅎ..제 높임말이 문제였네요.다음에는 신경써서 올려야겠네요.같은 또래라는게 30대란 의미였고 나이는 홍진경씨가 더 위라서...너무 높임을 썼나보네요.
어쨋든 건강했음 좋겠어요.
아기 늦게 낳은건 알고 있는데 아기 가지려고 노력 많이 했었군요.ㅠㅠ.난소암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난소암은 50대 이후 인걸로 알았는데 30대가 ㅠㅠㅠ
나이가 젊기에 더 놀랬어요.가발까지 쓸 정도라 해서...
얼른 건강해졌음 좋겠네요.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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