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쓰는 물건 정리해서 6월에 140만원가량 벌었네요

정리 조회수 : 6,452
작성일 : 2014-07-02 16:33:33

스피커, 앰프, 디비디 플레이어, 각종 셋탑박스(일본위성, iptv , 공유기 등)  로  거실이 꽉 차서

물건 몇 개 좀 팔아볼까 해서 시작했는데   첫째 책, 둘째 육아용품 장난감까지...

6월 한달간 중고거래건수만 20건이 넘었네요 ㅎㅎ

안쓰는 노트북, 스피커, 엠프, 전집, 침구청소기, 전집이 5만원~30만원 가량하고

자잘한 육아용품, 아이 옷, 장난감은 주로 3만원 미만으로 팔았어요

다 따로 사진 찍고 중고사이트 검색하여 가격산정하고  판매 글 올리고...

정말 귀찮고  번거로운데

한달간 정리하고 보니  꽤 쏠쏠하네요 

왜 이걸  다 껴안고 살았는지...

친구가 놀러와서  집 깨끗하고 넓어졌다고   ...   칭찬하더만요 ㅎㅎ

더운 날씨라 귀찮지만  안쓰는 물건 정리해서   여름휴가 비용 마련하세요~~ 

IP : 115.139.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싸이트 이용하셨어요?
    '14.7.2 4:35 PM (112.186.xxx.156)

    저도 정리할 것 태산이예요.

  • 2. 정말
    '14.7.2 4:36 PM (14.53.xxx.1)

    부럽네요.
    저도 처분해야할 물건이 산더미인데...

  • 3. 원글이
    '14.7.2 4:37 PM (115.139.xxx.209)

    중고나라 이용해요 ^^

  • 4. 저도
    '14.7.2 4:37 PM (110.13.xxx.169)

    어디서 주로 파셨는지 싸이트좀
    알려주세요
    저도 집안에 팔것이 그득인데.. 어디에 팔아야 할지
    그릇 , 옷 새것 잔뜩이거든요 ㅠㅠ

  • 5. 저도
    '14.7.2 5:03 PM (216.81.xxx.73)

    이사 전에 짐줄이느라 중고나라에 몇개 팔았는데
    그냥 빨리 처분하려고 헐값에 내놨지만 저한텐 어차피 필요없는 물건들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넘기고 돈도 벌고 짐도 줄고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중고나라에 진상도 많다던데 전 다행히 다 괜찮은 분들과 거래했네요~

  • 6. 저도 아번주에
    '14.7.2 5:51 PM (180.228.xxx.111)

    신행에서 쓰던 물놀이 용품 중고나라에 팔았어요 ㅎㅎㅎ
    집에 굴러다니던거라 걍 반값에 내놓으니 하루만에 나가네요.. 쓸데없는거 처라해서 기분도 산뜻

  • 7. ....
    '14.7.2 6:37 PM (14.50.xxx.6)

    중고나라~저도 이용해봐야겠어요!

  • 8. 0@
    '14.7.2 7:36 PM (111.118.xxx.246)

    중고나라 저도 이용해야겠네요.
    여름이라 껴안고만있던 휴롬, 로봇청소기, 리퀍,운동기구들등 사진찍어 올리기 귀찮아 방치했는데 더 덥기전에 처분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443 구글 대문보면.. .. 2014/07/09 819
397442 이혼한 며느리 명절날 전부쳤던 사연 5 .. 2014/07/09 5,203
397441 궁핍한 여유 1 갱스브르 2014/07/09 1,700
397440 흰티셔츠는 흰 얼굴에 안 어울리는 걸까요? 5 궁금 2014/07/09 4,848
397439 마취 주사로 인해 의료 사고로 세상 떠난 초등학생 서명 글 끌어.. 10 아래글 2014/07/09 2,691
397438 20살 짜리 딸아이가 1년동안 한국에 가는데 8 원어민교사 2014/07/09 2,639
397437 한국개신교인,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 사원에서 '땅밟기' 22 왜그러니 2014/07/09 2,911
397436 조선일보상반기사원확장부수 5만부 넘겨 1 샬랄라 2014/07/09 1,248
397435 일본작가 아쿠타가와 읽을만해요? 4 ㄱㄱ 2014/07/09 1,069
397434 스마트폰고장문의요... ㅇㅇㅇ 2014/07/09 1,411
397433 비들이치는 창문 4 2014/07/09 1,861
397432 학생들 의자요 ??? 2014/07/09 935
397431 울적한 밤이네요 7 dhodl 2014/07/09 1,700
397430 아까 밤 10시에 햄버거 드셨다는 분..저는요... 4 .. 2014/07/09 2,423
397429 아픈아이 키우는 엄마 저만큼 힘드신가요 9 다들 행복하.. 2014/07/09 3,760
397428 적금부은거 깨서 뉴욕가보렵니다;;;;; 18 ㄴ뉴요커 2014/07/09 4,820
397427 김을동 의원이 당 대표 경선에 나섰네요. 8 .... 2014/07/09 2,400
397426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감떨어져 2014/07/09 1,101
397425 건강한 여름나기 스윗길 2014/07/09 857
397424 단원고 故 박예슬 양 전시회 구경하세요 3 .... 2014/07/09 1,274
397423 후배가 유부남을 만나고있는걸 알았어요. 27 ㅁㅁ 2014/07/09 9,594
397422 혹시 이런거도 알려주세요? 만화책문의 4 홍홍홍 2014/07/09 1,251
397421 40대 삶의 무게에 짓눌리네요 27 엄마 2014/07/09 10,187
397420 발톱이 완전히 들려서 피가나요ㅠㅠ 12 도와주세요 2014/07/09 4,297
397419 고등학생 인강 들으시는 분들께 여쭤볼께요 xyz 2014/07/09 1,649