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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안하고 커트만 하시는 분들~

쌩쌩 조회수 : 7,345
작성일 : 2014-07-02 20:23:57
저번에 어느 글 보니까 몇몇 계시던데...
두피염 때문에 펌 염색 일체 안하고 단발 커트만 하는 처자인데요
손이 발이라 드라이로 스타일링 하는것도 못하고 딱 머리감고 말리기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커트하고 한 보름정도 넘어가면 스타일이 망가지는 거 같아요.
미용실에 물어보면 한달 뒤나 두달뒤에 오라고 하던데..머리가 금세 추레해져서 한달까진 못기다리겠어요 ㅜ
펌 아예 안하시는 분들은 커트하러 며칠/ 몇달 뒤에 가시나요?

IP : 175.209.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4.7.2 8:25 PM (110.70.xxx.125)

    한 달에 한번 갔었어요. 그러다 컷하느니 볼륨매직이나, c컬이 싸서 그냥 펌합니다 ㅠㅠ

  • 2. 저허고는 반대네요
    '14.7.2 8:33 PM (110.70.xxx.180)

    동네 미용실에서 커트만 하는데 처음 일주일 정도는 집에서 마구 자른듯이 어수선하니 꼴보기 싫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타일이 살아나면서 잘라야 할 길이만큼 자랐을 때가 제일 예뻐요.

  • 3. 원글
    '14.7.2 8:44 PM (175.209.xxx.94)

    저도 님..그래도 외출할때마다 드라이로 스타일링하는건 하시는거죠?..........

  • 4. 천진산만
    '14.7.2 8:55 PM (211.55.xxx.189)

    3~4달에 한번요.. 잘 맞는 디자이너 만나면 스타일링 안해도 괜찮던데요..

  • 5. 저도님
    '14.7.2 8:59 PM (178.191.xxx.98)

    컷잘하는 곳 어딘지요?

  • 6. 헤어
    '14.7.2 9:05 PM (125.176.xxx.10) - 삭제된댓글

    머리카락 가늘고 반곱슬인데요, 퍼머 안하고
    커트만 해요. 커트 잘하는 미용실 체인인데
    교육덕분인지 누가 잘라도 비슷해요.
    자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스타일이 나서
    자르고 3개월은 가는 듯 해요.

  • 7. 컷트 잘 하는곳
    '14.7.2 9:08 PM (115.143.xxx.131)

    컷트 잘 하는 미용실은 컷트비는 비싸지만 제 값은 하는것 같아요. 숏커트구요 2달에 한번 미용실 가요^^

  • 8. 전....
    '14.7.2 9:21 PM (182.219.xxx.11)

    펌 안해요 뭐 살면서 디섯번정도 헸을려나..길게간게 한달...그래서 그런지 펌이 잘안되는것 같아서 안해요...단발로 자르고...한달간만 깔끔...그후론 머리 묶어버리고... 그러다가..일년에 한번정도 자를려나...머리에 관심 전혀없어요...드라이도 못해요.... 저는 묶는게 편하더라구요...머리 잘하는 사람들 부러워요

  • 9. 원글
    '14.7.2 9:47 PM (175.209.xxx.94)

    가산을 탕진... ㅎㅎㅎㅎㅎ 헐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
    '14.7.2 10:35 PM (110.14.xxx.128)

    그 컷 잘하는 미용실, 디자이너가 누군지 좀
    콕 찝어 가르쳐 달라고요!!

  • 11. 3만원 커트
    '14.7.2 10:54 PM (211.207.xxx.143)

    두 달에 한 번
    (50 직딩입니다)

  • 12. 3만원 커트
    '14.7.2 10:54 PM (211.207.xxx.143)

    매일 드라이;;

  • 13. 커트 잘하는 미용실
    '14.7.3 1:10 AM (125.176.xxx.10) - 삭제된댓글

    자끄*샹쥬

  • 14. 커트 잘하는 미용실
    '14.7.4 1:32 AM (119.149.xxx.66)

    드물어요.

    유명한 곳은 원장님만 잘하고

    나머지 분들은 실력이 어떤지 해보지 않고는 알수 없음........

    이만오천원짜리라고 해서 잘라봤는데

    동네 만오천원짜리보다 훨씬..... 비교도 안되게 후졌음.........

    유명한 곳 가지 마시고,

    이곳저곳 찾아다니면서 커트 잘하는 원장이나 디자이너를 찾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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